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는 이유
| 흥미적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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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질문(마지막까지 학습한 후에 대답해보세요~)
- 권투에서 잽보다 훅이 더 센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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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적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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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문적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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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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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르래의 원리를 이용하면 무거운 물체를 가볍게 들 수 있는 사례(이동거리가 늘어나지만)처럼 오늘 배운 내용으로 일을 수행하는데에 유리한 방식으로 처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오늘 배운 내용은 실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고 역학의 기초가 되기때문에 배워야 하고 동생들이나 다른 친구들도 배워야 한다.
- 우리 주변의 모든 움직임은 힘의 원리로 설명되기 때문에, 이를 배우면 세상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논리적으로 이해하고 예측할 수 있는 눈을 갖게 되기 때문입니다.
- 힘과 운동에 관한 내용을 배워야 하는 이유는 앞으로 배워야 하는 더 어렵고 복잡한 원리를 이해하기 위한 기본적인 바탕이 되고 물리 문제를 풀 때도 오늘 배운 내용을 활용해서 풀 수 있기 때문이다.
- 운동에 대해 배워야 지구과학 화학 생명과학등 다양한 과목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운동을 할때도 각도나 힘을 계산하여 정확하게 던지거나 하여 쉽게 이길 수 있다.
- 배우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실제로의 일상생활 속에서는 필요하지 않은 지식들이고 굳이 학문에 뜻이 있는 게 아니라면 알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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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워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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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가지 힘의 종류와 활용방법을 알고, 유용한 방향으로 활용하는 법을 익히는 것 입니다.
- 오늘 배워야 할 핵심 내용은 운동마찰력과 정지마찰력이다.
- 뉴턴의 운동 법칙을 바탕으로 힘의 정의를 이해하고, 우리 주변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힘들의 상호작용과 그에 따른 물체의 운동 변화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 F=ma 공식을 무조건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 전체 물체의 운동량이 보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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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학습
영상
수업요약
핵심개념
전개질문
- 수업에서 설명한 것 외에 '일'을 적용해 탐구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도착질문
- 역학적 에너지가 음수가 될 수 있을까?
생각해볼 만한 질문
학생들의 질문
상위개념
별로인 질문
해결하지 못한 질문
코멘트
더 나아가기
교과 내용이 너무 쉬워서 더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하여.
수업 후, 흥미로운 것
시간이 남을 때에만 보세요~
답
권투에서 잽보다 훅이 더 센 이유는?
| 학생 답변 |
교사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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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잽보다 훅의 이동거리가 더 많아 일의 양이 많기 때문이다.
- 잽보다 훅이 주먹의 이동거리가 길어서 W=F*s이므로 s가 길어서 주먹에 더 많은 일을 하게 된다.
- 힘과 이동거리의 곱인 일이 더 크기 때문이다. 훅은 팔을 크게 회전시키며 더 긴 거리 동안 힘을 가하므로 이동거리가 커져 더 큰 일을 하게 되고, 그만큼 더 큰 에너지를 전달한다.
- 잽은 목표 지점까지 직선거리로 이동하지만 훅은 같은 목표 지점까지 곡선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훅은 잽보다 더 긴 거리를 이동한다. 여기서 일은 힘과 이동거리의 곱이기 때문에 같은 힘의 크기로 주먹을 지른다는 가정하에 훅이 잽보다 일의 양이 더 크다. 그러므로 운동에너지가 훅이 더 크기 때문에 잽보다 훅이 더 쎄다.
- 힘이 작용하는 거리가 더 커서 W=Fs에서 s값이 커져서 W도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 일은 힘과 이동거리에 비례하는데 이동거리가 훅이 더 길기에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어 훅이 더 세다.
- 더 긴 거리 동안 일을 해 에너지가 크다 ||
✔ W = F·s (일-에너지) 관점에서 가장 핵심적인 정답
→ 이동거리 증가 → 일 증가 → 운동에너지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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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을 가하는 시간이 길어져서 운동량이 증가하고 충격량이 증가한다
- 타격하는 시간이 훅이 잽보다 더 길어서 충격량이 크다.
- 훅은 잽보다 타격물체에 힘을 가하는 시간이 길어져서 충격력이 더 커지므로 더 쎄다.
- 시간이 더 길다! 충격량이 더 커짐
- 힘을 받는 시간이 길어져서 충격량이 커지기 때문 입니다.
