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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곽:AP일반물리

AP 일반 물리에 대하여. 일반물리 일반물리학.

수업에 대하여

기존 2학년 중 신뢰할 만한 학생의 조언과 졸업한 선배 김**, 여**씨에게 간단한 자문을 받음.

이미 배운 내용들이기 때문에 발표능력, 문서편집능력 향상을 목표로 함.

방식

방식 설명 비고
수업 진도
  • 할리데이 기준, 시험범위까지 빠르게 훑어보는 방식.
  • 정동쌤은 상대론 오가면서 진도를 빼셨는데, 단순하게 할리데이 기반, 순차적으로 나가는 방향으로.
이미 2학년 고급물리에서 배운 내용들과 겹침.
문제 풀이
  • 3인 1팀 혹은 4인 1팀으로 팀을 구성하여 각 반별로 특정 자연수의 배수에 해당하는 문제를 팀에 배정.(다른 반과 공배수를 만난 경우, 선생님이 임의 조정.)
  • 할리데이(12th EXTENDED)의 연습문제를 풀고 해설 제작.(슬레이어 방식으로 할지, 은우 방식으로 할지. 건의 환영)
  • 시험 2주 전 즈음하여 각 반의 문제를 합쳐 배부.
팀은 랜덤배정.(깍두기는 다른 조에 들어가든가 요약정리 제공?)

[선생님이 할리데이 연습문제 번호 확보하여 겹치지 않게 배정]

  • 한글편집기를 쓰는 경우 => 단축키 등으로 빠르게 기입 가능.
  • 레이텍을 쓰는 경우 => 글로벌 표준임. 단축키는 내가 잘 모름;;; http://mathpix.com/image-to-latex
수행평가
  1. 2학년 때 했던 방식대로 주제발표.(마지막으로 세특을 꾸밀 기회..!)
  2. 할리데이 연습문제 늦거나 누락하지 않고 잘 해결한 경우.(조 내부에서 불만이 나오고, 그것이 사실임이 판정된 경우 감점하는 방향으로. 추후 기준표가 나오면 다시 안내)
시험
  • 시험은 100% 영어가 목표.(목표는.. 목표일 뿐...?)
  • 수업 때 문제풀이
방과후 방과후는 하버드 갈 준비.

하버드 주간 연습문제 풀고 해설 제작.

건의 및 제언은 첫주 금16:20까지.

학생 수시 기록

학번 이름 기록
3101 구지민 과거 탐구해오던 주제를 계속해서 심화하여 양자 네트워크에 대해 탐구하여 발표함. 배경지식으로 양자중첩, 불확정성, 얽힘을 이용한 암호 체계에 대해 설명하고 벨 상태 등 양자얽힘에 대한 대표적인 상태들에 대해 수식을 포함하여 소개함. 양자 암호 통신의 대표적인 기술로 양자 키 분배가 있음을 소개하며 BB84 프로토콜이 무엇인지 원리를 설명함. 판서로 도식과 수식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네트워크 상에서 양자중계기가 하는 역할, 양자의 분배, 텔레포테이션에 대해 설명함. 어떻게 보안성이 유지되는지 브라켓 표현을 통해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실제로 통신에 성공한 사례, 추후 응용 전망,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열성적으로 설명함.
3102 김긍현 라마누잔 합의 현실적 적용에 대해 탐구하여 발표함. 사전 지식으로 일반항 판정법이 무엇인지, 제타함수, 세타함수 등을 이용한 졍규화 방법을 복잡한 수식을 이용하여 설명함. 카시미르 효과가 무엇인지 설명하고 진동자 하나의 기본 에너지를 통하여 경계조건 하에 진공에너지가 어떻게 정의되는지 설명하고 정규화 방법을 통하여 3차원 전자기장에서의 값을 예측하며 실험값과 일치함을 보임.
3103 김령경 자성나노입자에 대한 연구 경험에서 출발하여 과거 수행 탐구를 더 깊이 살피고 싶어 카이랄 미분에 대해 탐구하여 발표함. 스핀-궤도 상호작용에 대해 설명하며 카이랄 미분이 등장하게 된 배경을 소개함. 하시바 상호작용, 라시바 모델을 소개하고 이를 헤밀토니안으로 어떻게 기술할 수 있는지 소개함. 스핀회전변환을 정의하여 수식을 통해 카이랄 미분을 유도하는 과정을 보이며 수식에 대한 깊은 이해를 보임. 분배법칙 등 카이랄 미분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대수법칙을 그대로 적용할 수 있음을 소개하고 카이랄 미분의 한계에 대해 안내함. 연구 과정에서 잘로신스키-모리야 상호작용이나 라시바 효과와 같은 복잡한 상호작용의 이해도를 높이고, 관련 방정식과 모델에 대해 수학적으로 정리함.
3104 노윤석 평소 환경문제 해결에 관심이 있었는데, 최근 AI와 계산화학을 융합하여 이산화탄소 흡착에 관한 탐구를 진행하다 광촉매의 밴드갭 공학에 대해 더욱 깊이 알고 싶어 이에 대해 탐구하여 발표함. 광촉매는 가시광선 영역에서도 반응이 일어날 수 있어야 함을 인지하고 이러한 점에 대해 더욱 깊이 알고자 함.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도핑의 방식, 종류, 각 원리에 대해 도표를 활용하여 상세히 소개함. Heterojunction, Z-Scheme 등 전략이 무엇인지, 특성, 종류에 대해 소개하고 연구자들이 선호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어느 분야에서 쓰이는지 상세히 설명함. 광자의 에너지 관계식과 상태밀도함수, 3차원 우물에서 허용되는 양자상태를 시각화 하여 보이고 반도체에서의 상태밀도함수를 살피는 등 밴드갭 공학의 물리학적 기반에 대해 설명하고 Fe 도핑의 결과를 코딩하여 시각화 함.
3105 민지솔 평소 갖고 있던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을 토대로 카이랄 자성 양자점을 활용한 카이랄 광 시냅스에 대해 탐구하여 발표함. 데이터량의 급증으로 기존 전자시스템의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나타난 뉴로모픽 소자의 등장에 대해 소개하고 빛 중에서도 편광을 사용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함. 구조적으로 비대칭적인 카이랄 구조를 통해 빛에 대한 민감성과 강자성을 획득하고 전자와 정공이 표면에 분포되어 광 민감성의 원인이 됨을 설명함. 이렇게 만들어진 소자의 작동원리, 광자극을 통해 전류를 제어, 학습하고 전기자극을 통해 초기화 할 수 있음에 대해 안내하며 실제로 시냅스처럼 학습할 수 있는 이유에 대해 설명함. 단기 가소성, 장기 가소성을 구현하고, 시냅스 가중치 조절 등 뇌의 학습을 모사할 수 있으며 이를 이용하여 이미지 인식 사례를 소개함. 이를 통한 학습에서 에너지도 절약할 수 있음, 더 작고 효율적으로 만들수 있음을 역설함. 탐구를 통해 소프트웨어 뿐아니라 하드웨어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는 소감을 남김.
3106 박상훈 분자동역학과 시뮬레이션을 주제로 발표함. 분자동역학이 무엇이며 초기 구조, 장 할당 등을 통해 시뮬레이션의 기초 자료로 어떤 것이 쓰이는지 소개함. 복잡한 계를 다루기 위한 앙상블 개념에 대해 설명하고 NVT 앙상블을 통해 단백질 사이에서의 상호작용에 대해 살핌. 이 방식이 실무에서도 자주 사용됨을 소개하며 이에 대한 배경지식으로 볼츠만 분포가 무엇인지,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에 대해 소개하고 확률밀도함수를 히스토그램으로 변환하여 보이는 등 많은 공부를 하였음이 드러남. 에르고딕 가정 등을 사용하여 히스토그램을 제작하여 PDF 근사를 보임.
3107 박호건 화장실 문이 닫히기 직전에 운동방향의 반대방향으로 힘이 발생함을 보고 찾아와 질문하는 등 일상의 물리현상을 체계적으로 해석하는 일에 관심이 많음. 이러한 호기심을 토대로 감쇠진동에 대해 자발적으로 학습함.

