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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장의 방향은 양의 전하를 띈 시험전하를 공간에 넣었을 때 해당 전하가 받는 전기력의 방향으로 결정한다. | | * 전기장의 방향은 양의 전하를 띈 시험전하를 공간에 넣었을 때 해당 전하가 받는 전기력의 방향으로 결정한다. |
| |굳. 정확함. | | |굳. 정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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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지점에 '''아주 작은 양의 시험 전하'''를 놓았을 때, 그 시험 전하가 받는 '''전기력의 방향'''을 그 지점에서의 전기장 방향으로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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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한 지점에 단위 양전하를 놓았을때 양전하가 받는 힘의 방향 |
| 간단히 “양전하가 받는 전기력의 방향”이라고 해도 맞지만, '''양의 시험 전하'''라고 표현하면 더 정확함.
| | * +1C의 시험 전하가 받는 전기력의 방향으로 정해진다. E=F/q에서 E와 F 모두 백터로 나타내기 때문이다. |
| | | * 임의의 +1C의 전하가 원천 전하에 의해 받는 전기력의 방향? |
| 여기서 시험 전하는 전기장의 방향을 알아보기 위해 가정하여 놓는 전하이다. 원래의 전하 분포와 전기장을 변화시키지 않도록 매우 작은 전하를 가정한다.
| | |참고. |
| | 1C은 생각보다 큰 전하여서, 이 전하의 존재 자체가 다른 전하들을 교란시킬 수 있음. |
| | => 때문에, 아주 작은 전하량의 시험전하를 두고 이를 1C 으로 변환했을 때의 힘이라 말하는 게 정확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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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장의 방향은 전기장 안에 놓은 양전하가 받는 전기력의 방향으로 정의된다. 양전하 주변에서는 전하의 중심부에서 바깥쪽으로 뻗어나가는 방향으로 작용하고, 음전하 주변에서는 전하 주변에서 전하의 중심부 쪽으로 안쪽으로 들어오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이를 전기장선의 방향으로 확장하면, 전기장선의 방향이 양전하에서 나와서 음전하로 들어가는데, 이때 전기장선의 특정 지점에서 그은 접선의 방향이 그 지점에서의 전기장 방향임을 알 수 있다. | | * 전기장의 방향은 전기장 안에 놓은 양전하가 받는 전기력의 방향으로 정의된다. 양전하 주변에서는 전하의 중심부에서 바깥쪽으로 뻗어나가는 방향으로 작용하고, 음전하 주변에서는 전하 주변에서 전하의 중심부 쪽으로 안쪽으로 들어오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이를 전기장선의 방향으로 확장하면, 전기장선의 방향이 양전하에서 나와서 음전하로 들어가는데, 이때 전기장선의 특정 지점에서 그은 접선의 방향이 그 지점에서의 전기장 방향임을 알 수 있다. |
| * 양전하에서 뿜어져 나와 음전하로 들어가는 방향이다. 하지만 자기장의 변화로 유도되는 전기장은 전하 없이 유도되므로, 정확하게 말하면 아주 작은 양전하를 놓았을 때, 그 전하가 받는 전기력의 방향이다. | | * 양전하에서 뿜어져 나와 음전하로 들어가는 방향이다. 하지만 자기장의 변화로 유도되는 전기장은 전하 없이 유도되므로, 정확하게 말하면 아주 작은 양전하를 놓았을 때, 그 전하가 받는 전기력의 방향이다. |
| |오우, 굳. 전기장의 방향에 대한 정의뿐만 아니라 관련 개념까지 잘 연결했음. | | |구체 설명까지 잘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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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장의 방향을 기준으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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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전하는 전기장과 같은 방향으로 전기력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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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전하는 전기장과 반대 방향으로 전기력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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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의 점전하가 만드는 전기장은 전하로부터 바깥쪽을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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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의 점전하가 만드는 전기장은 전하를 향하는 안쪽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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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장선 위의 한 점에서 그은 접선의 방향이 그 점에서의 전기장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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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만 “양전하에서 나와 음전하로 들어간다”는 것은 정전기장을 이해할 때 유용한 설명이고, 전기장 방향의 가장 일반적인 정의는 '''양의 시험 전하가 받는 전기력의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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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장의 방향은 양의 시험전하가 받는 힘의 방향으로, 양전하에서 뻗어나와 음전하로 들어가는 방향입니다. 전위 기준으로는 전위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을 향합니다 | | * 전기장의 방향은 양의 시험전하가 받는 힘의 방향으로, 양전하에서 뻗어나와 음전하로 들어가는 방향입니다. 전위 기준으로는 전위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을 향합니다 |
