고급물리:전기장
이 틀은 틀:현재 교육과정:고급물리에서 관리한다. 틀:15개정 고급물리
배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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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
출발질문(마지막까지 학습한 후에 대답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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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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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문적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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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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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학습
영상
| 수업 |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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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요약
핵심개념
| 개념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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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질문
- 전기장의 방향은 어떻게 정하는가?
도착질문
- 후배들에게 남길 만한 질문.
생각해볼 만한 질문
학생들의 질문
수업 중 떠오른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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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질문 | 대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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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 내용이 너무 쉬워서 더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하여.
수업 후, 흥미로운 것
시간이 남을 때에만 보세요~
답
전기장의 방향은 어떻게 정하는가?
| 학생 답변 | 교사 코멘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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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 핵심을 정확히 잡은 답변!
어떤 지점에서 양전하가 받는 전기력의 방향이 그 지점의 전기장 방향이다. 다만 실제 전하를 반드시 가져다 놓아야 전기장이 생긴다는 뜻은 아님. 전기장은 이미 그 지점에 존재할 수 있고, 양전하는 그 방향을 알아보기 위해 가정하여 놓는 시험 전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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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함.
특히 양의 시험 전하라는 표현이 좋음. 시험 전하는 원래 존재하는 전기장을 크게 변화시키지 않아야 하므로, 엄밀하게는 아주 작은 양의 시험 전하를 가정하는 것이 좋다. 전기장의 정의는 이고, 양의 시험 전하에서는 틀:수학이므로 전기장과 전기력의 방향이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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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에 관한 핵심은 대체로 맞음. 다만 단위 양전하와 +1 C의 실제 전하를 반드시 가져다 놓아야 하는 것은 아님.
틀:수학은 일상적인 규모에서는 매우 큰 전하량이라서, 실제로 놓으면 원래의 전하 분포와 전기장을 심하게 변화시킬 수 있다. 따라서 정의를 설명할 때는
이라고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함. 또한 “+1C양성자”라는 표현은 잘못된 표현임. 양성자 한 개의 전하량은 틀:수학이 아니라 기본 전하량 틀:수학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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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을 양전하가 받는 힘의 방향으로 정한다는 생각은 맞음.
하지만 +1C양성자라는 물체는 없음! 양성자 한 개의 전하량은 틀:수학이고, 틀:수학이 아니다. 여기서는 전하량을 구체적으로 틀:수학이라고 정할 필요 없이, 아주 작은 양의 시험 전하라고 표현하면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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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좋음. 전기장의 정의와 전하의 부호에 따른 힘의 방향까지 잘 연결했다.
틀:수학에서 이다. 따라서 음전하가 힘을 받는 방향을 보고 전기장의 방향을 판단할 때는 반드시 반대로 생각해야 함. 또한 전기장의 방향을 양전하를 기준으로 정한 것은 물리학에서 정한 방향의 약속이라는 설명도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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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전하가 만드는 정전기장을 설명할 때는 맞는 답변.
다만 이것은 전기장의 방향에 대한 근본적인 정의라기보다, 점전하가 만드는 전기장에 정의를 적용한 결과임. 전기장의 방향을 언제나 단순히 “+에서 -로”라고만 외우면 곤란함. 양전하만 있는 경우에도 전기장은 존재하고, 전하가 없는 공간에서도 시간에 따라 변하는 자기장에 의해 전기장이 유도될 수 있다. 가장 일반적인 답은 여전히
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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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은 좋지만, 움직이는 방향이라는 표현은 조심해야 함.
정확히는 양전하가 힘을 받는 방향이다. 양전하가 이미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었다면, 관성 때문에 실제 속도의 방향과 전기력의 방향이 다를 수 있다. 즉,
정지 상태에서 놓아 주었다는 조건이 있을 때에만 처음 가속하는 방향과 전기장 방향이 같다고 할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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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정확함.
다만 “밀리거나 끌리는 방향”보다는 전기력을 받는 방향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명확하다. 시험 전하가 이미 운동하고 있는 경우에는 힘의 방향과 실제 운동 방향이 반드시 같지는 않기 때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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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굳.
전기장의 정의에서 출발하여 점전하 주변의 방향과 전기장선의 성질까지 잘 확장했다. 특히 전기장선 위의 한 점에서 그은 접선 방향이 그 점의 전기장 방향이라는 설명이 정확함. 다만 “양전하에서 나와서 음전하로 들어간다”는 설명은 정전기장선에 관한 설명이다. 전기장 방향의 가장 일반적인 정의는 앞부분에 쓴 것처럼 양의 시험 전하가 받는 전기력의 방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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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답변. 전기장과 전위의 관계까지 연결했다.