마찰력이 변위에 따라 달라질 때의 문제, 물체가 이차곡선을 따라 마찰을 받으며 운동할 때 총 이동거리가 얼마일지 묻는 등 흥미로운 문제들로 학우들의 호평을 받음. 지속적으로 블랙홀에 대한 탐구를 이어가며 커 블랙홀에 대해 탐구하여 발표함. 커 블랙홀이 무엇인지, 블랙홀이 질량 뿐 아니라 각운동량, 전하량을 가질 수 있음을 소개함. 보이어-린드퀴스트 좌표계, 회전하는 블랙홀을 표현한 아인슈타인의 해, 에르고 구 등 어려운 개념에 대해 복잡한 수식을 사용하여 설명하는 등 심도 깊은 학습을 하였음이 드러남. 펜로즈 과정이 각운동량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그래프를 통해 설명, 원리에 대해 양자역학 개념을 동입하여 설명함. 사건의 지평선, 코시 지평선, 특이점에 대해 소개하고 커 블랙홀의 특이점은 링 모양으로 형성됨을 설명함. 약, 우주검열가설에 대한 논쟁과정에 대해 소개하는 등 흥미로운 사실을 전달함.

3108 방영민 교과서에서 언급되는 파동함수를 더욱 깊이 알아보고 싶어 수소 원자 모델의 각운동량에 대해 탐구하여 발표함. 배경지식으로 델연산자와 라플라시안, 헤밀토니안에 대해 소개하고 라플라시안을 어떻게 구면좌표계 표현으로 바꿀 수 있는지 설명함. 르장드르 미분방정식의 해를 구하는 방법과 2종 르장드르 함수만을 사용함을 설명함. 구면좌표계의 변수에 따라 어떤 파동방정식이 생기는지 유도하고 특정 물리량이 반드시 양자화되는 이유에 대해 체계적으로 설명함. 이를 통해 s,p,d 오비탈에서 갖는 특성의 원인을 그림과 함께 설명함.
3109 안중근 교사가 제시한 연습 문제의 오류를 발견하여 제보하는 등 학습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임.

평소 관심사인 건축에서 ANC(Active Noise Cancelling)와 ARC에 대해 탐구하여 발표함. 노이즈캔슬링의 원리에 대해 설명하고 건축물에서 이를 적용할 방법에 대해 고민하여 층간소음을 해소하는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시함. 건축물의 천장 구조에 센서와 스피커를 배치하여 소음을 줄이는 아이디어와 방음패널 내에 진동센서와 스피커를 내장하여 능동 소음 제어 아이디어를 제안함. 이를 실현시키기 위해 반응지연이 최소화 되어야 하고, 전원공급, 설계, 자재 등의 비용이 최소화 되어야 함을 지적함. 다양한 자료를 통해 정보를 시각적으로 정리하여 제시함.

3110 이종욱 MOSFET에 관심을 갖고 탐구하여 발표함. MOSFET의 구조와 캐리어의 개념에 대해 소개하고 P형 반도체를 사용한 경우 저항의 크기가 조절되는 원리에 대해 설명하는 등 구성요소와 작동 원리를 체계적으로 설명함. 걸리는 전압에 따라 전자의 분포가 어떻게 변하는지, 드레인 전압이 게이트 전압보다 월등히 커지면 어떻게 되는지, 어떻게 전류원으로서 작동할 수 있는지 설명함. nMOSFET과 pMOSFET의 차이점을 설명하면서 전자와 정공의 역할을 명확히 구분하였고, 문턱전압의 개념을 깊이 있게 탐구하여 반도체의 동작 메커니즘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3111 임관우 화장실 문이 닫히기 직전에 운동방향의 반대방향으로 힘이 발생함을 보고 찾아와 질문하는 등 일상의 물리현상을 체계적으로 해석하는 일에 관심이 많음. 이러한 호기심을 토대로 감쇠진동에 대해 자발적으로 학습함.

학우들의 편의를 위하여 교사에게 문제풀이 서식의 개량을 제안하는 등 웃사람에과의 소통이 원활하고 적극적임.

과거 탐구를 하며 양자역학에 대한 기본 지식을 쌓고 이에 대한 적용, 활용에 관심을 갖고 제만효과, 섭동이론에 대해 탐구하여 발표함. 선행지식으로 1차원 퍼텐셜 우물에 대해 설명하고 퍼텐셜 우물의 최저점이 임의의 함수값을 갖게 될 때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물음으로 양자에서 섭동이론에 대해 소개함. 1차, 2차 근사과정을 설명하고 에너지가 같아지는 축퇴상태에선 어떻게 접근하는지, 축퇴된 섭동이론을 수식을 이용하여 체계적으로 설명함. 이를 통해 스핀 궤도 커플링에 대해 설명하며 외부에 자기장이 걸릴 때 어떤 각운동량을 갖게 될지, 스핀이 어떻게 표현되는지, 어째서 실측값과 이론값이 다르게 나왔는지 디렉방정식을 언급하며 설명함. 총 각운동량이 보존됨을 이용하여 스핀 궤도 커플링이 결정됨을 보임. 에너지준위가 변할 때 에너지 축퇴가 깨지며 내부자기장과 외부자기장의 비율에 따라 원자의 미세구조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함. 약한 장, 강한 장 제만효과가 어떻게 나타나며 각운동량이 어떻게 표현되는지 수식과 그래프를 활용하 상세히 설명함.

평소 수업과 관련이 없어도 개인의 흥미를 따라 심도 깊은 수학, 물리적 개념, 깊은 이해에 도달하는 모습을 보임.