| * 전기장은 일단 그 지점에 놓인 + 전하가 받는 전기력의 방향으로 정하고 이때 전기장의 크기는 F = qE라는 식으로 전기장의 크기를 구할 수 있다. 또한 전기장과 전위는 E = -델타V 라는 것을 봤을 때 전기장의 방향은 전위가 급격하게 감소하는 방향이다. | | * 전기장은 일단 그 지점에 놓인 + 전하가 받는 전기력의 방향으로 정하고 이때 전기장의 크기는 F = qE라는 식으로 전기장의 크기를 구할 수 있다. 또한 전기장과 전위는 E = -델타V 라는 것을 봤을 때 전기장의 방향은 전위가 급격하게 감소하는 방향이다. |
| |전기장의 방향을 전위와 연결한 점이 좋음. | | |전위까지 생각해서 정리한 경우. |
| | | 어찌 보면.. 전기장의 근원은 전위라고도 할 수 있겠지.(전위는 단순히 일을 표현하기 위한 도구라고 할 수도 있겠고.) |
| 정전기장에서 전기장은 '''전위가 가장 빠르게 감소하는 방향'''을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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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만 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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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학|'''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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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고 써야 정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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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원에서 평균적인 관계를 나타낼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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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학|E_x=-ΔV/Δ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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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같이 거리에 따른 변화가 포함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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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라서 “{{수학|E=-ΔV}}”만 쓰면 안 됨. 전기장은 전위차 자체가 아니라, '''위치에 따른 전위의 변화율'''과 관련된 물리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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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C양성자를 놓았을 때 그 전하가 받는 전기력의 방향으로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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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지점에 단위 양전하를 놓았을때 양전하가 받는 힘의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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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C의 시험 전하가 받는 전기력의 방향으로 정해진다. E=F/q에서 E와 F 모두 백터로 나타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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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의의 +1C의 전하가 원천 전하에 의해 받는 전기력의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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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의 단위 시험전하를 놓았을때, 이 전하가 작용하는 방향이 전기장의 방향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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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적인 방향은 맞지만 표현을 조금 다듬을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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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 전하를 반드시 {{수학|+1 C}}으로 정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수학|+1 C}}은 매우 큰 전하량이므로 실제로 놓으면 원래의 전하 분포와 전기장을 변화시킬 수 있다. 