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전기장과 전기력: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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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답변 | |||
!교사 코멘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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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가 주변 공간을 어떻게 바꾸는지 공간을 설명하기 위해서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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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잘 짚었다 👍 | |||
👉 “공간의 상태”를 본다는 관점이 바로 장의 출발임 | |||
힘이 아니라 공간을 본다 → 물리 사고 전환의 핵심 포인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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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은 두 물체가 있어야 정의되지만, 전기장은 공간 자체의 상태를 나타내어 어떤 전하에도 바로 적용할 수 있다. 전위는 계산을 더 쉽게 하기 위한 스칼라 개념이라 문제를 단순하게 만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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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정답 수준 👀 | |||
👉 “두 물체 → 한 점”으로 바뀌는 순간 | |||
👉 계산 + 개념 둘 다 쉬워짐 | |||
전위가 스칼라인 것도 아주 중요한 포인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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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력과 퍼텐셜 에너지는 두 물체의 관계이기에 전하량의 영향을 받는다. 전기장과 전위를 따로 정의한 이유는 그런 영향을 받지 않고 공간적 특성 자체를 정의하기 위함인 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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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다 👍 | |||
👉 “전하에 의존 vs 공간 자체” | |||
이 구분만 제대로 잡으면 | |||
👉 전기장/전위 단원 끝난 거임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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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입자가 받는 '힘'이나 '에너지'는 입자마다 다르지만, '장'과 '전위'는 그 공간이 가진 고유한 물리량이기 때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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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 (위랑 같은 계열이지만 표현이 더 깔끔함) | |||
👉 “누가 와도 변하지 않는 값” | |||
→ 물리에서 굉장히 강력한 개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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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력이나 위치에너지는 항상 두 물체(전하) 사이의 관계로 정의되어 계산이 복잡해진다. 그래서 물리학에서는 특정 전하에 의존하지 않고, 공간 자체의 상태를 나타내기 위해 전기장과 전위를 정의했다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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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은 설명 👍 | |||
👉 복잡한 문제를 | |||
“미리 공간에 저장해둔다” 라고 보면 이해 쉬움 | |||
이게 바로 장 이론의 강력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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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두 물체의 힘을 계산하기 번거로우니 미리 공간 자체를 설정하는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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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맞는 말 👍 | |||
👉 물리학자: “계산 귀찮다 → 개념 만든다” | |||
근데 이게 진짜 중요한 발전 포인트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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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전기력을 표현하는 쿨롱 법칙이나, 퍼텐셜 에너지를 표현하는 공식은 물체에 따라 값이 바뀐다. 즉, 상대적이다. 따라서 힘 F와 퍼텐셜 에너지 U를 전하량 q로 나눠, 단위 전하 당 받는 힘, 단위 전하 당 변하는 퍼텐셜 에너지로 정의하여 공간적 특성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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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식 기반으로 제대로 이해했네 👍 | |||
👉 F/q → 전기장 | |||
👉 U/q → 전위 | |||
이거 연결되면 | |||
👉 개념 완전히 끝난 수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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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장, 전위는 특정 전하에 묶이지 않고, 어떤 전하에도 공통으로 적용되는 형태로 일반화한 개념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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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 | |||
👉 “일반화”라는 단어 아주 중요 | |||
물리는 결국 | |||
👉 더 일반적인 표현 찾는 학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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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력과 퍼텐셜 에너지는 전하가 있을 때만 정의되기 때문에, 공간 자체의 상태를 보여주기 위해 따로 정의했을것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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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정확 👍 | |||
👉 전하 없어도 존재하는 개념 → 전기장 | |||
이게 진짜 큰 차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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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력은 두 전하 사이의 상호작용이지만 전기장과 전위는 한 전하로도 설명할 수 있는 개념이기에 따로 만든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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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접근 👍 | |||
👉 “두 개 필요 vs 하나로 정의 가능” | |||