3112 정민 라그랑주 역학에 대해 탐구하여 발표함. 최소작용원리를 통하여 기존의 역학과 라그랑주 역학이 동일함을 보임. 작용, 변분에 대해 소개하고 판서를 통해 복잡한 수식을 체계적으로 다루 라그랑주 역학에 대한 깊은 이해를 보임. 대학 강의를 듣는 듯한 느낌을 자아냄.
3113 채은우 노션을 활용하여 물리문제 풀이를 공유하길 제안하는 등 수업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본인이 가진 역량을 수업시간에 활용하길 즐김.

뇌의 활동에 대해 꾸준한 관심을 갖고 뇌에 삽입하는 기기에 대해 탐구하여 발표함. 논문을 탐독하며 뇌파기술을 선도하는 그룹에 대한 소개와 BMI의 개념, 3072개의 전극을 뇌에삽입하는 기술에 대해 소개함. 활동전위를 얻어내고 이를 스파이크 분류 알고리즘을 통해 분석하는 과정을 소개함. EEG과 비교하여 월등한 해상도를 가져 로봇, 컴퓨터를 정교하게 제어할 수 있음을 안내함. 다양한 도식, 그래프를 통해 설명하며 기술에 대한 열정을 드러냄.

3114 최지민 교사가 제시한 연습 문제의 오류를 발견하여 제보하는 등 학습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임.

케플러 방정식과 케플러 문제를 주제로 발표함. 우주비행체에 대한 케플러 문제가 무엇인지, 긴반지름과 짧은반지름을 이용하여 타원 일부의 넓이를 구하는 방법을 안내함. 차분하게 식들을 제시하고 연립하여 케플러 방정식을 유도함. 이를 통하여 비행체가 궤도를 여러 번 회전하는 경우와 근지점이 아닌 지점을 기준으로 비행하는 경우의 비행시간을 구하는 방법을 소개함. 비행각을 변환하여 문제를 단순화하여 다루는 전략과 이를 다시 실제 비행각으로 변화시키는 방법을 cos, sin, tan에 대해 살펴보며 소개하고 실제로 운영되는 아리랑3A호의 데이터를 통하여 이심률, 비행시간을 계산하여 실제 값과 비교하여 일치함을 확인함. 크게 어렵지 않은 수식으로 특정 값을 잘 구해낼 수 있는 것이 재미있었고, 우리나라의 위성에도 관심을 갖길 바란다는 소감을 남김.

3115 함형진 쇼핑 중 양자점 디스플레이에 대한 개념을 처음 접하고 이에 대해 탐구하여 발표함. 배경지식으로 반도체의 개념, 에너지 준위, 벌크반도체 등에 대해 소개하고 양자구속효과에 대해 설명함. 양자점이 무엇인지 소개하고 어떤 방식으로 다양한 색을 낼 수 있는지 정성적으로 설명함. 엑시톤 보어 반경을 기준으로 양자구속효과가 발생되는 조건에 대해 정성적으로 설명하고 퍼텐셜 우물에서 에너지가 양자화 됨과 변인에 따른 에너지 간격의 변화를 정량적으로 보임. LCD 등 다른 디스플레이와 비교하며 어떤 재료를 이용하여 만드느냐에 따른 성질들에 대해 소개함. 양자점을 제조하는 방법과 방법에 따른 한계를 소개함. 태양전지에서 양자점이 어떻게 적용되는지와 디스플레이에서도 발광방식에 따라 어떤 특징, 한계가 있는지 소개함. 과거 배운 에너지 준위와 양자점에 대해 더욱 깊이 알게 되어 뿌듯했다는 소감을 남김.
3201 김대현 슈뢰딩거 방정식을 통한 에너지 준위가 고체 결정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의문을 토대로 에너지 밴드에 대해 탐구하여 발표함. 크로니-페니 모델에서 수소 분자가 어떤 에너지 준위를 가질 수 있는지 그래프를 이용하여 설명함. 실리콘 결정격자에선 배타원리에 의해 갭이 거의 0이 될 정도로 에너지준위가 쪼개짐을 소개함. 여러 원자가 가진 에너지준위를 사각형의 에너지 벽으로 근사할 수 있음을 소개하며, 퍼텐셜이 주기성을 가질 때 고유상태를 구하는 방법에 대해 수식을 포함하여 설명함. 각 영역에서 어떤 형태가 되는지 소개하며 전자기 존재할 수 있는 구간과 그렇지 않은 구간이 반복적으로 형성됨을 소개함. 이렇게 얻은 파동함수의 어떤 부분이 가전자대, 전도대를 나타내는지, 에너지 밴드갭이 형성되는 이유를 설명함. 재결합의 종류, E-K 다이어그램을 통한 재결합의 과정, 트랩 등 다양한 지식을 전달하며 재결합 속도 등 개념을 수식을 이용하여 설명하여 깊은 이해를 보임.
3202 김민서 분자에도 회전이 있고 이 회전에도 에너지준위가 있다는 사실과 근사를 거쳐 다룬다는 사실을 접하고 근사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의문을 갖게 되어 분자의 진동분광학적 특성에 대해 탐구하여 발표함. 사전지식으로 훅의 법칙, 용수철 계에서 진동하는 에너지에 대해 소개하고 이원자분자를 조화진동자로 가정하여 질량중심, 환산질량을 구하며 이원자분자도 배웠던 개념들을 통해 간단하게 근사하여 표현할 수 있음을 확인함. 이렇게 얻은 퍼텐셜과 슈뢰딩거방정식을 통해 에너지가 양자화 되어 있음과 준위가 등간격으로 형성됨을 다시 확인함. 허락된 전이에 대해 살펴보며 발머계열의 스펙트럼이 생기는 이유를 확인함. 실제 분자들은 조화진동자가 아니기에 비조화항을 추가하여 섭동을 살핀 경우 양자수가 증가할수록 간격이 점차 감소됨을 소개함. 이후 다원자분자에서 나타나는 자유도를 통해 기준모드가 언제 활성화 되는지 수식을 통해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FFT를 통해 이를 살핀 그래프를 소개함.
3203 김민준 구심가속도 a=v^2/r 을 average와의 유사성을 이용하여 기억하길 제안하는 등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재치있는 모습을 보임.

강체회전자를 이해함으로써 흡수 스펙트럼이 주어졌을 때 결합 길이를 구하는 방법에 대해 탐구하여 발표함. 강체회전자가 무엇이며 이러한 개념이 쓰이는 이유, 질량중심을 기준으로 각 입자의 속도관계, 총 에너지에 대해 정량적으로 설명함. 환산질량을 활용하여 식들을 간소화하는 방법과 헤밀토니안을 구면좌표계에서 표현하는 과정을 수식을 활용하여 체계적으로 설명함. 각운동량 연산자를 얻어내며 각운동량의 단위가 hbar와 같음을 보임. 변수분리를 통해 파동함수의 형태를 얻고 양자화가 될 수밖에 없음을 보임. 수식으로 얻은 관계와 실험에서 얻은 스펙트럼값을 통해 결합길이를 유추함.