따라서 '''아주 작은 양의 시험 전하'''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적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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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1C양성자”라는 표현은 잘못되었다. 양성자 한 개의 전하량은 {{수학|+1 C}}이 아니라 기본 전하량 {{수학|+e}}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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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전하가 작용하는 방향”도 조금 애매함. 시험 전하가 다른 전하에 힘을 작용하는 방향이 아니라, '''시험 전하가 전기력을 받는 방향'''이라고 해야 정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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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 가까워 지는 방향(+에서 멀어지는 방향) | | * -에 가까워 지는 방향(+에서 멀어지는 방향) |
| * 원천전하의 방향으로 결정된다. 원천전하가 양전하면 나가는 방향으로 전기장이 형성되고 음전하면 들어오는 방향으로 형성됟다. | | * 원천전하의 방향으로 결정된다. 원천전하가 양전하면 나가는 방향으로 전기장이 형성되고 음전하면 들어오는 방향으로 형성됟다. |
| |점전하가 만드는 정전기장의 방향을 설명한 것으로는 맞음. | | |이것은 한 지점에서의 전기장 방향이 아니라;; |
| | | 대략적인 전기장의 형태에 대해 언급한 것. |
| 하지만 이것은 전기장 방향의 '''정의'''라기보다는, 정의를 양전하와 음전하 주변에 적용하여 얻은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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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전기장이 항상 “+에서 -로” 향하는 것은 아님. 양전하만 있어도 그 주변에 전기장이 존재하며, 시간에 따라 변하는 자기장에 의해 만들어지는 전기장은 닫힌 형태의 전기장선을 가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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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라서 가장 일반적이고 정확한 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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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의 시험 전하가 받는 전기력의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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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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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자리에 양전하가 있을 때 어느 방향으로 움직일까? 그 답이 전기장의 방향이다. 그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와 멀어지려는 방향이자 -와 가까워지려는 방향이다. | | * 그 자리에 양전하가 있을 때 어느 방향으로 움직일까? 그 답이 전기장의 방향이다. 그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와 멀어지려는 방향이자 -와 가까워지려는 방향이다. |
| * 전기장의 방향은 그 지점에 (+)전하, 즉 양전하를 놓았을 때 그 전하가 힘을 받는 방향으로 정의합니다. 양전하가 밀리거나 끌리는 방향이 곧 전기장의 방향이 됩니다.
| | |약간의 위험. |
| * 전기장의 방향은 양전하가 놓였을 때 밀어내는 방향, 즉 양전하가 받는 힘의 방향으로 정한다. | | 양전하의 초기 속력이 있으면 힘의 방향과 운동 방향이 달라질 수 있음. |
| |“양전하가 받는 힘의 방향”이라는 핵심은 맞음.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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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만 '''움직이는 방향'''과 '''힘을 받는 방향'''은 구분해야 한다. 양전하가 이미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었다면, 전기력의 방향과 실제 운동 방향이 다를 수 있다.
| | * 전기장을 일으키는 전하와의 거리가 무한대 일때를 0이라고 가정하고 그에 비해 상대적으로 전하가 +인 쪽에서 -인쪽으로 흐른다. |
| | | |전기장을 유체로 표현한 것이 틀린 것은 아닌데;;; 전기장과 전위의 개념이 섞였음. 굳이 무한대일 때를 생각할 이유가 있을지;; |
| 또한 양전하가 항상 밀려나는 것은 아님. 음전하가 만든 전기장에 양전하를 놓으면 음전하 쪽으로 끌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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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양의 단위 시험전하를 놓았을때, 이 전하가 작용하는 방향이 전기장의 방향일것이다. |
| 따라서 “움직이는 방향”이나 “밀어내는 방향”보다는
| | |전하가 작용하는 방향;;;;? |
| : '''양의 시험 전하가 전기력을 받는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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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정확함.
