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물리학:전자기 유도

학교의 모든 지식. SMwiki



배우는 이유

흥미적

이유

출발질문(마지막까지 학습한 후에 대답해보세요~)

직업적

이유

  • 각종 이공계 학문의 기초.
학문적

이유

  • 장(field) 개념은 현대 물리학의 핵심 언어
  • 전기가 만드는 자기, 자기가 만드는 전기!
너희들은?
  • 전자기 유도와 자기 작용은 현대 문명의 에너지 생산 및 전자 기기 작동의 핵심 원리이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일상의 기술적 현상을 논리적으로 이해하고 공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다.
  •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교통 카드 결제나 스마트폰 무선 충전 같은 편리한 기술들은 모두 눈에 보이지 않는 전자기 유도 현상을 이용한 것입니다. 또한, 음악을 들려주는 스피커나 기계를 움직이게 하는 전동기 역시 전기 에너지를 움직임으로 바꾸는 전류의 자기 작용을 바탕으로 작동합니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 배워야합니다.
  • 전기와 자기장은 발전기, 모터 등 현대 기술의 핵심 원리이기 때문에 이를 이해하면 전기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사용되는지 알 수 있어 실제 생활과 공학에 매우 중요하다.
  • 전류와 자기의 관계는 전동기, 스피커, 무선 충전 등 현대 기술의 기본 원리이므로 이를 이해하면 일상생활 속 다양한 전자기기의 작동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에너지 전환과 활용을 배우는 데 중요하다.
  • 전자기 유도와 전류-자기 작용은 전기에서 운동, 운동에서 전기 변환의 핵심 원리라서 실생활 기술 이해의 기본이기 때문이다.
배워야 할 것

도입

학습

영상

수업 영상

수업요약

핵심개념

개념 설명

전개질문

  1. 자기장이 강하면 무조건 유도 전류도 세다. 맞다 / 틀리다 + 이유
  2. 전자기 유도를 이용해 전기를 더 많이 생산하려면 무엇을 바꿔야 할까?(1개만)

도착질문

  1. 두 도선에 같은 방향으로 전류가 흐르고 있다면 서로 어떤 영향을 줄까?
  2. 코일의 위아래에서 자석 두 개를 대칭적으로 동시에 움직일 때, 유도 전류는 항상 커질까? 아니면 어떤 경우에는 상쇄될까?

생각해볼 만한 질문

학생들의 질문

수업 중 떠오른 질문

학생 질문 교사 코멘트
자기장방향, 힘의 방향, 전류의 방향은 항상 수직일까? 자기장방향과 전류의 방향은 수직이 아닐 수 있죠. 그러나..

힘의 방향은 언제나 이들에 수직합니다.

자기장과 전류의 방향이 수직이면 힘이 작용하지 않는 근본적인 원리는 무엇일까 서로 수평한 경우를 잘못 말한 듯한데..

서로 방향이 일치하면 자기장 밀도?에 영향을 주지 못한다고 설명할 수 있겠습니다.

전류는 도선 주위에 자기장을 반드는데 그렇다면 도선 자체는 자기력을 받아 움직이는데 도선 내의 전자들은 어떻게 이동하고 있는 것일까? 오, 개별 입자 관점에서...! 전류가 받는 힘과 동일한 방향의 힘을 받아요!
  • 구리로 이루어진 코일말고도 다른 금속으로 이루어진 코일이 사용되는 경우가 있나요?
  • 발전기에서 유도 전류를 높이기 위해 단순히 코일 감은 수나 자석의 세기만 조절하는 것 외에, 코일의 재질이나 온도 등 환경적 요인이 에너지 변환 효율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함
수업에서는 주로

→ 감은 수

→ 자기선속 변화

이런 핵심 변수만 보지만, 현실에선

재질, 저항, 두께, 온도, 발열

이런 것도 다 영향 줍니다.

  • 유도 전류의 양은 코일 수 감은 수에 비례하는데, 코일의 두께에도 비례할까요?
  • 코일을 두껍게 하면 유도전류가 어떻게 변할까
큰 영향은 아니에요..! 저항을 더 낮출 순 있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상황에선 이미 도체 자체의 저항이 낮기 때문에 큰 영향 없음. 무조건 많이 감는 게 최고. 그래서 보통 얇은 선을 써요.
원형 도선의 코일 사이사이에 유전체를 끼우면 전류 세기가 달라질까?? 직접적인 영향은 없을 것 같은데;;;? 자성체라면 영향을 줄지 모르겠지만;
  • 자기장이 변하면 전류가 생기는데, 자기장의 변화 속도가 매우 빠르면 유도 전류의 크기는 어디까지 터질 수 있을까?
  • 자기장의 변화 속도를 극단적으로 빠르게 하면 유도 전류는 계속 증가할까, 아니면 한계가 있을까?
  • 유도 전류 방향이 렌츠의 법칙으로 결정되는 건 알겠는데 그럼 자기장 변화를 무한히 빠르게 하면 이론상 무한한 전류가 흐르나요 현실적으로 뭐가 한계를 만드나요
이론적으로는 자기선속 변화가 빨라질수록 유도 기전력도 커짐.