3204 김지호 공진유도결합에 대해 탐구하여 발표함. 느슨하게 결합된 코일 사이에 공진을 돕는 코일이 있으면 신호가 더 강해짐을 소개하며 무선충전, 통신 등 활용분야에 대해 안내함. 부하에 전달되는 전력을 회로로 살펴 소자의 배치에 따른 부하 변화와 Q인자에 대해 살펴 식을 간소화 하는 과정을 설명하며 부하에 전달되는 전력을 정량적으로 살핌. 두 공진회로를 하나의 회로로 취급하고 간소화하는 일련의 과정을 보이며 전기회로에 대한 깊은 이해를 보임. 복잡한 수식을 체계적으로 활용함.
3205 배상훈 레이저 커팅기 오퍼레이터로 활동함. 발진 장치의 CO2 가스를 플라즈마화하여 발생된 전자파가 공진기에 의해 증폭되고, 렌즈를 통해 집광되어 가공 재료에 조사됨을 설명하는 등 멘토 활동에서 과학적 원리와 주의사항을 안내하고 아크릴 가공으로 학교 로고가 들어간 이름표를 제작하여 배부함. 전체 일정 조율 및 발표 자료 정리 역할을 수행함.

교사가 제시한 연습 문제의 오류를 발견하여 제보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는 등 학습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임.

어떤 축에서든 관성모멘트를 간편하게 표현할 수 없을지 의문을 푸고 N차원의 회전관성에 대해 탐구하여 발표함. 사전지식으로 관성텐서, 일반화된 관성텐서에 대해 수준 높은 수식을 활용하여 설명함. 이 증명과정 중 벡터곱이 3차원에서만 정의되어 N차원에 대해 어떻게 일반화 할 수 있을지 의문을 품음. 회전을 보다 일반화 하기 위해 로터라는 개념을 도입하고 4차원에선 두 평면에 대해 동시에 회전하고 있음을 소개함. 학우가 발표했던 N차원 초구에 이어 이에 대한 회전관성을 구해보는 과정을 보이며 N차원에 대한 일반식을 구하고 기존에 알고 있던 3차원 구의 회전관성과 잘 들어맞음을 보임. 복잡한 수식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역량을 보임.

3206 서동민 AI가 대중화되며 고차원 데이터를 다룰 일도 많아졌지만, 물리계의 데이터를 직접 다루기 어렵다는 점을 인지하여 고차원 물리계의 데이터 차원 축소에 대해 심도 깊은 탐구를 진행하여 발표함. 차원이 증가할수록 데이터의 희소성이 증가한다는 차원의 저주, 주성분을 찾아 차원을 축소하는 기법, t-SNE 등 차원 축소 기법들에 대해 소개함. 이외 인코더 등 데이터 자체를 변형하는 방법들에 대해서도 소개함. 물리계 데이터는 에너지보존법칙 등에 의해 특정 초곡면에 위치함을 지적하며 노이즈를 제거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함. 변분 원리에 따라 저차원 경로만을 선택한다는 특성 등 물리계 데이터 자체에 대해 깊은 이해를 보이고 차원을 축소하는 일의 유용함을 파악, Ising모델을 통해 자화의 해석적 표현을 소개하고 코드를 짜 온도가 높아질수록 자화 상태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보이는 등 탐구 자체에 깊은 이해를 보임.
3207 서은영 현재 시스템 상 산모가 아이의 건강상태를 살피기 위해선 병원에 가야만 함에 불편을 인지하여 바이로회로 설계와 FPGA를 이용한 태아 산모 모니터링 시스템에 대해 탐구하여 발표함. 전극을 인체에 부착하여 심전도를 측정하고 산모의 심전도로부터 태야의 심전도를 분리하여 분석하는 과정에 대해 탐구함. 효율적으로 신호를 증폭하기 위해 차동 증폭기, 비반전 증폭기에 회로구성, 고주파, 저주파 필터가 작동하는 원리에 대해 수식을 이용하여 정량적으로 설명하여 회로에 대한 깊은 이해를 보임. 실제 회로를 구성, 오실로스코프를 이용하여 차단 주파수에서 적절히 작동함을 확인함. ICA를 통해 섞인 신호를 구분하는 방법에 대해 안내함. 이를 FPGA로 구성하여 보드를 완성하였으나 산모를 섭외하지 못하여 산모의 데이터를 받아 태아와 산모의 심전도를 구분, 데이터를 분석한 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웨어러블 기기를 통해 산모와 태아의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등 활용도가 큼을 역설함.

교사가 제시한 연습 문제의 오류를 발견하여 제보하는 등 학습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임.

3208 이수빈 WLC에 대해 탐구하여 발표함. 고분자가 무엇인지, 생체 고분자의 종류를 소개하고 곡률 등 물질과 수학에 대한 사전지식을 소개하고 굽힘에너지를 유도하는 과정을 설명함. 열역학적 평균을 유도하고 지속길이 개념과 이를 유도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함. 이 과정에서 볼츠만분포, 정규화, 테일러급수 등 물리-수학 지식을 보임. 유도 과정 중 생겼던 의문사항들을 해결한 과정을 알기 쉽게 설명함. 수준 높은 발표를 준비하며 수학적 이해를 심화함. 이를 적용할 수 있는 문제를 소개하고 적용하는 방법을 안내하여 체계적으로 고분자가 어떻게 꼬이고 풀리는지, 움직임을 확률적으로 살필 수 있음을 보임.
3209 이예훈 터널링 효과에 대해 설명함. 계란의 운동에너지가 충분히 크다면 바위를 통과할 수 있다는 말로 흥미를 끌고 불확정성 원리를 통해 터널링에 대해 설명함. 위치의 불확도가 낮아지면 벽을 넘을 수 있을 정도의 운동량을 갖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이를 파동으로도 수식을 이용하여 설명함. 무한 퍼텐셜 우물에 대한 슈뢰딩거 방정식으로 해를 얻는 과정을 소개하고 얻은 해를 해석하며 무한 에너지 장벽 속에도 입자가 존재할 수 있음을, 주사터널링 현미경 등 장비의 원리에 대해 설명함. 이러한 원리가 제약, 신약개발 분야에서도 활용되고 있음을 소개함.
3210 이주영 포물선 운동을 배우고 경로방정식의 복잡성에 불만을 품고 기억하기 쉬운 형태로 식을 변형하여 정리하다 최고점에서의 높이가 중력이 없을 때의 높이의 반이 됨을 파악하는 등 배운 것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려는 태도가 배여 있음.

투사체의 경로방정식이 포물선이고, 지나는 점이 (0,0), (R,0)임을 이용하여 y=ax(R-x) 형태로 식을 가정, 새로운 방법으로 경로방정식을 유도하는 방법을 제안함.

교사가 제시한 연습 문제의 오류를 발견하여 제보하는 등 학습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임.