이 차이가 계산 구조를 완전히 바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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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장과 전위를 사용하면 공간 자체의 상태를 먼저 정의할 수 있어 여러 전하가 있을 때 힘과 에너지를 더 간단하고 체계적으로 계산할 수 있기 때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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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정석 👍 | |||
👉 장 → 먼저 계산 | |||
👉 힘 → 나중에 계산 | |||
이 순서가 핵심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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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력이나 퍼텐셜 에너지는 거리에 따라 달라지는 물리량이지만, 전기장과 전위는 딱 정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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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은 맞는데 표현이 조금 아쉽다 👀 | |||
👉 전기장/전위도 위치에 따라 변함 | |||
👉 “전하에 안 의존한다”가 더 정확한 포인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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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력이나 퍼텐셜 에너지로는 전기장 또는 전위와 같은 개념을 나타낼 수 없었기 때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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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결과만 말한 느낌 😅 | |||
👉 “왜 못 나타내는지”까지 설명하면 훨씬 좋아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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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에 집중해서 보고 싶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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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핵심만 말했네 👍 | |||
👉 물리학: “관점을 바꾸는 학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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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장과 전위를 정의하면서 공간의 상호작용에 대해서 정의하기 위함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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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데 조금 추상적 👀 | |||
👉 “전하 없이도 정의 가능”까지 붙이면 완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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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장은 전기력이 미치는 공간을 나타내기 때문에 전기력과 구분할 필요가 있고, 전위는 전기력에 의해 형성되는 위치 에너지이므로 이 역시 기존의 단위와 구분할 필요가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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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구분 잘했다 👍 | |||
👉 전기장 vs 전위 역할 구분 OK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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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장은 원래 쿨롱 힘으로 계산했는데 그러면 모든 전하쌍을 일일이 계산했어야 했다. 하지만 전기장의 단위를 따로 사용함으로써 공간 자체의 상태를 표현해 좀 더 쉽게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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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은 실제 이유 👍 | |||
👉 “계산 폭발 문제 해결” | |||
이게 장 도입의 진짜 이유 중 하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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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력은 두 물체 관계지만, 전기장과 전위는 한 점의 상태를 나타내서 더 일반적이고 계산이 편리하기 때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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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잘했다 👍 | |||
👉 한 줄 요약형 정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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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더 편리할 뿐만 아니라 관점의 차이가 명확하므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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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 👍 | |||
👉 물리 = 편리함 + 관점 변화 | |||
둘 다 잡으면 완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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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일 (목) 02:38 판
틀:22개정 물리학 단원 보기
1단원. 역학과 에너지
2단원. 물질과 전자기장
3단원. 파동과 정보 통신
배우는 이유
| 흥미적
이유 |
출발질문(마지막까지 학습한 후에 대답해보세요~)
|
|---|---|
| 직업적
이유 |
|
| 학문적
이유 |
|
| 너희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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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워야 할 것 |
|
도입
학습
영상
| 수업 | 영상 |
|---|---|
수업요약
핵심개념
| 개념 | 설명 |
|---|---|
전개질문
- 한 점에서 전기장이 0이면, 힘도 항상 0일까?
- 접촉하지 않아도 어떻게 힘이 작용하는 것일까?(전기장, 중력장)
도착질문
- 전기장이 0이면 전위도 항상 0인가? 전위가 0이면 전기장도 항상 0인가?
생각해볼 만한 질문
학생들의 질문
개념
수업 중 떠오른 질문
| 학생 질문 | 교사 코멘트 |
|---|---|
| 왜 같은 전하끼리는 밀고 다른 전하끼리 끌어당길까?? | 그걸 장으로 설명하고 있죠.
사실, 장도 설명의 도구.. 어쩌면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든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전자기파를 장의 변화로 설명하고 이게 또 꽤 잘 먹혀요;;! 만약 우리가 장님이라면.. 촉감도 사용할 수 없다면.. 다른 어떤 방법으로(예컨대 소리를 듣거나) 누군가의 손가락은 5개다 라는 가설을 세워서 현상들을 설명할 수 있겠죠. 전기장, 중력장, 에너지 같은 개념들이 이런 식으로 만들어져 발전되어가는 개념입니다. 물론 언제든 더 좋은 개념이 나타난다면 무너질 수 있겠지만요! |
| 모든 전자기 관련 문제를 F = qE로 풀 수 있을까? | 네, 모든 역학 문제를 F=ma로 풀 수 있듯이요!