그런데 현실에서는 저항, 발열, 절연 파괴, 에너지 공급 한계

현실은 물질이 못 버팀.

  • 전자기 유도 말고 다른 원리를 이용한 발전기가 있는가
  • 자기장 아예 없이 전기를 만들 수 있을까?
화학 전지, 태양전지, 열전 발전, 압전 소자

하지만.. 효율은 돌리는 게 최고 ㅎㅎ

  • 우리가 스마트폰 무선 충전기에 폰을 올릴 때, 1mm만 띄워도 충전 효율이 확 떨어지는 이유는 자기장의 어떤 성질 때문일까?
  • 먼 거리에 있는 핸드폰을 전자기 유도를 이용하여 충전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 나중에 미래에 기술이 발전하여 인체에 무해한 무선충전이 되면 수업시간에 말한대로 원거리 충전이 될 수 있을까
  • 교류 전류의 진동수를 현재보다 2배 더 빠르게 높인다면, 스마트폰의 충전 속도도 단순하게 2배로 증가할까.
  • 무선 충전기 내부에 자석 설치 후 회전시켜서 초고속 충전시키기 가능할까?
실생활 연결 아주 좋음 👍

무선충전은

→ 코일 사이의 결합

→ 거리

→ 정렬 상태

→ 주파수

이런 게 다 중요합니다.

특히 거리가 조금만 벌어져도 효율이 확 떨어지는 건

자기장이 멀어질수록 빠르게 약해지기 때문.

그리고

주파수 2배 → 충전속도 2배

이런 식으로 단순하진 않아요;;

발열, 회로 설계, 손실, 안전 문제가 다 걸려 있습니다.

  • 무선충전기를 도로에 설치해두면 무슨 이점이 있을까?
  • 주행 중 충전하는 기술이 장기적으로 보면 이득 아닐까?
  •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의 바닥 타일이나 보도블럭에 전자기유도 장치를 넣어서 전기를 생산할 수 있을까?
  • 전기가 없을때 자석을 열심히 움직여서 전기를 만들어서 쓰는것이 가능할까요?
아이디어형 질문으로 좋다 👍

실제로

→ 주행 중 충전

→ 에너지 하베스팅

→ 사람/차의 움직임으로 전기 회수

이런 연구는 이미 있습니다.

다만 문제는 늘 비슷함:

가능은 함

근데 출력이 작거나, 효율이 낮거나, 설치비가 큼

즉, 과학적으로는 재밌고

공학적으로는 경제성까지 봐야 함.

  • 지구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자석이라는데, 그럼 인공위성이나 우주정거장이 지구 주위를 돌 때도 전자기 유도로 인해 전기가 만들어질까?
  • 지구에 자기장이 있는데 그럼 지구 자기장 속에 있는 코일은 별도로 자석을 가져다댈 필요없이 그저 움직이기만 해도 유도전류가 생겨야하지 않을까?
  • 자기장의 변화만으로 전류가 생긴다면, 자연 상태에서 발생하는 자기장 변화(예: 지구 자기장 변화)로도 실제로 전기를 생산할 수 있을까?
오... 이건 물리랑 지구과학이 연결되는 질문.

결론부터 말하면

자기선속이 변하면 지구 자기장으로도 유도 전류가 생길 수는 있어요.

다만 지구 자기장은

→ 비교적 약하고

→ 변화가 크지 않아서

실용적으로 큰 전기를 뽑아내긴 어렵습니다.

지구자기장은 왜 존재하지 → 지구 내부의 액체 금속 운동

→ 다이너모 이론

  • 아까 직선 도선에서 같은 전류가 흐를 때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원형 도선일 때는 어떨까?
  • 위에 2번 질문 보고 떠오른 생각인데, 3차원에서 두 도선이 얼키설키 꼬여 일을때 이 두 도선에 작용하는 힘은 어떻게 작용할까?
  • 세기가 같고 방향이 다른 자기장을 여러개 만들면 겹치는 곳에서 어떻게 작용하는가
  • 만약 여러 개의 자기장이 작용할 때 도선에 작용하는 힘의 크기는 어떻게 변할까요?
  • 교과서에 나온 세가지 모양이 아니라 다른 모양으로 전선이 놓여있으면 뭐가 다를? 같은 도선이 만든 자기장이 중첩되어 있을때 서로 영향을 받을 수 있을까?
  • 원형 도선은 직선 도선들의 합인데 구부러진 구간마다 동심원 자기장들이 어떻게 겹쳐질까?
  • 두 도선에 서로 다른 방향으로 전류가 흐르면 자기장이 어떻게 변할까?
이건 거의 벡터합 + 기하학 문제들.