도미노의 넘어가는 과정에 대해 탐구하여 '도미노 붕괴현상'을 주제로 발표함. 도미노가 넘어가는 과정을 이론적으로, 수식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초기조건을 설명하고, 연속적으로 붕괴될 수 있는 조건에 대해 정량적으로 설명함. 인접한 도미노의 각도관계를 표현한 점화식을 구하고 마지막 도미노와 이전 도미노들의 현재 각도에 대한 관계를 표현함. 도미노 계의 위치에너지, 회전운동에너지를 구하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설명함. 각 연결된 도미노의 각속도 연결비율을 구하고 전체 도미노의 회전운동에너지, 붕괴속도를 유도하는 과정이 체계적이고 흥미로움. 최종적으로 높이가 작고, 두께가 얇을 수록 붕괴속도가 빠르다는 결론을 얻음. 추후 지면과의 마찰이 정지마찰이 아닌 운동마찰일 때, 충격량과 토크를 이용하여 운동방정식을 다시 세워보고 싶다는 소감을 남김. 평소 당연하여 지나칠 수 있는 문제에 대하여 수식으로 접근하거나 기존에 알려진 방식과 다른 길로 접근하는 등 과제를 찾는 능력이 뛰어남.

3211 이진구 LK-99 이슈로 인하여 대한민국이 전세계를 흔든 사례를 통해 의문을 품고 이에 대해 탐구하여 발표함. 초전도 현상이 무엇인지, 초전도 물질은 어떤 특성을 갖는지, 그 종류에 대해 그래프를 활용하여 설명함. LK-99가 기존 초전도 물질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어째서 세계적인 이목을 끌 수 있었는지, 실제 상온 초전도체였다면 어떤 활용이 가능했을지 소개함. 초전도 현상을 설명하는 BCS 이론에 대해 소개하며 포논, 쿠퍼 쌍 등 개념과 어떻게 쿠퍼 쌍이 형성되는지, 어떻게 저항을 0으로 만들 수 있는지 페르미온, 보손을 통해 설명함. 이와 함께 고온에서 적용되지 않는 BCS 이론의 한계에 대해 설명함. 흥미를 따라 조사한 SQUID를 소개하며 조셉슨 접합, 작동과정, 활용분야에 대해 설명함.
3212 정민규 흥미에 따라 F1에서 하향력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탐구하여 발표함. 하향력의 개념과 이의 발생 원인으로 베르누이 효과를 설명하며 벤투리 효과, 공기저항에 대해 설명함. 하향력의 크기를 계산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F1에서 어떻게 적용되어 쓰이는지 소개함. 프론트윙에서 주변 난류제어, 하부유동 제어 등의 역할을 함과 플로어를 통해 공기가 어떻게 유도되는지, 디퓨저에서 각 부위에서 바람의 방향을 어떻게 정렬하는지, 리어윙에서 핵심적인 하향력의 생성, 움직임으로 공기저항을 조절하여 얻는 효과 등의 내용을 도면으로 상세히 설명하여 각 부위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상세히 설명함. 캐글에서 제공된 데이터를 분석하여 리어윙의 각도와 항력계수, 속도관계에 대해 설명함.
3213 조문기 타 교과 시간에 증명 없이 사용하던 확률 분포 함수에 의문을 품고 이에 대해 싶도 있게 탐구하여 발표함. 볼츠만 분포, 맥스웰 분포의 정의와 유도 과정, 어떤 상황에서 적용이 가능한지 소개함. 엔트로피가 많은 미시상태로 구성될 수 있는 거시상태의 척도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엔트로피의 표현식이 왜 로그형태인지 설명하며 테일러전개, 스털링근사 등 전략을 사용하여 확률 분포 함수를 유도함. 스털링 근사를 통해 팩토리얼의 근사값을 보다 효율적으로 계산할 수 있음을 이해함. 대학 강의를 하듯 차근차근 수식을 유도, 설명하며 학우들의 이해를 도움. 전체적으로, 열역학 및 통계 역학의 개념을 다양한 수학적 기법과 연결하여 이해력을 증진시킴.
3214 최종현 로켓의 발사부터 특정 궤도에 진입하는 과정에 대해 탐구하여 발표함. 수많은 수식을 통하여 로켓의 발사에 대한 물리적 지식을 전함. 발사, 궤도, 진입 각 단계에서 고려되는 운동방정식에서 미분방정식을 수치적분하는 과정을 안내하고 Runge-Kutta식, 치올콥스키 방정식 등 식들을 소개하고 라그랑지안을 활용하여 운동방정식을 얻는 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우주공간 비행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설명함. 각방향과 지름방향으로 구분하여 어떤 미분방정식이 만들어지는지, 이것이 타원궤도방정식임을 지적하며 물리량에 따라 어떤 궤도를 가질지 설명하고 궤도 전이, 궤도면 전환 등 개념을 수식을 활용하여 설명함. 다양한 진입법, 탄도의 형상을 소개하는 등 많은 서적과 시뮬레이션 자료를 첨부하여 많은 공부를 하였음이 드러남. 추후 연료 등 더 많은 요소들을 고려하여 탐구하고 싶다는 소감을 남김.
3215 한경은 드론 제어 방식에 대한 의문을 품고 PID 제어에 대해 탐구하여 발표함. 배경지식으로 드론의 기울기에 대한 자유도에 대해 설명하고 피드백 제어의 개념을 소개함. PID제어의 알고리즘, P 제어의 개념과 관련 함수, 오버슈트, 잔류오차 등 PID 각각의 개념과 단점에 대하여 수식을 활용하여 정량적으로 설명함. 이러한 제어가 실제 드론의 운용에서 어떻게 작동한는지 프로펠러 속도를 예시로 회로도, 수식을 통해 설명함. 파이썬을 통해 시뮬레이션으로 구현하며 각 변수에 따라 드론의 고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시각화하여 보임. 오히러 공기저항을 고려하지 않는 상황에서 I 제어에 오류가 생김을 보이며 그 원인에 대해 설명함. 추후 변수들을 조율하는 최적화 알고리즘을 구현해보고 싶다는 소감을 남김.
3301 강민채 박막 공정에 대해 탐구하여 발표함. 이에 대한 사전지식으로 평균 자유 이동거리의 개념, 변인들에 대해 소개하고 증착 방법의 종류와 원리에 대해 설명함. 적절한 도식을 활용하여 학우들의 이해를 도움. 각 방법의 한계에 대해 정성적으로 설명하고 스퍼터링 방식의 다양한 증착 원리와 함께 이들의 장단점을 비교함. 각 종류에 따라 경도, 표면거칠기, 내식성 등에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 그래프를 활용하여 소개함. 증착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 필름이 완성되는 과정에 대해 설명함.

교사가 제시한 연습 문제의 오류를 발견하여 제보하는 등 학습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임.

3302 권오찬 기존 항암제는 부작용을 유발한다는 문제점을 인지하고 나노 약물 전달시스템의 물리학적 원리에 대해 탐구하여 발표함. 나노기술 기반 DDS가 무엇인지, 픽의 법칙, 이를 이루는 변수들에 대해 설명함. 거리에 따라 전달되는 양을 그래프를 통해 설명함. 나비에-스톡스 방정식, 브라운 운동 평균에너지를 통해 스톡스-아인슈타인 식을 이끌어내고 나노 입자가 확산에 아주 유리함을 역설함. 한편 너무 작은 입자 또한 문제를 가짐을 지적하며 100~200nm 크기가 적절한 이유를 설명함. 최적의 확산계수를 위한 입자 설계 전략으로 DLS에 대해 소개하고 어떤 과정을 통해 적용할 수 있는지 설명함.
3303 김민건 마찰력의 원인에 대해 배우던 중 "응착설에선 무게가 증가하면 마찰력이 커지는 것을 어떻게 설명하나요?"라고 묻는 등 핵심을 파악하는 능력이 뛰어남.

