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힘의 상호작용
틀:22개정 물리학 단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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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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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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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워야 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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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업 |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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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념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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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찰력이 유용하게 작용되는 상황은 어떤 것이 있을까?
- 이번에 언급한 힘이 실생활에 사용되는 예시 1개만.
- 힘의 합성을 할 때, 작용하는 힘이 3개 이상이라면, 어떤 방식으로 합력의 크기와 방향을 구할 수 있을까?
- 우리는 중학교 때 마찰력은 접촉면의 면적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배운다. 그러나 접촉면의 면적이 마찰력의 크기에 영향을 실제로는 준다. 왜 그런 것일까?
- 힘의 평형과 작용과 반작용의 간단한 차이를 말하자면?
- 우주 공간처럼 마찰이 거의 없는 곳에서는 물체를 멈추게 하거나 방향을 바꾸기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야 할까?
| 분류 | 질문 | 대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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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정 도르래와 움직 도르래를 정확히 구분하는 방법이 뭔가요? | 도르래가 움직이냐 고정되어 있느냐. 단지 그 차이입니다; | |
| 원판에서 받침점은 원의 중점일 때 그 위의 물체들 간의 평형 조건은 어떻게 될까? | 어;;;???? 이게 무슨 말이지;;?
흠;;?? 원의 중심을 지나는 임의의 직선을 그리고 그 직선을 기준으로 다른 물체들의 균형이 맞으면 될거에요. | |
| 운동 도르래는 아마 물체의 무게에서 1/2^n 만큼의 힘만 들면 될텐데 이걸로 막 피라미드 같은것도 들수있을까? | 이론상 피라미드가 강체라면 들 수 있겠지만... 대가리만 똑 떨어질듯; | |
| 포물선으로 움직이는 물체를 식말고 기하학적으로 구하는 방법은 없을까? (Ex 삼각비 사용) | 삼각비를 어떤 식으로;;? 그냥 등속운동과 수직 등가속운동을 합쳐서 생각하기도 하죠.
아마 뉴턴 이전에는 모든 운동을 기하학으로 다루었기 때문에 과거의 방법 중에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오늘날 언어랑 상당히 달라서 이해하기 어렵더라;;; | |
| 힘의 합성을 할 때, 작용하는 힘이 3개 이상이라면, 어떤 방식으로 합력의 크기와 방향을 구할 수 있을까? | 보통 각 힘들을 수직, 수평 방향으로 나누어 각 방향의 성분들을 살펴봅니다. | |
| "우주 공간처럼 마찰이 거의 없는 곳에서는 물체를 멈추게 하거나 방향을 바꾸기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야 할까?"라는 질문을 던져보고 싶습니다. | 운동량의 변화를 만들어내야 하는데, 외부의 힘들 받을 수 없는 상황이라면, 내부에서 무언가를 버리며 본체의 운동량 변화를 만들어내면 됩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로켓이죠. 가스를 밀어내며 본체의 속도변화를 만들어내는 것. | |
| 뉴턴의 운동 방정식이 성립하지 않는 경우가 있을까? 만약 있다면 그때는 어떤 방식으로 그 물체의 운동을 설명해야 할까? | 대표적으로 속도가 빠른 상황에서 뉴턴의 운동방정식이 성립하지 않는데, 그땐 상대론을 이용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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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실험에서 힘을 일정하게 가하는 것도 어렵고, 물체 자체의 굴곡이 있기 때문에 이런 요동이 생긴다고 보면 될 듯.
부록으로. 완벽한 삼각형은 존재하지 않으며, 완벽한 등가속운동 또한 존재하지 않는... | |
| 마찰력을 완전히 없앨 수 있는 상황은 실제로 존재할까? | 물체가 없으면 되죠! 우주!! or 공중에서 진공. | |
| 수직항력을 응용한 기술에는 뭐가 있을까 | 물체를 쌓아 균형을 이루는 설계?? | |
| 질량이 한없이 0에 가까운 물체가 있다고 가정하고, 이걸 아무 수치의 힘으로 밀면 어떻게 될까? | 무조건 빛의 속도로 나아가게 됩니다. 빛이 그렇죠; 물체라고 보긴 애매하지만; | |
| 질량의 정의가 관성을 표현하는 양이라고 하는데 정의가 너무 애매모호한거 아닌가요? 관성력도 원심력처럼 가상의 힘인데 그걸 정의하는 것이 질량인게… 이해가 안되고 제 느낌에는 이상하네요 질량을 어떻게 다르게 정의할 수 있을까요? | 이전에 이야기 했듯, 논리적으로 완벽한 토대가 없습니다; ㅜ 슬픈 일이며, 신비로운 일이죠. 질량이 관성을 표현하는 양..? m = F/a 의 수식으로 이해하면 단번에 이해가 되지 않을까요??
