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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예방교육(갈등 다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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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으로 신고하기 전에 어떤 전략을 사용해볼까?

학교폭력으로 신고하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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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설명 비고
대입에 반영됨
  • 보통은 학폭을 신고하고 자신은 신고당하지 않으리라 생각하는데, 굉장히 사소한 일들로 엮일 수 있으니 신중...
엄중한 사안, 피해자와 가해자가 섞인 경우가 아니라, 명확한 경우에 걸도록.
관계의 무너짐
  • 어차피 관계과 수복되지 않으면 피해, 가해측 모두 상처 뿐.
  • 피해, 가해가 불명확한 경우엔 담임선생님, 학생부선생님 등을 통해 두 가정이 만나 대화의 장을 먼저 열도록 하는 것이 조금이나마 관계 회복에 좋을 듯.
  • 학폭은 진지하게 힘든, 선량한 피해자를 위한 것.

=> 자신이 이기는 경우라도, 관계가 수복되지 않는다면 추후 굉장히 사소한 사안으로 역으로 걸릴 수 있다.

  • 당사자들 뿐 아니라 연류된 모두 힘든 시간을 겪게 된다.
  • 서로 자신의 옳음을 주장하려 상대를 깎아내니, 파국에 이르는 경우가 많다;

학교 폭력의 인식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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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설명 비고
과거 학교폭력에 대한 법적 규제는 1990년대부터 시작.

사용하지 않는 것.(애들 다툼에서 왜 굳이... 원만하게 해결해라, 사과하고 친해져라.)

=> 피해자 가족들의 요구가 커지면서 강한 법적 제제.

학폭법은 2004년에 제정.
현재 최근엔 상호확증파괴의 개념에 가까워짐.

피해자 보호조치를 악용하고 서로 학폭을 걸면서 둘다 파국이 됨.(문제는 자신도 다친다는 것을 모르고 화에 휩쓸려...)

어떻게 비유하면 좋을까?
비유 개념 비고
학교폭력 관계 회복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음.

유럽 법률 속담. "가장 좋은 판결보다 가장 나쁜 화해가 낫다"

미사일 교사에게 도움 요청
신뢰할 수 있는 친구들에게 도움 요청
강한 표현...?
  • 서희의 외교담판.
  • 손자도 싸우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라고...
https://www.youtube.com/watch?v=2_R5JcUFsdg
https://ko.wikipedia.org/wiki/상호확증파괴=>파국
미래? 어려운 문제임. 정의란 무엇인가...?
  • 바질란테, 지옥에서 온 판사 등.. 응보적 정의에 목말라 있다. '눈을 멀게 했으면 눈을 뽑아야 한다.'
  • 문명이 발달해갈수록 '눈에는 눈, 이에는 이' 형태의 단순한 정의가 아니라, 회복적 정의에 초점이 맞추어져 가는 경향. But, 성장하는 문명과 별개로 사람은 여전히 미숙하기에.... 과거 입법되거나 만들어진 제도에 비해 사람 자체가 미숙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 어떻게 될까...???
  • 우리 모두가 서로를 파괴할 무기를 품고 있다. 서로 유의하며 충분한 안전거리를 두길...!
  • 신고 전에 도움을 요청하길.

선행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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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의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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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설명
기독교 마태복음 18장.

15절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라 만일 들으면 네가 네 형제를 얻은 것이요 16절 만일 듣지 않거든 한두 사람을 데리가 가서 두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확증하게 하라

17절 만일 그들의 말도 듣지 않거든 교회에 말하고 교회의 말도 듣지 않거든 이방인과 세리와 같이 여기라

18절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19절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20절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니니라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하라” (마태복음 18:22)

화해를 ‘예배보다 우선시’ (마태복음 5:23-24)

불교 어머님이 아들 방의 어질러진 모습을 보고....???

《법구경》 “원한은 원한으로 갚아 없어지지 않는다. 오직 자비로써만 사라진다.” 인과를 끊길 권한다.

이슬람 누구든 관용을 베풀고 화해를 원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큰 보상을 받을 것이니라. 꾸란42:40
유교 군자는 화이부동(和而不同), 소인은 동이불화(同而不和)" 논어.

-> 개성을 이루면서 같아지지 않는 것과, 같아지려 하면서도 어우르지 못하는 것. 군자는 다양성을 존중하면서도 조화를 이루는 반면, 소인은 겉으로는 같아 보이려고 하지만 실제로는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는 의미.

상식 라포. 어떤 문제든 친밀감이 형성되어 있고, 서로 용인할 수 있다면 괜찮다.

하지만... 사람마다 화의 역치가 다르고, 포인트가 다르기에... 다만, 이를 명확하게 알 수 없기에...

다른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대부분 경전, 종교적 가르침, 속담에서 즉각적인 보복을 경계한다.

문제의 해결[나중에 교육하게 되면 추가, 정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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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에서 수행자가 부처님께 '내세가 있는지' 물었다.

답은... 독화살...

의사들은 진료를 할 때 무엇이 나빴네, 무엇이 좋았네 말하지 않는다. 그 원인을 파악하여 대응할 뿐.

=> 누군가를 악하다, 선하다 라고 단정짓는 일은 문제의 해결에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다. 선과 선이 만나도 갈등은 일어난다. 일반적으로 절대악을 만나기 쉽지 않다. 혹여 만난다면 바로 신고 ㄱㄱ

피해 입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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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엔 이렇게 진행하는 편이 좋을 듯한데, 각자의 판단에 따라..

  1. 불편한 상황 발생
  2. 불편함을 전달
  3. (이후 반복된다면) 더 강한 어조, 더 많은 횟수로.
  4. (그래도 반복된다면) 외부 인력의 개입.(친구, 교사, 학부모)
  5. (그래도 해결이 안되면) 학교폭력.

가해 입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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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으로 신고하기 전에 보통 피해 측은 사과의 장을 원하고, 가해 측에서도 사과, 화해의 장 마련을 요청한다.(그러나 피해 측에서 뭣도 없이 전학을 요구하거나 가해 측에서 '장난이었는데, 그쪽도 잘못하지 않았느냐' 등으로 대응하면 파국....)

피해 입장에서도 학교폭력으로 신고하기 전에 학부모 간의 만남을 갖는 게 좋겠지만, 가해 입장에서도 신고를 당한다면 만남의 장을 마련해줄 수 있는지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