- 충격량 공식이 I= Ft인데, 힘은 동일하므로 힘을 가하는 시간을 늘려주면 충격량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
✔ 충격량(I = F·t) 개념을 잘 이해한 답변
→ 작용 시간이 길어질수록 운동량 변화 증가
※ 실제로는 힘도 함께 변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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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전팔이 길어서 돌림힘이 커지기 때문에 훅이 더 세다.
- 훅은 돌림힘이 더 크기 때문에 작용하는 힘이 더 세다.
- 훅은 돌림힘을 더 크게 해서 잽보다 훅이 더 세다.
- 훅을 날릴 때는 팔을 돌리면서 때려서 돌림힘이 사용되기 때문이다
- 중심을 기준으로 돌림힘이 작용해 에너지가 더 커져서 일까요
- 돌림힘은 힘의 크기와 회전축에서 작용점까지의 수직 거리의 곱이다. 훅은 하체, 허리 회전력을 팔의 곡선 궤도로 그대로 전달합니다. 잽처럼 팔을 뻗으면 이 토크가 45도 비틀려 에너지가 손실되지만, 훅은 회전축(어깨나 몸통)을 활용해 토크를 최대화해 타격력이 증폭된다. ||
✔ 회전 운동(토크) 개념 적용
→ τ = r×F, 반지름 증가 → 회전 효과 증가 → 타격 속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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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훅은 잽보다 체중이 많이 실리기 때문이다.
- 젭은 체중을 담아서 치지 않고 훅은 체중을 실어서 치기에 충격량이 증가해서
- 주먹과 팔만 이용하는 잽과 달리 훅에서는 상체를 이용한 더 큰 질량이 참여해 1/2mv^2가 커져서 파과력이 크다.
- 잽은 팔과 약간의 어깨정도만 사용하지만 훅은 몸 전체를 사용하기 때문에 질량을 많이 실을 수 있기 때문이고 가속하는 거리가 길어지기 때문에 세다.
- 잽보다 훅이 체중을 더 많이 사용해서 상대를 타격하기 때문에 더 큰운동에너지로 상대를 타격할수 있다 또한 가속을 하는 구간이 길기때문에 더 강하게 타격할수 있다. ||
✔ 질량(체중) + 전신 사용
→ 유효 질량 증가 → 운동량(p=mv), 운동에너지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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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무게를 더 싣는다는 것은 힘도... 더 많이 들어가긴 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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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언가가 더 세다는 것을 에너지의 관점에서 보면, 운동에너지는 물체의 질량과 속도의 제곱의 곱에 1/2을 한 값과 같다. 그런데 보통 잽보다 훅이 더 빠르기 때문에 훅의 운동에너지가 더 크다.
- 운동에너지 관점으로 보면 힘이 들어가는 거리가 길기 때문, 훅의 반경범위는 허리 옆에서 부터 골반을 틀면서 타격을 한다. 그에 비해 잽은 팔꿈치를 피면서 생기는회전만으로 공격한다. 물론 다리도 ||
✔ 운동에너지 관점 적용
→ 질량과 속도의 증가가 핵심
※ “항상 더 빠르다”는 부분은 상황에 따라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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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개념
→ 힘이 아니라 “일(에너지)”이 이동거리와 관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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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잽은 직선으로 짧지만 훅은 몸을 회전시키며 이동거리가 길어진다. 그래서 일-운동에너지 정리에 따라 일의 양이 커져서 운동에너지가 한번에 작용하여 더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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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오개념. 운동에너지가 한번에 작용한다..는 건 좀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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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투훅!관중들은 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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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인 답변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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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에서 설명한 것 외에 '일'을 적용해 탐구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 학생 답변 |
교사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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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낭의 무게(힘)와 이동한 높이(거리)를 통해 내가 오늘 산을 오르며 한 중력에 대한 일의 양을 계산해 보기.
- 계단 오를때 높이에 따라 필요한 일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직접 탐구
- 엘리베이터에서 사람이 많이 타면 일을 많이한다.