수업 후 자잘하게 문제에 대한 아이디어나 물리개념에 대한 아이디어들을 가져와 교사와 토론하거나 물리적 사고 자체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줌. 가장 많은 질문을 하는 학생임.

과거 했던 탐구활동의 연장선으로 테슬라 터빈의 개선에 대하여 탐구하여 발표함. 이해를 위한 사전지식으로 층류와 난류, 레이놀즈수의 의미, 전단응력을 유체에도 적용할 수 있음을, 마찰항력과 압력항력, 점성에 따른 경계층 효과 등 다양한 개념에 대해 소개함. 직접 그린 그림을 통해 각 위치에서의 속도변화량을 통해 물체에 어느 정도의 힘이 가해질지 계산할 수 있음을 설명함. 테슬라터빈의 개념과 연속방정식을 이용하여 터빈의 판을 곡선으로 만든 모델링을 보이며 유체의 속도가 빨라지게 만들어 더 큰 힘을 얻어낼 수 있음을 설명하며 실험결과에서도 30%의 효율 향상을 얻을 수 있었음을 소개함. 한편 빠른 속도로 인해 캐비테이션 효과로 압력의 등분배 상황에 문제가 생겨 하위 터빈일수록 통로의 크기를 증가시키는 방법으로 문제를 제안하였으나 그럼에도 효율이 감소되었음을 고백, 축의 가운데에 유체가 흐를 수 있는 통로를 만들어 개선하는 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있음을 소개함. 추후 정량적인 방법으로 더 정밀한 도구를 사용하여 효과적인 개선을 해보고 싶다는 소감을 남김.

교사가 제시한 연습 문제의 오류를 발견하여 제보하는 등 학습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임.

3304 김예안 전기영동을 이용한 실험을 수행하다 근본이 되는 원리에 대해 의문을 갖게 됨. 전하를 띠지 않는 입자도 전기영동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접하고 입자 이동 제어를 위한 유전영동에 대해 탐구하여 발표함. 생물 입자의 이동 제어는 바이오센서, 마이크로칩 등 연구에서 주요한 역할을 담당하여 자기영동, 열영동 등 입자 이동을 제어하는 기술들에 대해 소개함. 유전영동의 물리적 원리에 대해 설명하고 입자 하나가 받는 힘에 대해 수식을 이용하여 정량적으로 설명함. 이와 관련하여 대표적인 전극들의 형태, 특징과 입자들의 움직임에 대해 설명함. 이를 활용하여 고감도의 센서 개발, 세포, 박테리아 검출 등 기술이 응용된 사례와 원리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원심분리 등 기존 기술들과 비교하여 어떤 장점을 가지는지 소개함. 전기영동에서 출발한 관심이 점차 확장되는 경험이었다는 소감을 남김.
3305 김예은 밴드이론 기반 광촉매 시스템과 효율 향상 기술에 대해 탐구하여 발표함. 광촉매가 무엇이며 어느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지, 에너지 밴드이론에 대해 설명하며 특정 물질이 촉매로서 기능할 수 있는 원리를 설명함. 광촉매의 장단점을 소개하며 전자-정공 재결합을 막는 과제가 아직 남아 있음을 소개함. 이에 대해 이해하기 위한 지식으로 페르미준위, 분포함수, 밴드정렬의 타입 등 개념에 대해 설명함. 효율 개선 기술로 도핑(n형, p형), 이질접합, 이 있음을 소개하며 각 방법의 장단점에 대해 안내함.
3306 김태현 과학연구 분야에서도 인공지능 기반 예측이 유용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물리기반 자가학습 네트워크에 대한 정보를 접하여 스파이킹 기반 PINN에 대해 탐구하여 발표함. 배경지식으로 응력, 탄성, 소성, 점소성, 텐서 등에 대해 설명함. 응력의 발산과 외력의 합이 0이 된다는 관계, 판 구조의 변위를 나타내는 식, 이중내적 등 복잡한 수식들을 안내함. 이를 사용한 인공지능의 컴퓨터공학적 특징, RNN, LSTM 등 알고리즘, LMU의 기초개념을 설명하며 르장드르 다항식을 도입함. 장기기억에서 LSTM과의 차이가 발생하는 수학적 이유를 설명함. 스파이킹 신경망의 개요, 이산적인 데이터에서 효율이 증가하며 생체모방에서 더 유리함을 소개함. PINN과 물리학 연구의 연계에서 손실삼수에서의 조작을 통해 올바른 예측을 할 수 있음을 설명함. 이를 통해 인공지능의 물리문제 해결의 과정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고 훗날 스파이크 신경망을 구현해보고 싶다는 소감을 남김.
3307 김현서 심화기자재의 책임자로서 원리에 대해 상세히 파악하고자 NMR에 대해 탐구하여 발표함. 스핀에 따라 달라지는 에너지를 측정하는 데 필요한 배경지식으로 각운동량의 양자화, 헤밀토니안 연산자, 축퇴되었던 스핀이 자기장 속에서 에너지가 나누어짐 등에 대해 설명함. NMR분광기의 내부 모식도, 작동과정, 원리에 대해 도식과 함께 상세히 설명함. 흡수 세기 등 개념을 수식을 활용하여 정량적으로 설명하고 가리움효과, 미세구조에 대해 정성적으로 설명함. NMR에서 얻어진 데이터를 해석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함. NMR의 진동수에 따라 해상도가 어떻게 달라지며 왜 특정 Hz를 기준으로 기기의 스펙이 정해지는지 설명함.
3308 이병민 에너지와 환경에 관심을 갖고 '미생물 연료전지의 미래와 이해'를 주제로 탐구하여 발표함. 연료전지, 재생에너지, 재생가능 연료전지 개념을 소개함. 연료전지의 원리, 재료구성, 각 층의 역할, 층 별로 어떤 문제가 더 해결되어야 하는지 설명함. 미생물 연료전지의 동작원리, 구조, 수소 연료전지와의 차이점, 장단점에 대해 안내함. 땀, 소변 등에서 활용이 가능하여 웨어러블 스마트 장비, 화장실, 폐수처리, 전기없는 마들에 도입 등 사례를 소개함. 이외 훗날 우주에서 사용할 수 있음 등 농촌진흥청 자료를 인용하 미래전망에 대해 소개함. 전압역전현상 등 아직 해결되지 못한 문제들에 대해 안내함.
3309 이예복 퍼즈볼 이론에 대해 탐구하여 발표함. 사전지식으로 정보역설에 대해 설명하고 블랙홀을 보는 관점을 달리한 퍼즈볼 이론에 대해 설명함. 기본적인 차원 구성이 어떻게 되는지, 왜 특정 차원의 브레인을 사용하는지(한국어로 바꿀 수 있나? 박막?) 설명함. 호킹 복사가 무엇인지, 수식의 의미에 대해 설명하고 퍼즈볼 이론을 통해 해석하는 방법에 대해 안내함. 본인이 가졌던 의문인 '끈이론에선 정보역설이 발생하는데, 퍼즈볼 이론에선 이것이 해소되는 이유'를 복잡한 수식을 활용하여 설명함. 본인이 가졌던 의문을 해소하는 과정들을 상세히 안내하며 깁슨-호킹 공간, 초끈이론을 통한 블랙홀 구성을 살피고 고전블랙홀에서, 끈이론에서, 퍼즈볼에서의 엔트로피에 대해 설명하는 등 방대하고 심도 깊은 지식을 뽐냄.
3310 이혁준 시각정보를 통한 로봇의 자세 제어에 관심을 갖고 '6D pose estimation' 이라는 주제로 탐구하여 발표함. xyz와 3차원의 회전을 포괄하여 최소 6차원의 벡터가 필요하며 이를 행렬로 표현함을, 회전은 가환이 아니기에 회전 순서가 명확히 정해져 있음을 설명함. 이를 활용하는 방법으로 바코드, QR코드를 활용한 마킹, PnP 알고리즘, Template Matching, PVNet 등 10개 정도의 전략을 소개하고 전략의 작동원리, 장단점에 대해 설명함. 다양한 전략에 대해 깊은 이해도를 보여주어 인공지능, 로봇에 대한 열정을 보임. 충전 소켓을 카메라로 인식하여 위치와 자세를 추정, 로봇팔을 이용하여 충전단자를 꽂는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보임.
3311 장문경 단백질 돌연변이의 발생이 루게릭병을 일으킨다고 추측되어 이를 활용한 치료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에 흥미를 갖고 그래픽 양자점과 루게릭병치료 응용성에 대해 탐구하여 발표함. 배경지식으로 그래핀 양자점, 밴드갭, 엑시톤, 양자구속효과 등에 대해 소개함. 루게릭병 발병에 어떤 단백질이 주 기전이 되는지 설명하고 GQDs의 합성의 방법, 과정에 대해 소개함. 그림, 손짓을 이용하여 이해도를 높이고 GODs가 특정 단백질에 작용하는 효과, 기작에 대해 그래프와 이미지를 통해 설명함. 그래핀 양자점이 갖는 가치에 대해 알 수 있었고 물리학적 지식이 생명공학과 깊이 연관되어 있음을 살필 수 있었다는 소감을 남김.
3312 전한나 총 4회에 걸쳐 교사의 수업 자료 및 평가 문항의 오류를 직접 발견하는 등 문제 조건의 불일치나 논리적 모순을 명확히 분석함. 학습 내용을 능동적으로 수용하고, 정확한 표현과 논리를 중시하는 태도가 매우 우수함.