그러나 효율성에서 좋지 못하죠;; 현실에선 계산력 문제도 있구요. |
| 중력장과 전기장은 비슷한 수식을 가지는데, 왜 중력에는 척력이 없을까? | 그러게요, 이것도 참 신기한 일이에요. 반입자들은 전하량도 반대인데, 모두 동일하게 중력을 갖고 있고 인력만 보여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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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장 외의 힘들이 없다면 안정적인 상태라 보아도 되지 않을까요? |
| 시간에 따라 변하는 전기장에서도 같은 식 F=qE가 성립할까? | 네, 그 순간에 형성된 전기장에 의해 힘을 받으니까요! |
| 전기력이 사라진다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 | 오....... 원자 자체가 있을 수 없을듯. 세상엔 전자와 오직 원자핵들만..! |
| 전기력선과 등전위선은 항상 수직이라던데 왜 그런건가요? | 등고선을 생각해보면 좋아요.
등고선은 사실.. 등위치에너지선이죠. 위치에너지가 낮아지려는 방향으로 힘이 작용하듯, 전위가 낮아지는 방향으로 전기장이 형성됩니다. |
| 전위가 같은 지점들을 따라 이동하면 왜 일이 0일까? | 위에 이어서!
등고선을 따라가면 위치에너지에 변화가 없죠. 즉, 한 일도, 받은 일도 없습니다! 전위도 같은 방식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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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건 완전 **문제 해결형 질문** 👍
👉 핵심 키워드: “중첩(superposition)” - 여러 전하 → 장을 먼저 더함 - 그 다음 → 힘 계산 이 구조 이해하면 👉 고난도 문제 절반은 끝난 거임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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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물리학자 질문이다 ㅋㅋ 👍
👉 “장”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 실제 존재 vs 설명 도구 - 고전장 vs 현대 물리 이쪽은 대학 가서도 계속 고민하는 주제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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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이거 👍
👉 “정의 vs 실제” 충돌 지점 - 전류 방향 → 역사적 정의 - 전자 이동 → 실제 물리 물리에서 이런 사례 꽤 많음 👉 (처음 정한 사람이 이긴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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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 👍
👉 “기준과 단위”에 대한 질문 - 물리량 자체 vs 기준 선택 - 절대값 vs 상대값 이거 이해하면 👉 전위, 퍼텐셜 개념 완전히 잡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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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비교 👍
👉 “형태는 비슷하지만 본질은 다름” - 중력: 항상 인력 - 전기력: 인력 + 척력 이 차이가 👉 우주의 구조 자체를 바꿔버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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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
👉 “물리 → 현실 연결” - 정전기 - 전자기기 - 생체 전기 이 질문이 있어야 👉 물리가 “쓸모 있는 학문”이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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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건 레벨 높다 👀
👉 정답: “즉시 X” → 변화는 **빛의 속도**로 전달됨 이거는 거의 👉 상대성이론/전자기학 핵심 질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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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은 의문 👍
👉 핵심: “일 = 적분” 힘이 일정할 때만 Fd 가능 → 일반적으로는 적분 필요 이거 감 잡으면 👉 물리 II 준비 완료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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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귀엽지만 중요한 질문 👍
👉 “스케일 문제” - 미시 → 직관 깨짐 - 그래서 모델/수식 필요 물리의 본질을 건드린 질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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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
👉 응용 질문 - 실제 기술 연결 - 힘의 방향/안정성 문제 이런 질문은 👉 공학으로 이어지는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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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 좋다 👍
👉 “물리 법칙의 의미” 탐구 조건 바꾸면 → 지금 세계가 유지되는 이유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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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핵심 👍
👉 힘 = 벡터 → 방향 없는 힘은 없음! 개념 제대로 찌른 질문 |
| 학생 답변 | 교사 코멘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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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 답변 | 교사 코멘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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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가 주변 공간을 어떻게 바꾸는지 공간을 설명하기 위해서이다. |
핵심 잘 짚었다 👍 👉 “공간의 상태”를 본다는 관점이 바로 장의 출발임 힘이 아니라 공간을 본다 → 물리 사고 전환의 핵심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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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은 두 물체가 있어야 정의되지만, 전기장은 공간 자체의 상태를 나타내어 어떤 전하에도 바로 적용할 수 있다. 전위는 계산을 더 쉽게 하기 위한 스칼라 개념이라 문제를 단순하게 만든다 |