질문 수준이 꽤 높아요.

직선 도선 몇 개 정도까지는 그림으로 되는데,

도선이 휘고 꼬이고 3차원으로 가면

사실상 대학 전자기학 느낌 납니다.

핵심은 하나:

자기장은 겹쳐질 수 있고, 힘은 벡터로 합쳐진다

즉, 단순 암기보다

공간적으로 상상하는 힘이 필요한 질문들.

  • 코일의 감은 세기가 증가하면 총 임피던스가 증가할텐데 그러면 결국 저항이 커지는 역할을 하잖아요. V=IR에 의해서 유도 기전력이 커져도 저항(임피던스)의 증가에 의해 전류가 이론값과 비교했을 때 좀 적게 나올 수 있나요? (근데 코일을 직접 지나는게 아니여서 딱히 상관이 없으려나요?)
코일의 감은 수를 증가시키면 저항이 커지는데, 임피던스를 계산할 땐 이것까지 포함한 저항을 고려함.

저항에도 축전기, 코일 효과가 있음. 모든 물질에 저항, 축전기, 코일 효과가 있음. 다만 그 정도 차이...! 그래서 이 모든 효과들을 한데 모아둔 후 계산함!

  • 이어폰의 스피커 부분을 컴퓨터의 마이크 단자에 꽂고 소리를 지르면 녹음이 될까?
  • MRI 검사할때 기계 안에서 아주 빠르게 춤을 추면 혈관 안에서도 유도 전류가 발생해서 찌릿찌릿할까요?
  • 하이패스는 거리가 꽤 되는데 이용되는 다른 원리가 더 있을지 궁금해요
실생활/실험 연결형 질문들 👍

이런 질문들이 좋은 이유는

“교과서 개념이 실제로 어디서 보이냐”를 묻고 있기 때문.

특히

  • 이어폰 ↔ 마이크
  • 구리관 속 자석
  • MRI 안전성
  • 하이패스/무선통신

이런 건 다 수업 확장 소재로 좋습니다.

이 중 몇 개는 진짜 실험해볼 수도 있음.

구리 관 속에 자석을 떨어뜨릴 때 자석이 느리게 떨어지는 원리는? 관을 통해 유도전류가 발생하며 자석이 못다가오게 만들어요~
  • 자기장을 눈에 직접보이도록 하는 방법은 아예 없을까?
제가 지구과학 시간에 자석 절반을 가르면 N극이랑 S극이랑 나누어지는게 아니라 그냥 자석 두 개가 된다고 배웠는데 왜 그런 것인지 궁금합니다. N과 S는 물질에 의한 것이 아니라, 현상이기 때문에?
전기장은 눈에 보이지 않는데 어떻게 알게 되었을까? 소리같은 거죠.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물리적 영향력이 있으니.
자기력의 방향 대신 자기장의 방향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이유는? 자기력은 특정한 입자의 교류에서 나오는 것이고, 자기장은 공간 자체에 대한 정보.
자속 변화를 전기 에너지로 만들려는 생각은 어떻게 하게 된 걸까 어?? 전기가 나오네?? 예쓰!
  • 코일을 진짜 많이 감고 진짜 자기력이 쎈 자석을 사용한다면 자석을 공중부양 시킬 수 있을까?
...?? 이거 그냥 자석끼리만으로도 공중부양 되지 않나;;?
  • 자석과 코일로 전기 만들기(교과서 106p)에서 자석이 가까워졌다 멀어졌다를 반복하면서 유도 전류가 발생하여 전구에 불이 켜진다 하는데 그러면 전류의 방향이 끝에 도달하면 바뀌게 된다. 이때 이 과정이 매우 빠르게 반복되면 아무 유도 전류도 발생하지 않는지(불이 안켜짐) 궁금하다.
불이 안켜지는 상황을 안만들 수는 없어요.

하지만, 인간의 눈에 안꺼지게끔 보이게 할 수는 있죠.

  • 하나의 도선에 서로 다른 방향으로 전류를 흘리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
안흘러;;;
자석의 자기장을 강하게 하는 법이 있을까? 자화를 더 크게. 하지만 물질적 한계가 있죠;;

상위개념 및 개쩌는 질문

분류 질문 대답
만약에 코일을 가운데에 두고 자석 두개가 위아래에서 동시에 왔다 갔다하면 저류가 형성될까? 상쇄될까? 코일을 향해 다른 극이라면 상쇄되리라 생각합니다. 같은 극이라면 보강될듯.