- 택배상자를 들고 특정거리를 걸어가서 일의 크기를 측정해보는 탐구
- 에스컬레이터, 에스컬레이터를 걸어서 올라갈 때, 계단, 엘리베이터중 같은 높이를 올라간다면 각각 한 일은 같을까? (or 어떤게 가장 효율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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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력에 대한 일 (mgh) 적용 탐구
→ 높이와 질량에 따른 일의 변화 분석
→ “같은 높이 → 한 일은 같다”는 개념까지 확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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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구를 할때, 공을 던질때 공을 어깨 뒤에서부터 앞으로 쭉 밀며 던지면, 힘은 같지만, 힘이 작용된 거리가 길어져 일이 증가하게 된다. 따라서 공이 받은 일의 양이 증가해 멀리까지 날아갈수 있다.
- 야구배트 끝쪽에서 야구공을 치는 이유
- 야구공을 던질 때 팔의 길이?(야구공이 힘을 받는 길이)가 야구공의 속도에 미치는 영향.
- 투수가 야구공 던질때 동작이 큰 이유
- 축구선수가 축구공을 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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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이 작용하는 거리 증가 → 일 증가 → 속도 증가
→ 스포츠 동작을 통해 W=Fs를 매우 잘 적용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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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을 쏠 때 시위를 당기며 한 일이 화살의 탄성 위치 에너지로 저장되었다가 운동 에너지로 전환되는 과정을 탐구하고싶다.
- 길가에 있는 비둘기를 잡을 때 새총을 쓰는데 새총에 있는 고무줄을 당겨서 쏘면 일이 운동에너지로 전환되어서 비둘기 통닭을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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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 에너지 전환(탄성에너지 → 운동에너지)
→ 에너지 보존과 연결되는 좋은 탐구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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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르래를 사용하여 같은 일을 하는 데 필요한 힘과 거리를 비교 분석하는 탐구를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수직으로 들어올리는 것과 경사면을 따라 올리는 것의 차이
- 음...최소한의 힘으로 최대한의 일을 하게 하는 도르레의 종류와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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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기계(도르래, 경사면)
→ “힘은 줄고 거리 증가 → 일은 일정” 개념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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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찰이 한 일이 운동에너지 감소와 동일한지 확인하여 역학적 에너지 변화와 외력이 한일의 크기가 같은지 알고싶다.
- 마찰이 있을 때 한 일의 양에 관해 탐구하기
- 공기저항으로 소모되는 일의 양
- 에너지와 관련된 많은 것 ex) 물체가 마찰면을 지나가면서 발생하는 열
- 상황별 에너지의 손실을 계산하여 각각의 에너지 효율 탐구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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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보존력(마찰, 공기저항)이 한 일
→ 역학적 에너지 감소와 연결되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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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체를 빠르게 들어올릴 때와 천천히 들어올릴 때 일의 차이
- 같은 일을 해도 힘을 쓰는 방식에 따라 에너지의 효율이 달라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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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vs 일률(파워) 구분 탐구
→ 같은 일이라도 시간에 따라 다름 (P = W/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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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먹은 음식이 근육의 움직임 같은 역학적 에너지로 변환되는 과정
- 사람이 물체를 밀어낼 때에 ATP의 화학에너지의 일로 전환
- 드론의 모터가 전기에너지를 받아 띄우며 중력을 거슬러 퍼텐셜 에너지로 전환하는 과정을 탐구할 수 있을 것 같다.
- 전기 에너지가 다른 에너지로 전환되는 과정을 상세히 수식적으로 다뤄보면 될 것같다.
- 열에너지와 같은 에너지로 다른 에너지가 변환되는 경우에 그 열에너지의 양을 구하려면 일을 이용하여 탐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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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에너지 전환 과정
→ “일 = 에너지 변화”라는 핵심 개념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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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거를 탈 때 위 아래로 패달을 돌릴 때는 일을 하지 않는 것인가
- 지우개로 필기 지우기. 지우개를 노트와 수직하게 힘을 줘서 마찰을 일의는데. 또 앞으로 가기도 한다. 일을 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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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의 정의(F·s·cosθ)”를 묻는 매우 좋은 질문
→ 힘과 이동 방향 관계(각도)까지 확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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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속 원운동도 일을 적용해 탐구할 수 있을 것 같다.
- 구심력이 한 일도 탐구해 보고 싶다.
- 수업에서 설명한 것 외에 궤도 운동에서의 일도 있을거 같다.
- 지구의 공전과 자전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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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것(원궤도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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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저를 가지고 일을 탐구해볼수있을까?