인공지능의 연산의 최적화에 관심을 갖고 반도체에 대해 탐구하여 발표함. 반도체의 8대 공정을 빌딩을 짓는 것에 비유하여 상세히 설명함. 웨이퍼 제조부터 패키징까지의 과정을 체계적으로 설명하면서 반도체가 작아지면 양자터널링 문제로 일정 이상 작아지기 어렵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3진법 반도체의 전략을 소개함. 누설전류의 한계 뿐아니라 적은 트렌지스터로 더 많은 경우의 수를 표현하여 한계를 오히려 돌파구로 활용했다는 점에 고무됨. AI반도체는 병렬처리에 특화되어 설계됨을 소개하고 [마지막 소감 제대로 못들었는데;; 한나님; 더 써주세요;]

3313 정승문 채점이 잘못되었을 때 자신의 점수가 낮아짐에도 불구하고 보고하는 등 심성이 바름.

과거 품은 궁금증을 심화하여 자성에 대해 탐구하여 발표함. 배경지식으로 자성의 종류, 이징모델에 대해 설명하고 반강자성체에 대해 소개함. 스핀 개수가 홀수임에도 부도체인 물질에 대해 소개하며 평균장이론, 복잡한 수식을 활용하여 반강자성체의 특징에 대해 설명함. 허바드 모델, TJ 모델에 대해 소개하며 블로흐함수, 와니어함수 등 복잡한 개념에 대해 수식의 전개로 명확하게 설명하여 심도 깊은 이해를 보임. 이러한 이론들의 활용에서 고온초전도체 이론을 설명하려는 이론이 있으며 수열 합성을 통해 특정 온도가 넘으면 특정 자성을 띠는 물질을 설계하는 등 활용 가능성에 대해 소개함.

3314 조성문 레이저 커팅기 오퍼레이터로 활동함. 발진 장치의 CO2 가스를 플라즈마화하여 발생된 전자파가 공진기에 의해 증폭되고, 렌즈를 통해 집광되어 가공 재료에 조사됨을 설명하는 등 멘토 활동에서 과학적 원리와 주의사항을 안내하고 아크릴 가공으로 학교 로고가 들어간 이름표를 제작하여 배부함.

수중익에서의 공동 현상에 대해 탐구하여 발표함. 공동 현상이 어떤 조건에서 발생하는지, 기포의 성장 조건, 레일리-프레셋 방정식에 대해 설명하며 수식에 대한 깊은 이해를 보임. 체계적인 자료와 몸짓, 발성으로 마치 대학 강의, 기업에서의 발표를 듣는 듯한 느낌을 줌. 베르누이 원리, 프로펠러의 날개 형태, 유체의 움직임 등 그림을 활용하여 체계적으로 설명함. 유체가 버티는 장력에 비해 낮은 장력에서 기포가 생김을 지적하며 미세 기포가 핵의 역할을 하여 성장함을 설명함. 기포의 붕괴를 통해 프로펠러에 파손을 일으킬만큼 충격파, 고온 따위를 만들 수 있음을 설명함.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표면처리, 최소 압력 지점의 압력 최대화 등이 필요함을 소개함. 공명, 열, 유체의 점성, 응축 정도 등 특정 상황의 다양한 면모를 상세히 살피는 등 관심을 갖는 영역에 대하여 마니아틱한 모습을 보임.

시험에 대한 코멘트

유의사항

과학시험 대비 문서 참고.

  • 필기구: 무채색이라면 무엇이든 OK. 연필, 펜, 싸인펜, 매직 OK. 혈서 채도가 있어서 안됨. 코딱지 회백색이라면 인정.(색이 변질되어 채도를 갖게 될 시 정답 인정 안됨.)

일단 할리데이 유사문제 6개. 총 14문제.