코일 내부에 흐르는 전류는 발생하는 기전력의 합으로 결정되는데, a) 위쪽에서 N극이 멀어지면서 아래쪽으로 N극이 들어오는 상황을 생각해봅시다~ 위에서 N극이 멀어지며 코일 위쪽엔 S극이 유도될 것이고, 아래에서 N극이 들어오며 코일 아래엔 N극이 유도될 것이니, 강화됩니다. b) 위쪽에서 N극이 멀어지며 아래쪽으로 S극이 들어오는 상황에선.. 위에서 동일하고, 아래에선 S극이 들어오며 코일 아래엔 S극이 유도되어야 하니, 상쇄되어버립니다; 자기장의 방향성 강화 여부로 생각해도 됩니다. a 상황에서 아래로 짓누르던 자기장이 사라지며 위쪽 방향으로의 변화가 생기는데, S극이 아래에서 다가오며 다시 아래로 땡겨버립니다. 만약에 동시에 다가오거나 동시에 멀어진다면... 같은 극이면 자기장 변화가 상쇄되기 때문에 효과가 없어지고, 다른 극이면 변화가 보강됩니다.

도체 자석에다가 전류를 흐르게 하면 자기력과 전기력이 어떻게 작용하나요? 오..! 궁금하네.(어;; 난 유체자석 찾아봤음)

대강 찾아보니, 저항이 커서 전류가 잘 흐르진 않는 듯한데, 상세히 조사해서 알려주면 세특~

자기장이 변할 때 유도 전류가 생긴다고 배웠는데 그렇다면 유도 전류가 생기면 그 전류도 다시 자기장을 만들 텐데 그 자기장이 또 다른 유도 전류를 만들 수는 없을까? 오, 통찰 대단해.

자기 유도 / 상호 유도

쪽으로 바로 연결됩니다.

  • 왜 코일에 자석을 넣을 때 자기장의 방향은 자석을 방해하려는 방향으로 생길까?
  • 자석을 코일 가까이 가져갈 때, 유도 전류가 자기선속이 증가하는 것을 방해하는 방항으로 흐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전자기 유도 현상은 왜 일어나는가?
  • 왜 유도전류는 자기장이 변해야만 생기는데 전류는 일정하게 흐르기만 해도 자기장이 생길까
만약, 자기장 변화를 도와주는 형식으로 생기면 에너지 보존에 어긋남.

그럼.. 아예 안생기면 될 텐데.. 왜 생기냐는 의문일텐데..


사실, 자기장 변화가 생기면 전기장이 발생하는 것이 원인임.

그럼 전기장이 왜 생기냐, 상대론으로 설명할 수 있겠지만.. 굉장히 복잡할 듯해요; 일단 자기장이 생기는 전 전하의 상대론적 효과인데, 자기장의 변화라는 건 이들에 가속이 일어난다는 거고.. 가속은 일반상대론의 영역이라 제 수준을 넘어섬 ㅜ

지구과학시간에 자기홀극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우주 어딘가에 N극만 또는 S극만있는 자기 홀극이 발견된다면 전자기 유도 법칙은 어떻게 바뀌게 될까요?? 수학적으로 더 이쁠 것 같아요. 전기랑 거의 비슷한 형식의 식이 될듯??

이렇게 이뻐지면... 뭐가 바뀔진 저도 상상이 안되네요;;

별로인 질문

분류 질문 대답

해결하지 못한 질문

분류 질문 대답

코멘트 및 후배들에게

질문 대답

더 나아가기

교과 내용이 너무 쉬워서 더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하여.

보기 전에 먼저 생각해보세요~

수업 후, 흥미로운 것

시간이 남을 때에만 보세요~

자기장이 강하면 무조건 유도 전류도 세다. 맞다 / 틀리다 + 이유

학생 답변 교사 코멘트
  • 틀리다. 자기장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자기장이 일정하게 유지된다면 유도 전류가 흐르지 않는다.
  • 유도 전류의 세기는 자기장의 절대적인 세기가 아니라, 자기장이 시간에 따라 변하는 속도에 비례하기 때문이다. 아무리 강한 자기장이라도 변화가 없으면 유도 전류는 흐르지 않는다.
  • 틀리다. 자기장이 강하기만 하고 변화가 없으면 유도 전류가 생기지 않기때문에.
  • 아니다. 자기선속의 변화가 커야하기 때문에 아무리 자기장이 강해도 변화가 있어야 한다.
  • 자기선속의 시간당 변화도 고려해야 하므로, 틀렸습니다.
굳. 자기장의 세기 여부가 아니라, 자기장(자기선속)이 시간에 따라 변하느냐 아니냐.

