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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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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쳐다보는 사람도 있고, 채점기준표만 보는 사람도 있음.
** 쳐다보는 사람도 있고, 채점기준표만 보는 사람도 있음.
** 책상과 의자가 있고, 판서는 불가.
** 책상과 의자가 있고, 판서는 불가.
* 팁
** 찬찬히 따져보면 어렵지 않음. 다만, 짧은 시간 내에 적절한 방법을 떠올려 풀어내는 것이 어려운 일.


[[분류:대학별 입시 가이드]]
[[분류:대학별 입시 가이드]]

2026년 8월 24일 (월) 13:18 판

개요

카이스트 대입 관련 정보 모음.

면접

26년 기준

  • 시간.(이정호가 조사해서 알려줄 예정)
  • 공개되는 문제가 1년에 2개씩인 이유는 오전, 오후팀으로 나누어 다른 문제로 진행하기 때문.
  • 문제 풀이
    • 필기구는 1개 허용.(필기구를 주지만, 자기 것 사용 가능)
    • 넓~은 강의실에 입장 후 멀찌감치 떨어져 동시에 문제를 풀게 됨.
    • 제시문 한 장에 해당 분야 문제가 다 나옴.
    • 문제는 코딩되어 있고, 문제지에 필기 불가. 메모지에 기록해서 메모지만 들고 면접장으로. 면접장에도 똑같이 코팅된 문제지가 있음.
  • 문제 설명
    • 1인실 입실하여 면접위원 2~3명이 평가.
    • 면접장 내부에 시계 없음.(전자시계가 있었다는 기억도 있음;)
    • 쳐다보는 사람도 있고, 채점기준표만 보는 사람도 있음.
    • 책상과 의자가 있고, 판서는 불가.
    • 찬찬히 따져보면 어렵지 않음. 다만, 짧은 시간 내에 적절한 방법을 떠올려 풀어내는 것이 어려운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