  • 채점 관련
    • 배점에 대하여. 어떤 문제는 쉽지만 중요하기 때문에 배점이 높고, 어떤 문제는 어려워서 배점이 높고... 체계적으로 구성하고자 하려 했지만, 완벽하진 못할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 모든 문제에 짧게나마 풀이과정을 쓸 것.(단답같아 보이는 것도. 단답은 단답이라 표기해 둠.)
    • 풀이과정에 대해선 핵심이 되는 키 수식이 있음. 이건... 모두가 느낌으로 알리라 생각됨. 수식을 그렇게 쓰는 이유를 장황하게 쓸 필요 없이, 수식만 써도 그 이유는 안다고 간주할 수 있음.(모른다면 물리적 리터러시가 떨어지는 것으로.. 점수가 낮아지는 게 맞다고 봄.)
    • 2개를 쓰라고 했는데, 3개를 쓴 경우. 2개 이후부터는 답안으로 인정하지 않음.
    • 그림으로 표현하라는 언급이 없다면 키 수식 없이 그림만으론 인정하지 않음.
    • 없는 문자는 따로 정의하여 사용하길...(문제에 없는 힘의 경우에, 그림에 F로 표기한다면 정의한 것으로 인정.)
    • 문제와 관련 없으나 ‘얻어 걸려라’라는 식으로 임의의 식을 쓴 경우, 맞은 답이 있어도 오답 처리.(실수로 썼다면 두 줄 꼭 긋기.)
    • 선생님이 잘못된 풀이를 안내한 경우, 자료에 오류가 있었다 하더라도 바른 풀이로 풀지 않으면 점수를 주지 않음.
    • 기본적으로 단위 없으면 0.5점 감점, 문자 치환을 정확히 끝내지 못한 경우 정답 점수의 절반 인정.
    • 기본적으로 단위를 써야 하나, 해답에 문자가 포함된 경우엔 명확한 단위를 알 수 없는 경우가 있음. 이럴 땐 단위 안써도 됨.
    • 모든 결과를 깔끔하게 정리해야 하는 것은 아님. 223×3134, θ=arctan3이런 형식으로 써도 됨.(3자리*2자리 등 총 합쳐 0 제외, 5자리 이상의 곱셈이나 약분하지 않은 것까진 봐주겠지만, 간단한 곱셈을 하지 않은 것은 계산실수를 피하기 위한 의도라 생각하여 정답점수로 인정하지 않겠음.)
    • 모든 결과를 깔끔하게 정리할 필요는 없지만.... 지나치게 계산을 하지 않은 경우 감점처리. 권순현 박제. 2mR2h+2mR2hmR2sin2θ:2mR2h+2h×25mR2mR2sin2θ:2mR2h+2hmR2mR2sin2θ 이런건 맞아도... 좀 그렇지?
  • 시험은 학생의 사고를 편협화 하기 위한 게 아니라 측정하기 위한 것. 혹은 성장을 위한 것. 증명 관련하여, 배운 방법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풀어냈다면, 학생의 생각이 교사를 뛰어넘었다면 채점규정을 변경하여 처리할테니 걱정 말고, 자신의 방식대로, 자신의 답을 작성해가길...!
  • 당부
    • 수업 시간에 함께 살핀 증명들에 대해선 나와도 이상하지 않죠?(매번 누군가가 나오냐고 물어봐서 써둠.)
    • 물리 문제 특성 상 답이 더러운 경우도 더러 있음.
    • 물리 문제 특성 상 지난 시험범위의 내용이 나올 수밖에 없음.
  • 잘 풀기 위한 팁
    • 문제는 난이도 순이 아니라 내용 순으로 정리함.
    • 개념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본 사람이 문제를 잘 풀기 마련이죠.
    • 달라진 점(25년 1학기 1회고사): 새끼문제가 없어졌으니... 중간 과정에서 틀린 경우, 뒤의 것들도 정답처리하기 어려움.
    • (24년 2학기 2회고사) 간단한 새끼문제가 많으니, 여기서 점수를 많이 따 놓는 게 이득일 듯. 문제의 수준이 엄청나게 높진 않지만,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있어야 정확하게 풀 수 있는 문제들일듯.
    • (24년 2학기 2회고사) 선생님은 '내년에 학생들이 풀기 좋은 연습문제를 여기서 만들까?'라는 생각으로, 재활용을 목적으로 출제하는 경향이 있음.
    • (24년 2학기 2회고사) Q인자 관련하여 낼 문제가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만들어봤음. 이거 쳐다보지도 않았을 것 같아서 언급해줌.
  • 선생님의 호의 및 실력의 정확한 측정을 위하여...
    • 가능한 앞의 새끼문제가 틀리더라도 해당 문제 내부 과정에서 맞으면 정답 처리 하도록...!(기본적으론 앞의 과정이 틀리면 뒤의 것들도 어그러지는 게 연구의 삶... 그러나, 여러분의 가능성까지 평가하기 위해...)####채점이 너무 힘든데... 구제해준 점수만큼... 슬레이어...?(2반 의견. 5개 넘어가면 1시간.)

시험점수 확인할 땐... 모두에게 나눠준 후, 채점기준 논의를 동시에 하면 어떨까?? 360 카메라 켜두고 진행하면 부정행위에 대한 억제가 될듯. 그렇게 해야 아이들도 자신의 기준에 대해 어필할 수 있고. 선채점, 선확인 희망하는 사람 미리 받아서 진행하면 수월할듯.

지난 것들.(훗날 쓸지도 모르니..)

스스로에게 하는 말. 진한아.. 채점 너무 힘들다... 가능하면 간단한 공식과 간단한 답으로 받을 수 있는 양식을 내자.(역학은 어쩔 수 없이 풀이과정을 봐야 하려나....)

  • 2023 1학기를 지내고 난 후의 깨달음: 아이들은 금방 성장하여 따라옴. 동정심을 발휘할 필요 없이... 배워야 할 것들을 가르치면 OK!(시험 보고 난 후.......... 애들 생각보다 쉬운 걸 잘 틀림;;;;;)
  • 대부분 아이들에게 심화개념은 불필요.. 일단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은 대입이니... 대입에 도움이 되게끔 문제를 짜보도록 노력해보자...!(AP물리는 예외.)
  • 새끼 문제엔 가능하면 문자 주지 않도록. 숫자를 줘서 빠른 채점이 가능하게 하자.(문자는 답이 너무 중구난방;; 풀이법이 달라지면 사용하는 문자가 달라지기도 한다.)
  • 계산기를 쓰게 하면 유효숫자 처리방식에 따라서 답이 천차만별이 되는 경우가 많아, 계산기 이용은 지양하는 편이 좋겠다...(그럼 숫자 짜는 게 빡세지지만...ㅜ)
  • 가능한 단답을 여러개로 쪼개서. 슬픈 일이지만.. 과정에 대한 힌트를 주지 않고 진행하는 문제의 채점이 너무 힘들다. 아이들의 창의성을 위한 발산형 문항은.. 내가 너무 어려워진다.

GUESS 형태(주목방풀해)에 맞게 답안을 작성한다.(물리학습의 목적은 논리력, 문해력을 키우기 위함.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찾아내고 정리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