그 어느 것도 명확하게 정의할 수 없죠. 정의가 아니라 용법을 물어라. | |
| 전기력과 자기력은 어떻게 엮인 것일까? | 상대론을 통해서 동일한 힘임이 밝혀졌습니다. | |
| 마찰력이 없는 세상이 있다면??!? | 옷도 없을듯; | |
| 자유낙하하는 공간안에 엘레베이터가 잇고 계속 움직일때 그 안에 있는 사람은 지상에서랑 비교햇을때 어떤 영향을 받을지 궁금하습니다 | 무중력을 느낍니다.
ps. 우주비행사 훈련. | |
| 표면장력을 들어본 적이 있는데 궁금해졌습니다. | 분자 간 인력. 화학에서 더 자세히 다룰 듯해요~ | |
| 마찰계수가 2가 넘어가면 어떠한 현상이 일어날까? | 뭐... 엄청나게 큰 일은 안일어날 듯한데;; 흠;;;
마찰시킨 물체들이 빨리 닳아 없어진다든가? 질적인 변화는 없고, 양적인 변화만 있을 것 같아요. | |
| 수직항력이라는것은 어쩌다가 도입된 개념일까? 물체가 물체를 받치는 힘을 틀린 수식을 맞추기위해 도입한건 아닐까? | 틀린 수식;;? 뭐가 틀린 거지;;;?
중력이 아래로 작용하는데, 물체가 아래로 떨어지지 않고 책상 위에 멈춰 있으니, 중력을 받고 있는데도 떨어지지 않는 현상에 의문을 갖고 도입한 게 아닐까!!!?! | |
| 물체가 떨어질 때, 지구가 물체를 당기고 물체도 지구를 똑같은 힘으로 당기는데 그럼 두 힘의 크기가 같고 방향이 반대니까 합력이 0이 되어야 하는 거 아닐까? 그런데 왜 물체는 지구로 떨어질까? | 이건 작용과 반작용이에요. 작용점이 한 지점이 아니기 때문에. 각각 독립적으로 움직이는거죠. | |
| 선운동량의 보존 법칙이 있으면 각운동량의 보존 법칙도 있나요? | 그러하다!! 피켜의 턴, 회축, 덤블링 등 스포츠에서 많이 볼 수 있어요. | |
| pdf에서 수업 안한 부분 나중에 한번 정리해주실 수 있는지 여쭤보고 싶지만 안된다면 친구들에게 물어보겠스빈다 | 고급물리 때 할 것!! | |
| 물체가 낙하한 뒤 바닥에 추락한다면 나의 충격량(줄어든 운동량)만큼 지면에 다시 충격량이 발생하고, 그 충격량은 다시 어떤 운동량이 되는 식으로 물리 현상이 이루어지나요? 그렇다면, 그 운동량은 어디로 가나요? | 오, 좋은 질문이네요. 운동량은 무조건 보존된다고 했는데, 여기선 보존되지 않는 것처럼 보이니까요!
운동량이 보존되지 않는 건 아니고, 물체의 운동량이 개별 입자의 운동량으로 바뀌고 이것들이 흩어져 보이지 않게 되는거지, 운동량이 보존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입자로 생각하지 않더라도, 운동량이 지구에 전달되면 지구 자체가 너무 거대하기 때문에 우린 느끼지도 못하는거죠. | |
| 위에서도 한 질문인데 힘의 합력이 0일때 왜 등속도 운동이 가능한가?이게 납득이 잘 안가요 실제 상황에서 | 합력이 0이란 건 해당 물체에 가해지는 가속도가 없다는 이야기겠지요. 가속도가 없다는 건 속력의 변화가 없다는 것..!
실제 상황에서 합력이 0이 되게 하려면 마찰을 적게 만들어줘야 하겠죠. 나무바닥에 민준이를 미끄러뜨리는 것보다, 얼음 위에서 미끄러뜨리면 더 멀리, 등속운동에 가까워지겠죠. 이런 논리로 마찰력을 0으로 만들어주면 등속운동을 하겠구나, 예상할 수 있을 겁니다. | |
| 운동하려는 방향과 반대로 작용하는 게 자동차가 움직이는 예시가 있다고 하셨는데 다시 한번 설명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 자동차의 바퀴가 돌기 시작하면, 바닥은 바퀴의 미끄러짐을 막으려 하는데, 이를 막기 위한 방향이 자동차의 진행방향입니다. 그래서 마찰로 인해서 자동차가 나아갈 수 있는 거죠!! 사람이 걷는 것과 같다. | |
| 자동차가 움직일 때 정지 마찰계수를 사용해야 하나요? | 넵, 바닥과 미끄러지지 않으면 정지마찰계수, 미끄러지면 운동마찰계수를 사용하면 됩니다~! |
| 분류 | 질문 | 대답 |
|---|---|---|
| 분류 | 질문 | 대답 |
|---|---|---|
| 관성계에 대해서 더 알아봐야겠다. | 이것이 질문인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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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인가 언급한 듯한데;; | |
| 좋은 수업 감사합니다. | 들어주는 사람도 중요하죠...!! |
| 분류 | 질문 | 대답 |
|---|---|---|
| 마찰력의 원인에 대한 더 여러가지의 가설이 궁금합니다. | 나도 이정도밖에;; 찾아와서 알려주면 세특 ㄱㄱ | |
| 실을 꼬아 만들때, 장력을 기가 막히게 분산시키도록 만들면 거의 끊어지지 않는 줄을 만들 수 있을까?(매듭법 등을 활용해서) | 그래도 이론적 한계란 게 있을 듯;
흠;;; 잘 모르겠네;; 조사해서 알려주면 세특; |
| 질문 | 대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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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하겠습니다. | 그러지 마세요; 항상 생각하라. 어떻게 하면 꿀을 빨면서도 성과를 낼지.