자기장 크기가 어떻든 변하지 않으면 0임! 변화만이 가치롭다!

  • 틀리다, 아무리 자기장이 강해져도 자석과 코일이 전혀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는다면 유도전류가 세지 않기 때문이다.
  • 틀릴것같다. 유도 전류는 자기장의 세기보다 얼마나 빠르게 움직이냐? 가 중요하기 때문에 (슈퍼짱짱 강한 자석을 가만히 옆에 두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지만, 아주약한 자석이라도 진~짜 빠르게 움직이면 유도 전류가 생긴다.)
  • 틀릴 것 같습니다. 아무리 어마어마하게 강력한 자석이라도 가만히 멈춰 있으면 전기는 1도 만들어지지 않을 것 같습니댜. 예를 들어 바람개비 주변에 아무리 공기가 많아도 결국 바람이 존재하지 않으면 돌지 않은 거랑 비슷한 것 같습니다.
  • 틀리다. 자기장의 변화가 유도 전류를 발생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자기장에만 의존하지 않는다. (자석이 가만히 있으면 자기장의 변화가 발생하지 않음)
  • 자기장이 아무리 강해도 자석이 움직이지 않는다면 의미 없으므로 무조건 그런 것은 아니다.
  • 자기장이 강하더라도 가만히 있으면 유도전류가 생기지 않는다. 자기선속의 변화량이 커져야 유도전류가 증가한다.
  • 자기장이 강하면 무조건 유도 전류도 세다. 맞다 / 틀리다 + 이유 필수응답
  • 자기장이 강하지만 그 자리에 그대로 있다면 유도 전류는 약할것이다
이동성에 대한 답변을 한 경우.

맞긴 하지만 애매한;;;;

본질은 회로를 통과하는 자기장이 변하는 것인데, 이동시켜서 자기장의 크기를 변화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맞는 답변이지만, 본질적인 답변은 아님.

  • 틀리다. 자기장이 강해도 그 세기가 일정하다면 전류가 흐르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유도전류가 발생할 때 다른 조건이 같다면 자기장이 강할 수록 유도 전류도 세다.
  • 맞다. 자기장의 변화로 유도 전류가 흐르는데 자기장이 강하면 자기장이 더 크게 변할 것 같기 때문이다
  • 자기장의 세기가 증가할수록, 즉, 코일 안을 지나는 자기력선의 수가 늘어날수록(자기선속이 증가할수록) 이를 방해하려는 유도 전류의 세기도 증가하므로 맞다.
  • 맞다. 왜냐하면 이외의 조건이 같을때 자기선속은 자기장의 세기에 비례하기 때문이다.
애매;

자기장이 강해도 변화량 자체가 크지 않으면 안됨..!

  • 틀리다. V=IR에 의해 유도 전류가 세다는 것은 유도 기전력이 세다는 것이다. 따라서 "자기장이 강하면 유도 기전력이 세냐?"랑도 같은 말이다. 이 때 유도 기전력 공식을 생각해보면 -NΔ∅/Δt다. 이때 Δ∅/Δt는 시간당 자속의 변화량인데, 이를 통해 시간에 따른 변화량, 즉 시간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다른 공식인 BLVsinθ를 생각해봐도 아무리 B가 크다고 해도 속력 V가 엄청 작으면 유도 기전력도 작아진다. 반대로 B가 작아도 V가 어엄청 크면 유도 기전력이 크다. 따라서 아무리 자기장이 강해도 속력과 시간에 의해 유도 기전력이 그렇게 크진 않을 수 있다.
오우, 예습 잘했고 굳.
  • 맞다. 사실 움직이지 않으면 유도전류는 생기지 않겠지. 무시하고, 움직인다고 했을 때 유도전류는 자기 선속에 비례한다. 자기선속은 자기장세기와 비례하기에 자기장이 유도전류도 세다고 할 수 있겠다.
  • 맞다. 유도 전류의 세기는 자기장의 변화량에 비례하기 때문이다.
내가 원한 답은 아닌데, 이유가 맞아.

애매;;; 회로가 움직이는 상황에서 맞는 이야기긴 한데; 회로가 그대로 있고 자기장이 변하는 상황에선 맞지 않음;

  • 틀리다. 물질의 순수 저항이 크거나 순물질이 아니라면 전류의 세기가 약해지지 않을까? 두번째로는 자기장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자기장의 변화, 물질곁에서 가만히 있다거나, 등등 변화되는 것이 없다면 유도전류가 생성되지 않아 세진다고 할 수 없지 않을까?
맞는 말이긴 한데... 저항에 따라 달라지긴 하지;

그런데, 여기선 자기장 크기 대소에 대해 물었기 때문에 다른 조건들은 같다고 보는 게 일반적!!

