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사람의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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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15개정 과학 중3 단원 보기
#중3과학:오리엔테이션
1. 화학반응의 규칙과 에너지 변화
2. 기권과 날씨
3. 운동과 에너지
4. 자극과 반응
5. 생식과 유전
6. 에너지 전환과 보존
7. 별과 우주
8. 과학기술과 인류문명
배우는 이유
| 흥미적
이유 |
우린 엄마한테서 온 걸까, 아빠한테서 온 걸까...??
아기는 어떻게 생겨...?? 출발질문(마지막까지 학습한 후에 대답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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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업적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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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문적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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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들은? |
도입
학습
영상
| 실험 | 영상 |
|---|---|
| 난할과정 | |
수업요약
핵심개념
| 개념 | 설명 |
|---|---|
| 정자 | 남성의 몸에서 만들어지는 생식세포. 염색체는 23개. |
| 난자 | 여성의 몸에서 나오는 생식세포. 염색체는 23개. |
| 수정란 | 정자와 난자가 수정하여 만들어진 세포.
정자와 난자가 만나 염색체는 46개가 된다. |
| 난할 | 수정란이 체세포분열을 빠르게 반복하며 세포수를 늘리는 과정.
세포의 크기는 커지지 않고 분할되기만 한다는 특징이 있다. |
| 발생 | 發(피다 발)生(날 생). 생명이 피어나는 것. 체세포분열이 반복되어 조직>기관>기관계가 만들어진다. 이렇게 개체가 되는 과정을 발생이라 부른다. |
전개질문
- 아이가 생기는 과정을 과학용어를 사용하여 과학적으로 설명해보자.
도착질문
- 사람의 염색체는 46개다. 만약 정자나 난자가 생성되는 과정에서 오류가 생겨 태어난 아이의 염색체 수가 46개가 아니라면 이는 사람이라 보아야 할까?
학생들의 질문
분류하지 않은 질문
| 분류 | 질문 | 대답 |
|---|---|---|
| 개념 | 사람의 세포 등 여러 기관들을 교체할 수 있다면 사람은 죽지 않나요? | 네. 세포의 노화가 일어나지 않고, 질병에 걸리지 않고, 파괴되지 않는다면 죽을 일이 없지 않을까요? |
| 꽃등 식물들도 생식 세포의 역할을 하는 것이 있다면 두종의 식물을 합쳐서 새로운 혼합종을 만들수 있나요? | 네, 그래서 많은 연구를 하고 있고... 한라봉 등 귤인지, 오렌지인지 알기 어려운 파생 상품들이 많이 나왔지요. | |
| 호기심 | 사람의 얼굴 형태는 언제 정해지나요 | 어릴 적엔 뼈가 물렁해서 머리 모양이 바뀌는 걸 물어보는거죠..? 성인이 되어서도 고치기 힘들 뿐, 고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성인이 되어도 교정은 하잖아요? |
| 제가 알기론 정자가 처음 자궁에 들어 왔을때 정자를 병원체로 인식하고 공격한다고 하는데 유산균이나 익균같은 경우는 공격을 하지 않는데 이 병원체의 기준이 무엇인가요? | 공격하는지 여부는 모르겠네요; 다만, 질 입구는 세균이 들어오지 못하게끔 산성을 갖고 있어요.
체내에 들어온 게 아닌데 백혈구나 이런 애들이 공격할 것 같진 않은데요.. 한 번 조사해서 다시 알려줄래요? | |
| 태어날 때 남녀 생식기관을 모두 가지고 태어난다면 염색체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인터섹슈얼 염색체는 XX일까요XY 일까요) | 생식기의 발현은 호르몬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염색체와 간접관련이 있을 뿐 100% 직접 관련이 있는 건 아니에요. 염색체는 조사를 해봐야 아는거죠. | |
| 아이에게 장애가 생긴다면 엄마하고 아빠 중에 누구의 문제가 많을까요? | 글쎄요; 선생님도 잘 모르겠어요 ㅜ | |
| 난자가 자궁안에 1개 이상 있을 수 있나요? | 네, 스트레스나 여타 이유로 2개가 나오기도 해요. 그렇게 된 상태에서 수정이 되면 2란성 쌍둥이. | |
| 염색체가 하나 부족한거랑 하나 늘어난거랑 뭐가 더 좋지 않은건가요 | 둘다 위험해요; 어쨌든 설계도가 깨진거니까. | |
| 정자와 난자가 다른 곳이 아닌 수란관에서 만나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 오, 좋은 질문이네요. 선생님도 정확하겐 몰라요. 일단 난자가 나오지 않으면 수정이 안되고, 너무 멀리 나와서 자궁에서 수정이 이루어진다면 난할할 틈도 없이 자궁에 착상하지 못하고 밀려나오기 때문이 아닐까요?? | |
| 기타 | ||
| 헛소리 | ||
더 나아가기
교과 내용이 너무 쉬워서 더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은 보세요~
- 난할 중에 수정란이 갈라지면 일란성쌍둥이가 된다. 이란성쌍둥이는 난자가 2개 배출되었을 때.