거의 정답 수준 👀 👉 “두 물체 → 한 점”으로 바뀌는 순간 👉 계산 + 개념 둘 다 쉬워짐 전위가 스칼라인 것도 아주 중요한 포인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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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력과 퍼텐셜 에너지는 두 물체의 관계이기에 전하량의 영향을 받는다. 전기장과 전위를 따로 정의한 이유는 그런 영향을 받지 않고 공간적 특성 자체를 정의하기 위함인 것 같다. |
완벽하다 👍 👉 “전하에 의존 vs 공간 자체” 이 구분만 제대로 잡으면 👉 전기장/전위 단원 끝난 거임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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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입자가 받는 '힘'이나 '에너지'는 입자마다 다르지만, '장'과 '전위'는 그 공간이 가진 고유한 물리량이기 때문이다. |
좋다 👍 (위랑 같은 계열이지만 표현이 더 깔끔함) 👉 “누가 와도 변하지 않는 값” → 물리에서 굉장히 강력한 개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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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력이나 위치에너지는 항상 두 물체(전하) 사이의 관계로 정의되어 계산이 복잡해진다. 그래서 물리학에서는 특정 전하에 의존하지 않고, 공간 자체의 상태를 나타내기 위해 전기장과 전위를 정의했다고 생각합니다. |
아주 좋은 설명 👍 👉 복잡한 문제를 “미리 공간에 저장해둔다” 라고 보면 이해 쉬움 이게 바로 장 이론의 강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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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두 물체의 힘을 계산하기 번거로우니 미리 공간 자체를 설정하는것이다. |
ㅋㅋㅋ 맞는 말 👍 👉 물리학자: “계산 귀찮다 → 개념 만든다” 근데 이게 진짜 중요한 발전 포인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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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전기력을 표현하는 쿨롱 법칙이나, 퍼텐셜 에너지를 표현하는 공식은 물체에 따라 값이 바뀐다. 즉, 상대적이다. 따라서 힘 F와 퍼텐셜 에너지 U를 전하량 q로 나눠, 단위 전하 당 받는 힘, 단위 전하 당 변하는 퍼텐셜 에너지로 정의하여 공간적 특성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
수식 기반으로 제대로 이해했네 👍 👉 F/q → 전기장 👉 U/q → 전위 이거 연결되면 👉 개념 완전히 끝난 수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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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장, 전위는 특정 전하에 묶이지 않고, 어떤 전하에도 공통으로 적용되는 형태로 일반화한 개념이다. |
좋다 👍 👉 “일반화”라는 단어 아주 중요 물리는 결국 👉 더 일반적인 표현 찾는 학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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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력과 퍼텐셜 에너지는 전하가 있을 때만 정의되기 때문에, 공간 자체의 상태를 보여주기 위해 따로 정의했을것같다 |
핵심 정확 👍 👉 전하 없어도 존재하는 개념 → 전기장 이게 진짜 큰 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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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력은 두 전하 사이의 상호작용이지만 전기장과 전위는 한 전하로도 설명할 수 있는 개념이기에 따로 만든 것이다. |
좋은 접근 👍 👉 “두 개 필요 vs 하나로 정의 가능” 이 차이가 계산 구조를 완전히 바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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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장과 전위를 사용하면 공간 자체의 상태를 먼저 정의할 수 있어 여러 전하가 있을 때 힘과 에너지를 더 간단하고 체계적으로 계산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아주 정석 👍 👉 장 → 먼저 계산 👉 힘 → 나중에 계산 이 순서가 핵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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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력이나 퍼텐셜 에너지는 거리에 따라 달라지는 물리량이지만, 전기장과 전위는 딱 정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
방향은 맞는데 표현이 조금 아쉽다 👀 👉 전기장/전위도 위치에 따라 변함 👉 “전하에 안 의존한다”가 더 정확한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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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력이나 퍼텐셜 에너지로는 전기장 또는 전위와 같은 개념을 나타낼 수 없었기 때문이다. |
음… 결과만 말한 느낌 😅 👉 “왜 못 나타내는지”까지 설명하면 훨씬 좋아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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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에 집중해서 보고 싶어서 |
ㅋㅋㅋㅋ 핵심만 말했네 👍 👉 물리학: “관점을 바꾸는 학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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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장과 전위를 정의하면서 공간의 상호작용에 대해서 정의하기 위함이다. |
좋은데 조금 추상적 👀 👉 “전하 없이도 정의 가능”까지 붙이면 완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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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장은 전기력이 미치는 공간을 나타내기 때문에 전기력과 구분할 필요가 있고, 전위는 전기력에 의해 형성되는 위치 에너지이므로 이 역시 기존의 단위와 구분할 필요가 있다. |