  • 자기장이 강해도 자기장의 이동이 없다면은 아무 의미도 없을 것이다.
말이 좀 이상함;;; 자기장의 이동이란 말이;
  • 틀리다. 자석의 세기가 강할 수도 있다.
네;;;?

전자기 유도를 이용해 전기를 더 많이 생산하려면 무엇을 바꿔야 할까?(1개만)

학생 답변 교사 코멘트
  • 코일을 많이(촘촘히) 감는다.
  • 코일을 더욱 촘촘히 감는다.
  • 발전기 내부 코일을 감은 횟수를 늘려야 한다. 코일을 많이 감을수록 단위 시간당 자기 선속의 변화가 중첩되어 더 큰 유도 기전력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 코일의 감은 수를 더 많게 늘린다
  • 코일을 더 촘촘하게 감아야 합니다.
  • 코일의 감은 수를 늘린다.
  • 코일의 감은수를 늘리면 된다.
  • 코일의 감은수(권수)
코일 감은 수를 늘리는 경우.

코일을 더 많이 감음 → 같은 변화가 여러 번 겹쳐짐 → 유도 기전력 증가

옛날에 많이, 촘촘 논쟁이 있었음;

https://www.fmkorea.com/6355261524

  • 코일을 더 열심히 감자(potato)
Ok, let's do potato.
  • 자기장의 변화 속도를 빠르게 해야 한다. 예를 들어 다섯이나 코일을 더빠르게 움직이거나 회전시키면 자기선속 변화가 커져 더 큰 유도 전압이 발생하고 전기를 더 많이 생산할 수 있다.
  • 코일을 지나는 자기선속의 변화속도를 빠르게 하기 위해 자석의 움직임 속도를 증가시킨다.
  • 자기선속을 빠르게 변화시켜야 한다. 자석을 더 빨리 움직이거나 코일을 더 빨리 회전시키면 된다.
  • 자석또는 코일의 움직이는 속도를 증가시키기
  • 자석을 아주 빠르게 움직여주면 된다.
  • 자석의 이동속도를 빠르게 한다.
빨리 움직임을 논한 경우.

자석/코일을 더 빨리 움직임 → 자기선속이 더 빨리 변함 → 유도 기전력 증가

  • 더 자력이 강한 자석으로 교체한다.
  • 더 강한 자석을 쓴다.
  • 자기장의 변화를 세게하기 위해 강한 자석을 사용한다.
  • 자석(더 강한 거 쓰기)
  • 자기장이 더 강한 자석을 사용한다.
  • 자석의 세기를 더 세게 한다
  • 더 강력한 자석 이용하기
  • 자석의 세기를 더 세게 하면 더 높은 유도 기전력이 발생해 유도 전류도 세게 흐를 것이다.
자석 세기를 바꾼 경우.
강한 자석!! 네오디뮴! 더 강한 자석! 자서억! 네오디뮴 자석은 세계 제이이이이이일!!!! 얘 중국에서 보낸 스파이일지도 몰라;
  • 발전기 속 코일이 감겨진 횟수나, 촘촘히 감기는 등 코일을 섬세하고 많이 감으면 전기가 더 많이 생산될 것이다.
  • 코일을 더 촘촘하게 감아 만들거나 코일의 면적을 넓혀서 자기력선이 더 많이 지나가게 만든다.
  • 코일을 더 촘촘히, 많이 감거나, 자석의 세기를 더 세게 하면 유도 전류를 통한 전기를 더 많이 생산할 수 있다.
  • 자기장의 세기를 더 강하게 만드는 것이다. 전자기 유도 현상에서 발생하는 유도 기전력의 크기는 자석의 세기, 코일의 감은 횟수, 자석과 코일 사이의 상대적인 속도에 비례한다. 따라서 더 많은 전기를 생산하려면 자석의 세기를 강하게 하거나, 코일을 더 많이 감거나, 자석을 더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
  • 자기장의 변화량을 크게하면(빠르게 움직이거나 자기장 자체의 크기를 크게해) 될 거 같다.
  • 더 센 자석을 이용하거나 자석과 코일 간의 상대 속도를 증가시켜서 자기선속의 변화량을 증가시켜야 한다
개념은 잘 알고 있음.

근데 문제에서 (1개만)이라고 했죠.

그래서 이런 답은

“아는 건 많은데, 질문에 맞게 하나로 딱 못 고른 상태”에 가깝습니다.