보기 전에 먼저 생각해보세요~
수업 후, 흥미로운 것
시간이 남을 때에만 보세요~
답
| 어느날 사촌동생이 물었다. '아이는 어떻게 생겨?' 뭐라고 대답할래요? | |
|---|---|
| 답변 | 선생님코멘트 |
| 남성의 정액이 여성의 질에 들어가서 착상이 되고 기다리면 생겨
남성의 정자와 여자의 난자가 생식활동을 통해 만나 수정되어 약 10개월쯤 있으면 나와 |
오, 가정공부 열심히 했나봐. |
| 손잡으면 생겨
손잡고 자면 생긴다 남자와여자가 손을 잡으면 생겨 |
낭만적이에요. |
| 어머니 한테 물어봐
형도 잘 모르니까 엄마한테 물어봐~ |
어..ㅋㅋㅋ |
| 남녀끼리 손잡고 자면 황새가 물어다줘 | 황새의 개체수와 출산율이 상관관계를 갖고 있다는 것. 훌륭하네요. |
| why책을 손에 쥐어주겠습니다. | 당신에게 합격 목걸이를!
스스로 찾게 하는 태도 좋네요 ㅎㅎ |
| 아이가 생기는 과정을 과학용어를 사용하여 과학적으로 설명해보자. | |
| 답변 | 선생님코멘트 |
| 정자 + ( 수정 ) 난자 → 수정란 → ( 발생 ) 개체
배란->수정 ->난할->착상(임신)->266일후 츨산 |
순서를 썼군요, 훌륭. |
| 정자,난자에서 23개씩 염색체를 받아 46개의 핵이 되고 여기서 체세포 분열을 시작하여 세포분열을 하여 아기가 생긴다 | |
| 수정란, 2세포기, 4세포기 8세포기, 포배 (난할) | 수정 이후의 과정을 잘 썼네요~ |
| 정자와 난자가 만나 수정이 이루어지면 수정란이 생기는데, 이후 수정란은 세포분열을 하여 여러 조직과 기관을 형성하고 하나의 개체를 만든다 | 수정 이후에 개체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잘 써줬네요. |
| 정자와 난자가 만나서 생긴다 | 이건 좀 단순하지 않나요;;? |
| 사람의 염색체는 46개다. 만약 정자나 난자가 생성되는 과정에서 오류가 생겨 태어난 아이의 염색체 수가 46개가 아니라면 이는 사람이라 보아야 할까? | |
| 답변 | 선생님코멘트 |
| 사람이 아니다
아닐꺼같아요 |
만약 그 존재가 사고할 수 있는 존재라면...? |
| 사람이라고 보아야 한다 | 만약 그 존재가 사고할 수 없는 존재라면...? |
| 사람이라고 볼수 있지만 정상인은 아니다. 도중 유전자수의 돌연변이가 생기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 두 의견을 잘 절충한 답변이네요. |
| 팔이 4개여도 사람은 사람이니 사람잉거같드 | 이런 존재를 사람이라 규정한 이유가 궁금해요! |
| 사람으로 태어났으니 사람이지 않을까요? | 사람으로 태어났다는 판단 기준을 묻는 거에요! |
| 그 사람(?)이 다른 사람과 아무 문제 없이 같은 사회에서 살 수 있다면 그 사람(?)근처에 있는 사람들이 그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다른것 같다. 생물학적으로 보면 사람은 무조건 염색체 수가 46개여야 한다고 정의하고 있다면 그는 사람이 아니다. | 결국 주변 사람들의 생각에 따라 달라진다는 거군요, 그렇네요. 결국 어떤 것이든 생각에 따라 달라지니까. |
| 46개의 염색체를 가진 개채만 '사람' 이라고 한다면 염색체 수가 46개가 아닌 개채는 사람이라고 보지 않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어떤 경우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한 종류의 생물은 염색체 수가 같다는 특징에 예외가 되기에 포함되는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반대로 생각하는 사람도 충분히 많을 것 같아요) |
객관적이고 명확한 기준으로 제시했군요~ |
| 사람이라고 보아야 한다 어쨌든 사람이 낳은 아이기 때문이다 | 사람이 낳은 것이라면 사람이다. 그렇다면, 닭이 낳은 무언가는 닭이 되어야 할텐데, 무정란도 닭이라 보아야 할까요? |
| 염색체가 부족해서 질병에 걸릴 수도 있다고 하네요. 사람이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사는 데 힘들다 뿐이지 우리와 같은 형태를 갖고 있고 생각을 하니까요.(츨처: http://www.cehcd.co.kr/intro/intro.php?code=sub1&number=2) | 이야, 검색까지 해가며 생각하다니.. 멋진데?
같은 형태를 갖고 같은 생각을 한다. 사람이 아닌 것은 질병이라 보는 견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