개념 구분 잘했다 👍 👉 전기장 vs 전위 역할 구분 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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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장은 원래 쿨롱 힘으로 계산했는데 그러면 모든 전하쌍을 일일이 계산했어야 했다. 하지만 전기장의 단위를 따로 사용함으로써 공간 자체의 상태를 표현해 좀 더 쉽게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 |
아주 좋은 실제 이유 👍 👉 “계산 폭발 문제 해결” 이게 장 도입의 진짜 이유 중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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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력은 두 물체 관계지만, 전기장과 전위는 한 점의 상태를 나타내서 더 일반적이고 계산이 편리하기 때문이다 |
정리 잘했다 👍 👉 한 줄 요약형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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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더 편리할 뿐만 아니라 관점의 차이가 명확하므로 |
맞는 말 👍 👉 물리 = 편리함 + 관점 변화 둘 다 잡으면 완벽 |
상위개념 및 개쩌는 질문
| 분류 | 질문 | 대답 |
|---|---|---|
별로인 질문
| 분류 | 질문 | 대답 |
|---|---|---|
해결하지 못한 질문
| 분류 | 질문 | 대답 |
|---|---|---|
코멘트 및 후배들에게
| 질문 | 대답 |
|---|---|
더 나아가기
교과 내용이 너무 쉬워서 더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하여.
보기 전에 먼저 생각해보세요~
수업 후, 흥미로운 것
시간이 남을 때에만 보세요~
답
접촉하지 않아도 어떻게 힘이 작용하는 것일까?(전기장, 중력장)
| 학생 답변 | 교사 코멘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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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합니다~!
원격 작용을 설명하기 위해 패러데이 아저씨가 '장'이라는 개념을 이용하여 설명했어요. |
| 물체가 주변공간의 물리적 성질을 변화시키기 때문이다. | 조금 더 구체적이면 좋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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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 곧 그 물체의 힘이 지배하는 영역이라고 볼 수 있죠. 자신의 법칙이 지배하는 영역. ps. 교과서에선 전기장을 깔끔하게 그리지만, 실제로는 서로의 장이 영향을 미쳐 장을 일그러뜨립니다. 술식중화처럼.ㅎ로ㅓㅜ ps. 영역전개라는 아이디어 전에 고유결계, 공상구현화라는 게 있었다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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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을 물리적 실체처럼 생각했네요. 실제로 잘 먹히는 사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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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 이야기는 아니지만, 우리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은 힘에 대한 것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적절한 답변은 아닌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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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에서 배운 공간의 휨 개념을 전기장까지 확장. 실제로 아인슈타인 이후의 현대 물리학은 모든 힘을 이런 기하학적인 관점으로 설명하려는 시도를 계속하고 있어요오~ 전기장이 공간의 휨과 연결되진 않은 듯한데, 꼭 3차원 공간이 아니더라도 무언가를 휘었기 때문에 끌려가는 것이 아닐지...! 초끈이론 등 다른 이론에선 우리가 4차원 이상의 차원에서 살고 있다고 말하고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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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개념 유형: 수식과 현상의 인과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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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물체 사이에 전자가 이동하면 전자를 잃은 물체는 +전하량이 -전하량보다 많아지므로 +전하를 띠게 되고 전자를 얻은 물체는 반대로 -전하를 띠게 된다. 이렇게 전하를 띠게 된 물체 사이에 전기력이 작용하여 전기장이 형성하기 때문이다. |
[오개념 유형: 현상의 선후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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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장과 중력장 모두 전기력과 중력이라는 작용 범위가 무한대인 힘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이 두 힘들의 근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아직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은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
[오개념 유형: 과학적 사실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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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력, 중력등이 작용하면 접촉하지 않아도 힘이 작용한다 전자기력에 의해서 인력, 척력이 작용한다. 전기장과 중력장에의해 전기력과 중력이 작용한다 정전기적 인력이나 반발력 또는 중력 등으로 인해 접촉이 없어도 힘이 작용할 수 있다. |
[별로인 답변: 단순 반복 및 순환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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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점에서 전기장이 0이면, 힘도 항상 0일까?