물리적으로는 맞는 내용이 많아요.

다만 시험/설문 답변으로는

코일 감은 수 늘리기

또는

자석을 더 빨리 움직이기

이런 식으로 하나만 딱 쓰면 더 좋았어요.

  • 코일을 많아 감아 전류를 많이 흐르도록 한다.
  • 더욱 격렬하게 흔들어 영구자석이 지닌 역학적 에너지를 늘린다.
아는 것 같은데.. 말이 애매함;;
  • 전류의 세기에 변화를 주어, 그에 의해 생기는 자기장의 변화를 키워서 유도전류를 더 생산한다.
????
  • 코일의 저항이 낮도록 한다.
맞지;;; 맞는데;;; 맞지만;;;

두 도선에 같은 방향으로 전류가 흐르고 있다면 서로 어떤 영향을 줄까?

학생 답변 교사 코멘트
  • 두 도선 사이에 서로를 당기는 인력이 작용한다.
  • 인력을 받는다. 자기장의 방향과 전류의 향향을 고려하면 된다.
  • 두 도선 사이에는 서로 끌어당기는 힘이 작용한다.
  • 도선사이에 서로 인력이 작용한다.
  • 두 도선에 같은 방향으로 전류가 흐르고 있으면 두 도선은 서로 끌어 당긴다
굳.

그냥 정답 잘 말함!

  • 두 도선 사이에는 서로 끌어당기는 방향으로 인력이 작용한다. 한 도선에 흐르는 전류가 주위에 자기장을 형성하고, 이 자기장이 인접한 다른 도선에 물리적인 힘을 가하기 때문이다. 각 도선에서 발생하는 자기장의 방향과 전류의 방향을 오른나사 법칙과 플레밍의 왼손 법칙으로 분석하면 두 도선은 서로 가까워지는 방향으로 힘을 받게 된다.
  • 전류가 흐르는 직선 도선 주위에는 동심원 모양의 자기장이 발생하므로, 두 도선 중 한 도선은 다른 도선 주변에 자기장을 만들어냅니다. 이렇게 외부의 자기장 내에 놓인 도선에 전류가 흐르게 되면, 외부의 자기장과 도선 주위에 생기는 자기장이 상호작용하여 도선을 밀어내거나 끌어당기는 자기력이 작용하게 됩니다. 이때 오른손의 엄지손가락을 전류의 방향으로, 나머지 네 손가락을 자기장의 방향으로 향하게 하여 손바닥이 가리키는 힘의 방향을 찾아보면, 두 도선이 받는 힘의 방향은 서로를 마주 보게 되어 결국 서로를 끌어당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전류가 흐르면 두 도선 모두 자기장이 생긴다. 두 도선의 자기장이 서로 영향을 주면서 서로 끌어당기는 힘이 작용한다. 자기장 속에서 전류를 받는 도선은 힘을 받기 때문이다.
설명 상세히 잘함!

오른손법칙으로 자기장에 대한 정보 얻고,

FBI 방법으로 힘의 방향 잘 찾았음!