정전기장에서 이므로 전기장은 전위가 가장 빠르게 감소하는 방향을 향한다. 다만 “전위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을 향한다”는 표현은 전기장선 방향을 설명하는 데는 적절하지만, 더 정확히는 전위의 공간적 감소율이 가장 큰 방향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전기장의 방향에 대한 일차적인 정의는 양의 시험 전하가 받는 전기력의 방향이다. 전위 감소 방향은 그 정의와 정전기적 관계로부터 얻는 또 다른 설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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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개념 연결은 매우 좋음.
다만 식은 조금 더 정확하게 써야 함. 전기장과 전위의 일반적인 관계는 이다. 1차원에서 두 지점 사이의 평균적인 관계를 나타낼 때에는 와 같이 거리 변화 틀:수학가 함께 있어야 한다. 따라서 “틀:수학”만 쓰면 단위도 맞지 않음. 전기장은 단순한 전위차가 아니라, 거리에 따른 전위의 변화율과 관련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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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장과 전위의 기준이 섞였음.
“무한히 먼 곳의 값을 0으로 정한다”는 것은 주로 고립된 전하계에서 전위의 기준을 0으로 정하는 방법이다. 전기장의 방향을 정하는 정의가 아님. 또한 전기장은 물질처럼 “흐른다”고 표현하지 않는 것이 좋음. 전기장의 방향은
으로 정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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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힘인지, 어떤 전하가 받는 힘인지가 빠져 있어서 불충분함.
음전하는 전기장과 반대 방향으로 전기력을 받으므로 단순히 “힘의 방향”이라고만 하면 전기장 방향이 하나로 정해지지 않는다. 반드시
이라고 써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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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의 “양전하가 받는 힘의 방향”은 맞음.
그러나 양전하가 언제나 밀려나는 것은 아님. 원천 전하가 음전하라면 양의 시험 전하는 음전하 쪽으로 끌려간다. 따라서
보다는
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정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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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하가 작용하는 방향”은 주체와 대상이 불분명함.
시험 전하가 다른 물체에 힘을 작용하는 방향이 아니라, 시험 전하가 원래의 전기장으로부터 전기력을 받는 방향을 말해야 한다. 따라서
이라고 고치면 정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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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개념은 맞음.
다만 “전한다”는 “정한다”, “양천하”는 “양전하”로 보임. 그리고 점전하의 정확한 중심에서는 전기장 식이 발산하므로, “양전하의 중심에서는”보다는 양전하 주변에서는 전하로부터 바깥쪽을 향한다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정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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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음. “+에서 -로”라는 설명이 모든 전기장에 적용되는 근본적인 정의는 아니라는 점까지 짚었다.
시간에 따라 변하는 자기장으로 유도되는 전기장은 닫힌 형태의 전기장선을 가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양전하에서 시작하여 음전하에서 끝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마지막에 제시한
이 더 일반적이고 정확한 정의이다. 오우, 예습 잘했고 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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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와 점전하가 만드는 전기장의 방향을 잘 설명함.
다만 “전하의 중심부”라고 하면 크기가 있는 물체 내부의 전기장까지 떠올릴 수 있으므로, 여기서는 양의 점전하로부터 바깥쪽, 음의 점전하를 향하는 안쪽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가장 명확함. |
교사 정리
전기장의 방향은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전기장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여기에서 틀:수학는 시험 전하의 전하량이다.
- 양전하 틀:수학가 받는 전기력은 전기장과 같은 방향이다.
- 음전하 틀:수학가 받는 전기력은 전기장과 반대 방향이다.
- 양의 점전하가 만드는 전기장은 전하로부터 바깥쪽을 향한다.
- 음의 점전하가 만드는 전기장은 전하를 향하는 안쪽 방향이다.
- 전기장선 위의 각 점에서 그은 접선 방향이 그 점의 전기장 방향이다.
- 정전기장에서 전기장은 전위가 감소하는 방향을 향하며, 틀:수학의 관계를 만족한다.
주의할 점
- “+에서 -로 향한다”는 설명은 정전기장에서는 유용하지만, 전기장 방향의 가장 일반적인 정의는 아니다.
- “양전하가 움직이는 방향”보다는 “양전하가 전기력을 받는 방향”이라고 해야 정확하다.
- 시험 전하가 반드시 틀:수학일 필요는 없다. 오히려 원래의 전기장을 방해하지 않도록 매우 작은 전하를 가정해야 한다.
- “+1C양성자”라는 표현은 잘못되었다. 양성자 한 개의 전하량은 틀:수학이다.
- 전기장은 “흐르는 것”이 아니며, 각 지점에서 크기와 방향을 가지는 벡터장이다.
- 음전하가 받는 힘의 방향은 전기장 방향과 반대이다.
한 문장 모범 답안
- 어떤 지점에 아주 작은 양의 시험 전하를 놓았다고 가정했을 때, 그 시험 전하가 받는 전기력의 방향을 그 지점의 전기장 방향으로 정한다.
생기부 기록 예시
| 선생님코멘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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