| | | +1C양성자를 놓았을 때 그 전하가 받는 전기력의 방향으로 정한다. |
| | |양성자는 1C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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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장의 방향은 힘의 방향에 의해 결정된다 | | * 전기장의 방향은 힘의 방향에 의해 결정된다 |
| * 전기력으로 결정된다 | | * 전기력으로 결정된다 |
| |설명이 너무 부족함. | | |아니;; 그러니까;;; 하;;;; 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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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전하가 받는 힘인지 밝혀야 전기장 방향을 정할 수 있다. 음전하는 전기장과 반대 방향으로 전기력을 받기 때문에 단순히 “힘의 방향”이라고만 하면 정확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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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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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의 시험 전하가 받는 전기력의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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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라고 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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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장을 일으키는 전하와의 거리가 무한대 일때를 0이라고 가정하고 그에 비해 상대적으로 전하가 +인 쪽에서 -인쪽으로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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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장과 전위의 개념이 섞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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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히 먼 곳의 값을 0으로 정한다”는 것은 고립된 전하계에서 '''전위의 기준'''을 정하는 방법이다. 전기장의 방향을 정하는 방법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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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전기장은 물질처럼 “흐른다”고 표현하지 않는다. 전기장은 공간의 각 지점에서 크기와 방향을 가지는 벡터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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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장의 방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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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지점에 양의 시험 전하를 놓았을 때 그 전하가 받는 전기력의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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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로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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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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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사 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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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장의 방향은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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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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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지점에 아주 작은 '''양의 시험 전하'''를 놓았다고 가정했을 때, 그 시험 전하가 받는 '''전기력의 방향'''을 그 지점에서의 전기장 방향으로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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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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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장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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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학|'''E'''='''F'''/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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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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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전하는 전기장과 같은 방향으로 전기력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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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전하는 전기장과 반대 방향으로 전기력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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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의 점전하가 만드는 전기장은 바깥쪽을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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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의 점전하가 만드는 전기장은 전하 쪽을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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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전기장에서 전기장은 전위가 감소하는 방향을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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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문장 모범 답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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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 지점에 아주 작은 양의 시험 전하를 놓았다고 가정했을 때, 그 시험 전하가 받는 전기력의 방향을 그 지점에서의 전기장 방향으로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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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기부 기록 예시 = | | = 생기부 기록 예시 = |
이 틀은 틀:현재 교육과정:고급물리에서 관리한다.
틀:15개정 고급물리
배우는 이유
| 흥미적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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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질문(마지막까지 학습한 후에 대답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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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적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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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문적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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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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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워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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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학습
영상
수업요약
핵심개념
전개질문
- 전기장의 방향은 어떻게 정하는가?
도착질문
- 후배들에게 남길 만한 질문.
생각해볼 만한 질문
학생들의 질문
수업 중 떠오른 질문
별로인 질문
해결하지 못한 질문
코멘트 및 후배들에게
더 나아가기
교과 내용이 너무 쉬워서 더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하여.
수업 후, 흥미로운 것
시간이 남을 때에만 보세요~
답
전기장의 방향은 어떻게 정하는가?
| 학생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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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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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전하가 받는 전기력의 방향
- 그 지점에 +전하를 놓았을때 받는힘의방향
- 어떤 지점에 아주 작은 양(+)의 점전하를 놓았을 때 그 전하가 받는 전기력의 방향을 그 지점의 전기장 방향으로 정한다.
- 전기장의 방향은 그 지점에 놓인 양의 시험 전하가 받는 전기력의 방향으로 정해진다.
- 전기장의 방향은 양의 전하를 띈 시험전하를 공간에 넣었을 때 해당 전하가 받는 전기력의 방향으로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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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 정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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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지점에 단위 양전하를 놓았을때 양전하가 받는 힘의 방향
- +1C의 시험 전하가 받는 전기력의 방향으로 정해진다. E=F/q에서 E와 F 모두 백터로 나타내기 때문이다.
- 임의의 +1C의 전하가 원천 전하에 의해 받는 전기력의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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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1C은 생각보다 큰 전하여서, 이 전하의 존재 자체가 다른 전하들을 교란시킬 수 있음.
=> 때문에, 아주 작은 전하량의 시험전하를 두고 이를 1C 으로 변환했을 때의 힘이라 말하는 게 정확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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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장의 방향은 특정 지점에 양전하를 놓았을 때 양전하가 받는 전기력의 방향으로 정한다. 따라서 양전하가 만드는 전기장은 전하에서 바깥쪽으로 나가는 방향, 음전하가 만드는 전기장은 전하를 향하는 방향이다.
- 전기장 안의 양전하가 받은 전기력의 방향으로 작용한다. 이때 양전하는 전기장의 방향으로 힘을받지만 음전하는 그 반대의 방향으로 힘을 받는다.