| 학생 답변 | 교사 코멘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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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력은 전하와 전기장의 상호작용이므로, 장의 세기가 0이면 전하가 무엇이든 전기력은 발생할 수 없다는 논리가 명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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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함정에 빠지지 않고 다른 힘들도 잘 고려하였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문제에 이것저것 사족이 붙어요. 중력, 마찰은 무시한다든가, 공기저항은 무시한다든가.. 그래도 대부분 문제에선 맥락으로 어떤 게 무시되겠구나 파악이 될거에요~(결국 국어...! 책!) 아니면 전기력이 0이라고 명료화 하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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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특이하게 주변 상황까지도 생각했네요 ㅎㅎ |
| 아니다. 전기장의 수식은 E = F/q 인데 여기서 E가 전기장이므로 0 = F/q가 된다. 즉 F=0, q=0 두가지 경우가 나오므로 항상 성립하지는 않을 것 이다........? | 엌ㅋㅋㅋㅋ q=0 이어서 중성인 경우가 가능하죠. 이건 저도 생각지 못한 함정이네요...!!! 대단해!! |
| 전하를 띄지 않으면 전기장이 없을 것이고 그 상태에서 힘이 작용하면 전기장이 없지만 힘은 있는 상태이지 않을까요 | 전기장은 대상 전하와 관련 없는, 공간에 대한 정보입니다. 전기장이 없으면 전기력도 없어요! |
| 그점에 한해서 0이지 않을까 양자역학처럼 q1이 0이면서 1인 상태가 가능하지 않는 이상(근데 전자가 너무 작아서 현실세계에는 가능 할 수 도 있을 것 같다.) | 현실세계에서 전기장이 완전히 없거나 중력장이 완전히 없는 공간은 없죠.
이론세계에서 질문을 했다면 해당 상황에 맞추어 답변을 해주어야 할 듯합니다~ |
|
언어 구사력에 아쉬움. 문맥 파악에 아쉬움. |
왜 전기력, 퍼텐셜 에너지 등 기존에 쓰이던 물리량이 아니라 전기장과 전위를 따로 정의했을까?
| 학생 답변 | 교사 코멘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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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대부분 정답...!
핵심은 두 물체 관계가 아니라 공간 자체로 관점 이동하는 거에요. 공간 자체에 대한 정보가 있으면 더 광범위하게 활용할 수 있으니. 전기력/퍼텐셜 에너지는 '누가 거기 있냐'에 따라 값이 계속 바뀌고 전기장/전위는 '그 공간이 원래 어떤 상태냐'를 보여주니까, '누구'를 바꿔 넣으면 '힘/에너지'를 얻을 수 있으니, 더 광범위하게 쓰이죠. 이건 물리에서 굉장히 중요한 사고 전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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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세히 접근해서 왜 편해지는가까지 설명한 그룹 |
| 전기장은 원래 쿨롱 힘으로 계산했는데 그러면 모든 전하쌍을 일일이 계산했어야 했다. 하지만 전기장의 단위를 따로 사용함으로써 공간 자체의 상태를 표현해 좀 더 쉽게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 | 가장 맘에 듦. |
|
[독서이슈]
그니까, 왜 전기장이나 전위 개념이 필요하냐고;; |
| 퍼텐셜 에너지는 상대적인 값이기 때문에 전기장과 전위로 정의했다 | 전위도 상대적인 값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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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더러움을 구체화하고, 그걸 극복하기 위해 정의했다고 하면 좋은 답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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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성 아쉬움. 이런 경우는.. 부분점수...도 어려운 경우가 많음; |
| 너무너무 작은 세계여서 그런 것 같아요 | 작은 세계인 것과 상관은 없어요. 중력장도 우주 단위에선 퍼텐셜로 다루는 경우가 많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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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갔어요;; 전하량 자체의 특성을 제거하고 공간 자체를 살피기 위한 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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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이 조금 다름.
사실, 전기장이 처음 등장한 것은, 전기력을 설명하기 위해서 도입된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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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부분이 좀 이상함;; 단위 때문에 정의된 건 절대 아님!
개념 → 단위 순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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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중력도 안보임. |
생기부 기록 예시
| 선생님코멘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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