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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등의 원인 = 학교에서 발생하는 갈등의 원인은 잘못된 가설에서 비롯한다. {| class="wikitable" !갈등의 원인 !설명 !비고 |- |잘못된 가설 |'''잘못된 가설의 예시.''' * 이 장난 계속 잘 받아주네, 계속 해도 되겠지? * 이 정도면 받아주겠지, 이건 얘도 신경 안쓰겠지. | |- |반증의 부재 |그렇다면 잘못된 가설을 세운 사람이 잘못한 것이냐..?? '''1931년 괴델. 불완전성 원리.''' * 제1정리. 페아노 공리계를 포함하는 어떠한 공리계도 무모순인 동시에 완전할 수 없다. 즉 자연수 체계를 포함하는 어떤 체계가 무모순이라면, 그 체계에서는 참이면서도 증명할 수 없는 명제가 적어도 하나 이상 존재한다. * 제2정리. 페아노 공리계가 포함된 어떠한 공리계가 무모순일 경우, 그 공리계로부터 그 공리계 자신의 무모순성을 도출할 수 없다. => 가설 체계의 모순성은 해당 체계 내부에서 발견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인간 모두 잘못된 가설을 안고 살아... =>> 때문에 외부에서 해당 가설에 대한 반증을 해주어야만 한다. | |- |변칙의 인지 |몇 차례의 반증만으론 충분하지 않다. '''심리학에서의 실험. 브루너와 포스트먼의 실험. J. S. Bruner and Leo Postman, "On the Perception of Incongruity: A Paradigm", Jouranl of Personality, 1949, 206-223''' * 실험 대상자들에게 카드 한 벌을 주고 가려내게 하였는데, 변칙적으로 스페이드 6을 빨간색으로, 하트 4를 검은색으로 바꾸는 등의 조작을 가했다. * 실험 대상자들에게 무엇을 보았느냐고 묻고 한 벌의 카드를 2번 연속적으로 옳게 맞추면 한 차례의 실험을 종료하는 방식. * 재미있게도 실험 대상자들은 변칙적인 카드는 모두 정상적인 카드로 인지하였다. 검은색 하트 4를 보면 거리낌 없이 스페이드 4 혹은 하트 4 라고 대답했다. 변칙적인 카드를 자주 보여주자, 피험자들은 망설이기 시작하며 변칙현상을 감지하기 시작했다. * 쿤은 이렇게 해석했다. "변칙현상을 관찰할 수 있는 상황이라도 초기에는 예상되고 통상적인 것만이 경험된다. 더 깊이 인식하게 되면 무언가 잘못되었음을 깨닫는다." => 적은 횟수의 시행으론 가설을 폐기할 만한 변칙현상으로 인식되지 않는다. =>> 더 자주 하거나, 더 강하게. 이후론 외부의 도움을 받아서. | |} === 유의 === * 위 사항은 특정 개체들과 잘 지내기 위한 전략으로서 소개. 잘 지낼 생각이 없다면 지키지 않아도 괜찮은 것. ** 그러나, 샤르트르가 말하길, 우린 피투되었으나, 생장을 마친 후엔 스스로를 사회에 기투해야 함. 우리가 기투하게 될 사회가 지금 현재 우리 입맛에 맞으리란 보장은... ** 비데가 없는 곳에서도 똥을 쌀 수 있는 사람. 그것이 진정으로 강한 사람. 고등학교는 그 연습을 리스크 없이 가능하게 하는 사실상 마지막 장소.(ㅈㄷㅇ 선생님 결혼식장 사례...) * 단계가 중요함. <code>문제 발생 > 경찰 신고</code> 형태의 전략은 그릇된 형태의 가설을 형성할 우려가 있음. ** 기억하시길. 반증의 제시 > 횟수 혹은 강도 증가 > 외부 도움(친구, 교사) > 학생부 신고.(다만, 홀로 버티기 힘든 사안이라면 바로 학생부로..!) [나중에 교육하게 되면 추가하자. 당사자가 아니라, 누군가 학교폭력을 당하고 있는 것을 본다면 바로 신고해주길. 당사자가 아니라면 오인신고의 경우, '오해였구나' 정도로 감정적 갈등 없이 끝날 수 있고, 정말 학교폭력이었다면 그걸 막을 수 있으니.] [나중에 추가하자. 과학이론이 수많은 시행과 관찰결과로 진보하듯, 사람의 인격도 수많은 실수와 반박, 반성으로 성장한다는 것. 많은 시행 중 상대를 상처입히게 된다면 그걸 복구해주려 최대한의 노력을 해야 함.] [[분류:학교폭력 예방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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