- 그 자리에 (+)전하를 놓았을 때 그 전하가 밀려나거나 끌려가는 방향으로 정한다. (-)전하를 놓으면 전기장과 반대 방향으로 힘을 받는다. 이건 자연이 정해준 게 아니라 사람들이 (+)를 기준으로 삼기로 약속한 것이다.
- 전기장의 방향은 전기장 안에 놓은 양전하가 받는 전기력의 방향으로 정의된다. 양전하 주변에서는 전하의 중심부에서 바깥쪽으로 뻗어나가는 방향으로 작용하고, 음전하 주변에서는 전하 주변에서 전하의 중심부 쪽으로 안쪽으로 들어오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이를 전기장선의 방향으로 확장하면, 전기장선의 방향이 양전하에서 나와서 음전하로 들어가는데, 이때 전기장선의 특정 지점에서 그은 접선의 방향이 그 지점에서의 전기장 방향임을 알 수 있다.
- 양전하에서 뿜어져 나와 음전하로 들어가는 방향이다. 하지만 자기장의 변화로 유도되는 전기장은 전하 없이 유도되므로, 정확하게 말하면 아주 작은 양전하를 놓았을 때, 그 전하가 받는 전기력의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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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 설명까지 잘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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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장의 방향은 그 위치에 놓인 양전하가 받는 전기력의 방향으로 정의하며, 전위가 감소하는 방향과 같습니다.
- 전기장의 방향은 양의 시험전하가 받는 힘의 방향으로, 양전하에서 뻗어나와 음전하로 들어가는 방향입니다. 전위 기준으로는 전위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을 향합니다
- 전기장은 일단 그 지점에 놓인 + 전하가 받는 전기력의 방향으로 정하고 이때 전기장의 크기는 F = qE라는 식으로 전기장의 크기를 구할 수 있다. 또한 전기장과 전위는 E = -델타V 라는 것을 봤을 때 전기장의 방향은 전위가 급격하게 감소하는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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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위까지 생각해서 정리한 경우.
어찌 보면.. 전기장의 근원은 전위라고도 할 수 있겠지.(전위는 단순히 일을 표현하기 위한 도구라고 할 수도 있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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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서 -로 전기장의 방향이 형성된다
- 전기장의방향은 양전하의 경우 뿜어뎌 나오는 방향, 음전하의 경우 안으로 들어가는 방향으로 정한다.
- 전기장의 방향은 +에서 나오는 방향, -에서 들어가는 방향으로 정할수 있다.
- -에 가까워 지는 방향(+에서 멀어지는 방향)
- 원천전하의 방향으로 결정된다. 원천전하가 양전하면 나가는 방향으로 전기장이 형성되고 음전하면 들어오는 방향으로 형성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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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한 지점에서의 전기장 방향이 아니라;;
대략적인 전기장의 형태에 대해 언급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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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자리에 양전하가 있을 때 어느 방향으로 움직일까? 그 답이 전기장의 방향이다. 그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와 멀어지려는 방향이자 -와 가까워지려는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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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위험.
양전하의 초기 속력이 있으면 힘의 방향과 운동 방향이 달라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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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장을 일으키는 전하와의 거리가 무한대 일때를 0이라고 가정하고 그에 비해 상대적으로 전하가 +인 쪽에서 -인쪽으로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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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장을 유체로 표현한 것이 틀린 것은 아닌데;;; 전기장과 전위의 개념이 섞였음. 굳이 무한대일 때를 생각할 이유가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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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의 단위 시험전하를 놓았을때, 이 전하가 작용하는 방향이 전기장의 방향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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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가 작용하는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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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C양성자를 놓았을 때 그 전하가 받는 전기력의 방향으로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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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자는 1C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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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장의 방향은 힘의 방향에 의해 결정된다
- 전기력으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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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러니까;;; 하;;;; 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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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부 기록 예시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