  • 각 도선 주위에 형성되는 자기장의 방향을 오른손 법칙으로 확인해 보면, 두 도선 사이 공간에서 자기장의 방향이 서로 반대(두 도선 사이에서 한쪽은 들어가는 방향, 한쪽은 나오는 방향)여서 자기장이 약해집니다. 밀도차에 의해 인력이 형성될 것 같습니다.
  • 서로 인력이 작용할 것 같다. 두 도선 사이에 형성된 자기장은 서로 반대 방향이여서 상쇄되므로 자기장의 밀도 차가 생기고 두 도선 사이에 인력이 작용한다.
  • 두 도선 중앙의 자기장은 상쇄되고, 양 끝쪽은 각각 합산된다.
  • 전류의 방향이 같으므로 자기장의 방향도 동일하게 형성된다. 이 때 두 도선의 자기장이 겹쳐지는데, 두 도선의 안쪽 부분에서 자기장이 형성된 방향이 달라져서 힘이 두 도선의 안쪽 방향으로 작용하게된다.
  • 전체적으로 자기장이 합쳐져 나타날 것 같고 두 도선 사이에서는 상쇄될 것이다
  • 두 도선 사이의 자기장은 상쇄될 것이고 양 옆의 자기장은 보강될 것이다..? 전류끼리 영향을 주는 것은 잘 모르겠다
  • 각 도선 주위에 만들어지는 자기장의 방향이 반대이기 때문에 두 도선 사이에 인력이 작용한다.
  • 두 도선에 전류가 흐르면 도선을 중심으로한 동심원 모양의 자기장이 발생하는데 중심 부근에서는 자기장의 방향이 서로 반대이다. 따라서 상쇄 간섭이 일어나 두 도선의 중심 부근에서의 자기장이 상대적으로 바깥보다 약해져 둘 다 서로를 향한 방향으로 이동한다.
  • 두 도선의 중간에서는 상쇄 간섭에 의해 자기력이 거의 0이 된다. 양옆 부분은 보강 간섭에 의해 옆으로 자기장이 세진다.
  • 같은 방향의 전류가 흐르는 두 도선 사이에서는 자기장의 방향이 반대가 되어 일부 상쇄되고, 바깥쪽에서는 자기장이 같은 방향으로 보강된다. 이로 인해 두 도선 사이의 자기장이 상대적으로 약해지고 바깥쪽은 강하여 바깥의 힘 > 내부의 힘 이므로 서로 가까워진다. 따라서 인력이 작용한다고 볼 수 있다.
  • 두 도선은 서로 인력을 받는다. 한 도선에 흐르는 전류가 주변에 자기장을 만들고 그 자기장 속에 있는 다른 도선이 힘을 받는데 같은 방향으로 전류가 흐를 때는 두 자기장이 도선 사이에서 서로 상쇄되어 바깥쪽으로 밀려나는 효과가 생기면서 두 도선이 가까워지는 방향으로 힘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 두 도선 사이에서 흐르는 전류의 방향이 반대이므로 해당 자기장이 상쇄되어 약해진다. 상대적으로 사이의 자기장이 약하고 바깥의 자기장이 강하므로 두 도선 사이에 인력이 작용한다.
  • 두 도선에 같은 방향으로 전류가 흐르고 있다면 전류에 의한 자기장이 원형으로 생성되어 두 두선 사이의 자기력선이 상쇄되어 자기력이 작용하지 않는 빈 공간이 형성 되고 이 공간에 의해 두 도선은 서로 끌어당길 것 같다
이렇게 답한 사람이 꽤 많네??

내 나름의 설명법이라 생각했는데, 다른 곳에서 이렇게 설명한 사람이 많은가;;?

  • 평행하거나 수직이라는 조건이 없지만 평행하다면 서로 당기는 힘이 작용할것
와우; 내가 조건을 명시하지 못했었구만;
  • 영향을 줄 것 같다. 만약 3차원에서 두 도선이 있다면 도선을 중심으로 원 모양의 전자기장이 발생하게 되는데, 두 도선 사이에서 전자기장이 반대 방향으로 만나게 되어 상쇄되거나 자기장이 약해지는등 서로 영향을 줄 것 같다.
  • 서서 약간 끌어당기지 않을까요 머릿속으로 상상해서 두 직선 도선이 있으면 이게 자기장이 서로의 도선쪽으로 형성되기 때문에 그럴것같습니다.
  • 각각의 자기장에 의해 인력이 일어난다.
  • 같은 방향으로 흐르면 자기장이 다른 도선으로 들어가는 방향이기 때문에 서로 끌어당기게 작용할 것 같다
  • 서로 인력이 작용할 것 같다. 서로의 자기장의 서로의 도선이 들어가면서 인력이 작용할 것 같다.
  • 같은방향으로 전류가흐르면 전류의 흐름에 따른 자기장이 형성되어 전류가 흐르는 도선에 자기장이 작용하여 두 도선에 서로를 형해 흘러갈 것이다.
언어에 구체성이 아쉬운 답변;;
  • 도선 사이에는 서로 방해하고 바깥쪽은 겹치니까 안쪽으로 말릴것같음
  • 서로 방해되어서 상쇄된다
  • 일정부분에서 자기장이 상쇄된다?
  • 들어가려는 방향과 뚫고 나오려는 자기장이 겹쳐지며 상쇄된다.
  • 두 도선 사이의 자기장이 서로 상쇄될 것이다?
부분 현상만 말한 답.

도선 사이 자기장이 상쇄된다는 관찰 자체는 맞을 수 있어요.

근데 거기서 한 단계 더 나가서

→ 그래서 두 도선이 서로 끌어당긴다

까지 말해줘야 문제에 대한 답이 됩니다.

즉, 중간 과정만 있고 결론이 빠진 답.

  • 전류는 전하의 흐름이므로, 같은 방향의 전류가 만나면 전하의 양이 더해지니까 전류가 강해지는 효과가 날 것이다.
  • 서로 전류가 간섭해서 조금 더 강한 전류가 흐르는 방향으로 흐를 것 같다고 생각하ㅂ니다
오오, 특이한 이론.
  • 전위차를 감소시킨다.
문맥과 전혀 맞지 않음;;;

생기부 기록 예시

선생님코멘트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