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곽:수학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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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미쿡 동부-> 캐나다로 나오는 경로의 수학여행~
학생 안내
준비물
다음 것들 참고해서 필요한 것들을 미리미리 준비해보아요~
| 분류 | 설명 | 세부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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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기 직전에 할 일 | 해외체험학습 짐은 스스로 챙깁니다.
예를 들어 부모님이 대신 가방을 싸지 않습니다. 그래야 한국으로 돌아올때, 가방에 짐을 모두 정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구입한 물건 및 빨래를 넣어야 하므로 가방은 여유있게 준비합니다. 접어서 보관할 수 있는 가방을 여유분으로 가져가는 것도 좋습니다. 손,발톱 깎기 출발 직전에 깎아두면 돌아올 때까진 괜찮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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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발하기 전에 할 일 | 꼭 안해도 되는 거긴 하지만, 해두면 빠르고 편해지는 것.
다들 나왔는데, 혼자 갇혀서 못나오고 있으면 화날듯;; |
인천공항 스마트 패스
대한항공 어플
MPC(모바일 패스포트 컨트롤)
구글 맵 등등 필요한 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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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신 | 모임장소에 제 때 오지 않았을 때 연락해야 하는데, 연락이 되지 않으면 수많은 인원이 이유도 모른 채 기다려야 합니다. 연락이 안되면 가할 벌칙을 정해두는 것도 괜찮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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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것들 중에 하나는 필수적으로 준비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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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입국 | 미국 입국 시 허가되지 않는 식품(육포 등)은 미리 체크해두기.
면세점 사전 구입이 있으면 출발시간에 늦지 않게 찾아올 것. 세관을 통과하기 전까지 절대 개봉 금지. 수하물 관련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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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내 | 11~13시간의 긴 일정입니다. 이 시간동안 필요한 물건들은 캐리어가 아닌, 기내용 짐에 챙겨두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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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전 | 공항에서 환전하기엔 시간이 빠듯할 수 있습니다.(다른 손님들도 많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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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 | 120V(110 아님.), 60Hz 사용. 3상 전원으로 220V도 사용이 가능하지만.. 그런 걸 갖고 있는 사람은 없겠지;;
프리볼트 제품이 아니라면 전력량이 딸려서 제대로 작동 안할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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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비약 | 개인이 개인의 필요에 따라 필요한 만큼 준비합시다. | 멀미약, 두통약, 소화제, | |
| 의복 | 기내 및 호텔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복장 준비.
나이아가라가 춥기 때문에 경량패딩 권장. |
필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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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면 및.. | 호텔에서 일회용 샴푸, 바디워시, 비누를 제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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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의 | 다양한 편의를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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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사건 사고
매너
- 과거 수도권의 과학고에서 다니는 호텔마다 베게를 다 뜯어놓는 사태 발생.(정신병...?)
자유 박탈의 이유
공항에서 자유를 제한하는 이유
- 강원과학고 22기던가;;? 면세점에서 쇼핑하다가 시간도 잘못 알고, 연락도 받지 않고, 방송도 듣지 못해 탑승하지 못한 사태 발생. 1시간 지연이 발생하였으며(탑승하지 못하면 짐을 다시 다 빼서 해당 승객 짐을 빼고 다시 정리한다. 테러 관련 이유로.), 결국 가지 못하였다. 환불도 거의 받지 못한다. 아마 13시를 3시로 오인하는 등 문제가 있지 않았을지;;
타방 제한 이유
- 23년 강원과학고. 수학여행에서 이진한선생님께서 불시에 한 방을 기습, 한 여학생을 숨겨두고 있는 상황 발견! 어찌 보면 별 것 아닌 일이지만 별거임.
- 23년 강원과학고. 하루 일정을 마친 직후 교사들은 모여 다음날을 위한 회의를 하는데, 회의 시작하자마자 호텔 측에서 씨끄럽다는 클레임이 들어와 조율해줄 것을 요청.
아침 점검 이유
- 23년 강원과학고. 늦잠. 숙소 중 거실이 있고 방이 따로 있는 경우 밖에서 아무리 두들겨도 일어나지 못한다. 마스터 키를 받아 깨워왔지만... 많이 늦음;; '버스 좀 늦어도 되지' 생각하기 쉽지만.. 버스는 12시간 이상 운행할 수가 없다. 사전에 버스사와 논의되어야 하며 많은 비용이 필요할 뿐더러, 인권이 최고다. 시간 애매하게 남으면 그냥 일정 포기해야 함;;;
여권 수거의 이유
- 23년 강원과학고. 수학여행 중, '굳이 학생들 여권을 다시 걷어서 관리해야 하나' 생각을 하며 여권을 걷던 중 여권이 분실됨을 발견!(여행사 대표님이 식당 메니저 집까지 찾아가 가방은 찾았고, 여권도 다른 곳에 있었음이 발견됨.)
- 23년 강원과학고. 공항에서 내리기 전 버스에서 여권을 나누어 주었는데, 여권을 두고 내린 학생 2건 발생.(1건은 내리던 중 발견하여 빠르게 수습하였으나, 나머지 1건은 가던 버스가 돌아오는데 30분 소요)
관광지에서도 몰려다니는 이유
- 25년 강원과학고. 타임 스퀘어에서 삥뜯김.
이외 당부
- 단순한 여행이지만, 교사들에겐 교사의 경력 자체를 걸고 가는 행사임. 잘 따라주길, 자유의 제한을 이해해주길.. 속초 교통사고 사망사건 이후 교사들은 수학여행을 포기할 수 있었지만, 그러지 아니하였음. 이러한 선의에 적절히 보답해 주는 것이 사람의 도리이리라.
교사 준비
특수 준비물
- 별지시기(밤하늘 구경?)
- 마이크(공항 등 야외에서 혼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