찾아보니 도끼의 쐐기도 Fs의 형태를 가진다고 하는데 어떻게 적용할지는 잘 모르겠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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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narLander와 같은 강화학습 에이전트 시뮬레이선에서 각각에 보상?의 정의를 주기 위해서는 물리에서 쓰는 일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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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뭔말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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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k go에서 했던 것처럼 실제로 일을 탐구하고 확인해볼 수 있다.
- 고양이는 떨어질 때 앞발로 공기저항을 받아 몸통을 천천히 돌리고, 뒤쪽을 빠르게 회전시켜 각운동량 보존으로 180도 반전해 발로 착지한 후, 다리를 펴 충격을 줄이고 질량 중심을 낮춰 안전하게 버틴다. 이랬을 때 고양이가 안전하게 착지할 수 없는 높이는 어디서부터일지 탐구해볼 수 있다.(윤리적 문제가 있지만..)
- 휴대폰을 사용할때 손가락을 사용하는 것이 일을 하는 것이라고 알려주며 …
- OK go에서 한 대형 도미노? 를 정확하게 설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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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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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적 에너지가 음수가 될 수 있을까? (피드백)
| 학생 답변 |
교사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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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텐셜 에너지를 구할 때, 기준점 설정에 따라 음의 역학적 에너지를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해지는 운동에너지가 충분히 작으면 음의 역학적 에너지도 가능할 수 있지 않을까요??
- 기준 위치를 어디에 잡느냐에 따라 위치에너지는 음수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 가능하다. 기준면으로 부터 높이가 음수가 된다면 음수가 될 수 있다.
- 운동에너지는 1/2mv²으로 표현되어 질량도 양수, v²도 양수라 운동에너지는 양수이지만, 위치에너지같은 경우 기준면을 위에 잡으면 mgh에서 h가 음수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둘의 합인 역학적 에너지는 음수가 될 수 있다.
- 역학적 에너지도 기준면에 따라 음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운동에너지와 위치 에너지의 합으로 역학적 에너지를 나타내는데 위치 에너지는 음수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
- 기준을 어디에 잡는지에 따라 역학적 에너지가 음수가 될 수도 있다.
- 위치에너지의 기준점에 따라 에너지가 음수가 될수 있을듯
- h가 음수이면 가능하다. 기준점에 따라 달라진다
- 가능할 것 같다. 에너지는 기준점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값이 달라지며, 특히 위치에너지는 기준보다 낮은 위치에 있을 경우 음수가 될 수 있다. 따라서 에너지의 절대값보다 변화량이 더 중요하다.
- 기준점을 어디로 잡느냐에 따라서 충분히 가능할 것이다.
- 가능하다 역학적에너지는 위치에너지 + 운동에너지이기때문에 위치의 기준을 0으로 잡는다면 위치가 음수가 된다면 역학적 에너지도 음수가 될 수 있을것이다.
- 기준점을 어떻게 잡냐에 따라서 가능할것 같습니다.
- 기준면에서 위치에너지가 음수면 가능하지 않나요
- 기준점을 바꾸면 음수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 임의로 정한 지면보다 아래에 있다면 음수가 될 수 있을거 같다
- 기준점에 따라 퍼텐셜 에너지는 얼마든지 음수가 될 수 있다.
- 역학적 에너지는 단순히 위치 에너지와 운동 에너지의 합만을 이르는 말이기 때문에 기준면을 물체의 위치보다 엄청 높게 잡은 뒤 정지시키면 된다.
- 역학적 에너지의 경우 위치에너지의 기준점을 현재 위치보다 위로 잡고 탄성 퍼텐셜에너지나 운동에너지가 그 음수의 위치에너지 값보다 작으면 음수일 수 있다.
- 가질수 있다. 역학적 에너지는 운동에너지와 위치에너지의 합이다. 이때 운동에너지는 음수를 가지지 못하지만 위치에너지는 기준면을 어디에 집는지에 따라 음수가 나올수 있기때문에 위치에너지의 절댓값이 운동에너지보다 크다면 음수가 나온다
- 높이 기준점을 아주아주 높게 잡아서 mgh가 음수가 되는 경우
- 역학적 에너지는 운동에너지와 위치에너지의 합으로, 위치에너지 기준점에 따라 음수가 될 수 있다. 중력 위치 에너지를 지표면을 h=0 기준으로 하면 지하에서 h<0이 되어 중력 위치 에너지가 음수이고, 총 에너지도 운동에너지가 작으면 음수가 가능하다.