링컨 '나에게 나무를 벨 6시간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도끼를 가는 데 4시간을 쓰겠다.'(사실은 아닌듯) |
| 물리가 좀 어려워요 기본문제는 괜찮은데 쌤이 주산 문제나 퍼물? 다 너무 어려워요 | 교과서 문제나 수능특강 등 일반적인 고교 문제집으로 시작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내가 준 건 정말 어려운 것들이에요; 하지만, 풀어낸다면 깊은 이해에 도달할 수 있을 듯.
=> 어딘가 출판사의 문제를 얻어다 드릴게요. |
| 수업할때 어떤 개념을 하나 배우면 그 개념과 관련해서 문제를 하나 제시하고 같이 풀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것같습니다. | 음, 같이 하나 풀어보자, 생각해 보겠슴둥! |
교과 내용이 너무 쉬워서 더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하여.
보기 전에 먼저 생각해보세요~
시간이 남을 때에만 보세요~
| 힘이란 무엇인가? | ||
|---|---|---|
| 답변 | 선생님코멘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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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 변형에 대한 것도 포함되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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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힘에 대한 게 아니라 힘의 속성! | |
| 서로 상호작용하지 않고 각각의 역할을 한다 | 오, 성분으로 나누어 독립적으로 생각할 수 있죠. 좋은 특성이에요. | |
| 일치하면 등속운동 수직이면 연직운동을 할 것이다. | 뭔소리야;; 방향이 일치하면 등가속운동이지;;;
수직이면 원운동이지;; | |
| 마찰력이 유용하게 작용되는 상황은 어떤 것이 있을까? | ||
| 답변 | 선생님코멘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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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젠 박거나, 군대에서 자동차 바퀴 철사 감음; | |
| 축구 선수가 얼리 스루 패스를 할 때 공 받는 선수 앞에서 거의 멈추기 위해 필요하다. | 마찰이라기보단; 공기저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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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마찰이 없어야 유용한 상황인 듯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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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유용하게 작용되는 상황이 아니라... 그냥 현상이잖아;; | |
| 이번에 언급한 힘이 실생활에 사용되는 예시 1개만. | ||
| 답변 | 선생님코멘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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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레 관련 | |
| 우리가 수영을 할 때 물을 뒤로 밀면 똑같이 물도 우리를 같은 힘으로 반대 방향으로 밀어주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 오, 작용과 반작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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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찰 사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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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성 사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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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돌림힘의 특성을 이용한 거죠.
ex) 팔씨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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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력 | |
| 힘의 평형과 (작용과 반작용)의 간단한 차이를 말하자면? | ||
| 답변 | 선생님코멘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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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 | |
| 작용과 반작용은 내가 주먹으로 코코넛을 때리면 내주먹도 아프고 코코넛도 아파하는 그런상황이고 힘의 평형은 시위대와 경찰이 서로를 밀고있지만 서로 밀리지 않는 그런 상황이다. | 그거를 간단하게, 과학적 용어로 서술하라는 질문이었죠~ | |
| 힘의 평형은 작용점이 한개고 작용과 반작용은 주어와 목적어가 바뀌어 작용점이 2개이다. | 주어와 목적어가 바뀐다고;;;??? 뭔말이지;;
상대와 나에 대한 주어와 목적어가 바뀐다. ex) 승환이가 휘준이를 때릴 때 휘준이도 승환이를 치는 것과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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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을 하는 친구는 확실한 치료법이 있어요. | |
| 힘의 평형은 작용점이 같지만 작용반작용은 서로 반대이다. | 작용점이 반대라는 말이 조금 이상한데; | |
| 후배들에게 제시해볼 만한 질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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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 선생님코멘트 | |
| 선생님코멘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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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량 보존과 관련한 다양한 질문을 하며 이해를 심화하려 노력하는 등 수업 참여도가 높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