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플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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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flare.
최근 통신사들에서 80, 443 포트를 막기 시작하면서 굉장히 곤란하다. 이를 위해서 클라우드플래어를 이용해 본다.
- 통신사에서 80, 443 포트를 열어주지 않거나
- https 통신을 위한 SSL 설정이 귀찮을 때.
| 단계 | 설명 | 비고 | ||||||||
|---|---|---|---|---|---|---|---|---|---|---|
| 클라우드플레어 가입. | 가입. | https://dash.cloudflare.com/ | ||||||||
| 도메인 구매 및 네임서버 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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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S 변경은 2일 걸릴 때도 있음. | ||||||||
| 서버 주소 및 설정 | 도메인에서 주소 지정하는 것과 동일하다. 다음의 항목 중 하나로 입력한다.
기본적으로 반영에 시간이 걸리니, 제대로 설정하도록 유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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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계 | 설명 | 비고 |
|---|---|---|
| 80번 포트가 막힌 경우. | 80번 포트 이용이 불가해 8080등을 이용하고 있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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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인증서 문제 해결은 어렵다. 학교나 회사 내부망에서도 이 문제 해결은...거의 불가능하다.
아래 과정을 통해 http 통신을 https 통신처럼 쓸 수 있다.
| 단계 | 설명 | 비고 |
|---|---|---|
| SSL/TLS 설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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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L/TLS 설정
(Full) |
소켓을 써야 하는데, http를 https로 바꿀 수 있는 것과 달리, 소켓에선 변환이 먹히지 않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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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나 카카오 등 한국 서비스는 소셜로그인에서 http의 리다이렉션 주소를 허용하지만 구글, 페이스북 등 외국 서비스는 https 주소만 받는다. http통신이 이루어지는 포트와 연결해두면 리다이렉션 주소가 어째서인지 http://example.com 형태로 나온다.
=> 서버에서 SSL인증서를 구축할 필요는 없지만, 클라우드플레어와 연결한 포트를 https통신이 이루어지는 포트로 잡아주어야 한다.
=> 혹은 클라우드플레어에서 https로 연결을 강제하는 옵션이 있음.(파이썬 장고의 경우, settings.py에서 소셜 관련 통신을 https로 강제하는 옵션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