- 멈춰있는 물체가 있을 때(운동에너지가 0), 기준면이 물체보다 높으면(위치에너지 음수) 역학적에너지가 음수가 될 것이다.
- 운동 에너지는 v^2이 들어가서 음수가 될 수 없지만 위치에너지는 기준점보다 아래 있으면 음수가 된다 즉, 역학적 에너지는 음수가 되는게 가능하다
- 기준점을 지면으로 바꾸면 땅속은 위치에너지가 음수가 되니까 가능할수도 있을것 같다.
- 중력에대한 퍼텐셜에너지를 따질 때, 기준면보다 물체가 아래에 있으면 퍼텐셜에너지가 음수가 되고 이때 운동에너지보다 역학적에너지의 절댓값이 더 크다면 역학적에너지는 음수가 된다.
- 있을 것이다. 퍼텐셜 에너지의 기준점을 바꾸면 음수가 될 수 있어 역학적 에너지는 음수가 될 수 있다.
- 물체가 기준면보다 위쪽에 있다가 아래쪽으로 내려가는 상황에서 기준면보다 아래쪽으로 내려간다면 역학적 에너지가 음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될 수 있다. 역학적 에너지는 운동에너지와 퍼텐셜 에너지의 합인데, 퍼텐셜에너지는 기준점에 따라 음수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음수인 퍼텐셜 에너지의 절댓값이 물체가 가진 운동에너지보다 크다면 음수가 된다,
- 역학적에너지는 운동 플러스 퍼텐셜 . 운동에너지는 항상 양수지만 퍼텐셜은 음수 될 수 있다. ||
✔ 가장 정확한 핵심 답변들
→ 운동에너지는 항상 0 이상, 위치에너지는 기준에 따라 음수 가능
→ 따라서 위치에너지의 절댓값이 더 크면 역학적 에너지는 음수가 될 수 있음
→ “기준점(참조점)”의 임의성까지 잘 이해한 매우 좋은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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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될수 있다. 물체의 위치가 기준면보다 밑에 있고 속력이 0인 경우에 역학적에너지가 음수가 될 수 있다.
- 정지상태에서 기준면을 물체보다 높게 잡으면 위치 에너지는 음수가 된다. ||
✔ 구체적인 상황까지 제시한 좋은 응용 답변
→ 정지 상태(K=0)에서 바로 음수 가능함을 정확히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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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능하다. 운동 에너지의 경우 음의 질량을 가지거나 속도가 허수여야 하므로 불가능하나, 예를 들어 중력 퍼텐셜 에너지의 경우 내가 10m에 정지해 있는데 기준면이 100m일경우 가능하다. ||
✔ 개념을 논리적으로 구분한 우수한 답변
→ 운동에너지와 위치에너지의 성질을 명확히 구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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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예를 들어 어떤 항성을 공전하는 행성이 있다고 할때 … 중력 퍼텐셜 에너지가 운동 에너지보다 더 크다. 즉 역학적 에너지가 음수가 된다. ||
✔ 매우 심화된 관점 (천체역학)
→ 결합된 계(bound system)의 에너지가 음수라는 개념까지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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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오개념 및 미흡 답변
- 역학적 에너지는 일을 받았을때 음의 일을 하였다고 말할수 있다!
- 역학적에너지는 일을 받았을 때 음의 일을 했다고 표현할 수 있다.
- 방향의 관점으로 음수가 될 수 있지 않을까? …
- 역학적에너지는 위치에너지와 운동에너지의 합입니다 … 역학적에너지는 음수가 될수 없습니다.
- 불가능하다, 높이가 0일 때 운동에너지는 … 무조건 에너지가 양수
- 에너지는 스칼라이기 때문에 안된다.
- 없다. 에너지는 스칼라량으로 크기만 존재할 뿐, 방향이나 부호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 에너지는 방향이 없는 값이기 때문에 음수가 될 수 없다
- 에너지는 스칼라이기 때문에 안될거 같다.
- 없다. 에너지는 스칼라이기 때문이다.
- 에너지는 0보다 작아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 역학적 에너지는 … 높이는 양수이므로 불가능
- 먼저, 중력 퍼텐셜 에너지를 봤을 때 … 따라서 역학적 에너지는 0이 될 수 없다.
- 어디선가 음수가 된다는 것을 봤는데 이해를 못하겠다
생기부 기록 예시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