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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글 →수업철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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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 | [https://blog.naver.com/id8436/221867145607 약력 소개(링크)] | ||
==== 현상금..은 아니지만, 현상세특. ==== | |||
일정 수준 이상의 체계적인 조사를 해온다면 세특에 적어줄 내용.(꼭 여기에 적힌 건 아니어도 되지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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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조사주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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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의 보조자료의 오류를 발견하거나 개선사항을 건의하는 경우. | |||
=== 역학 관련 === | |||
* 공기저항이 있는 경우 최대 투사각은 45도가 아니다. 최대 투사각을 찾아보는 시도. | |||
* 비보존력의 개념이 정립되는 과정? 정립시킨 사람? | |||
* 프레임 관련. | |||
** 인간은 몇 프레임부터 움직임으로 인지할까? | |||
** 몇프레임까지 인지할 수 있을까?(자동차바퀴가 멈춘 것처럼 보이는 현상처럼 대칭성을 가진 무늬를 이용해 파악할 수 있지 않을지) | |||
* 최적의 브레이킹 방법.(너무 큰 힘도 안되고, 너무 큰 힘의 변화도 불편함을 느낌.) | |||
=== 파동 === | |||
* 주가, 특정 데이터의 파동적 움직임. | |||
=== 열 관련 === | |||
* 고등 동역학을 보면 각속도가 벡터가 되는 이유에 대해 굉장히 자세하게 다루는 듯하다. | |||
=== 전자기 === | |||
* 로렌츠변환은.. 상대론 이전에 마이켈슨-몰리 실험을 해석하려 나왔는데, 어떤 논리로 만들게 되었을까? | |||
* 마찰전기의 근본 원리. KAIST "[https://www.yna.co.kr/view/AKR20220526144500063 수천년간 해결 안 된 난제 '마찰전기 발생 원리' 규명]" | 연합뉴스 (yna.co.kr) | |||
* 막대전하가 만드는 전기장의 크기... 생각보다 어려움. 정리하기. | |||
=== 양자 === | |||
* 흑체복사에 대한 과거의 이론들. 납득할 만한 설명.(빈, 슈테판, 레일리 이런 사람들의 이론) | |||
=== 정보 === | |||
* 아두이노는 아날로그 단자로 0~1023의 전압을 읽는데, 그 원리는 무엇일까.(왜 전류가 아니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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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레이어 시키고 싶은 것. === | |||
* 오차막대 등 그래프 그리기 메뉴얼 제작.(위키) | |||
* 실험 메뉴얼 위키 문서 제작. | |||
* jinhan.site 프론트엔드. | |||
연구 아이디어 | |||
선생님들이 파이썬 이용해서 그래프를 그리는데 코드가 너무 길다. 이걸 간단하게 보여주는 교육자료 개발. | |||
==수업철학== | ==수업철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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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 삶을 연결시키는 질문이다. | 지식과 삶을 연결시키는 질문이다. | ||
===진한선생님이 추천서를 써주는 경우 지켜야 할 것=== | |||
#훗날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되었을 때, 적어도 6개월에 한 번 정도는 선생님의 질문 받아주기. | |||
#선생님이 추천서를 써주시고 합격하는 경우, 후배들과 학우들을 위한 업무 3개 해주기.(선생님이 요구하십니다~) | |||
===세특에 쓰기 위한 자료를 조사할 때 지켜야 할 것=== | |||
*발표하기 전에 진한선생님께 해당 주제에 대해 발표해도 되는지 여쭈기. | |||
*진한선생님이 위키 링크를 주시면 해당 내용을 채워야 함. | |||
*아이들 앞에서 5분 내외의 발표를 해야 함(시간여유가 있는 기간엔 더 길어도 좋음) | |||
==개인== | ==개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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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킹용 앰프와 마이크. | *버스킹용 앰프와 마이크. | ||
*캠핑의자(어디서든 앉고 싶어;;) | *캠핑의자(어디서든 앉고 싶어;;) | ||
==품고 있는 의문== | ==품고 있는 의문== | ||
=== 물리 === | |||
=== OS === | |||
리눅스 cron 은 서버가 꺼진 동안에도 작동하는 건가?#작동시간이 되면 켜서 실행하는지? | 리눅스 cron 은 서버가 꺼진 동안에도 작동하는 건가?#작동시간이 되면 켜서 실행하는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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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은 사용하려는 함수가 윗줄에 쓰여있어야 하는데.. 유니티나 C#에선 함수의 위치가 아래에 있어도 읽어오나?? | 파이썬은 사용하려는 함수가 윗줄에 쓰여있어야 하는데.. 유니티나 C#에선 함수의 위치가 아래에 있어도 읽어오나?? | ||
=== 오리엔테이션 === | 파이썬에서 왜 모듈은 맨 처음에 불러올까? 중간에 필요할 때에만 불러오지 않고?? | ||
===오리엔테이션=== | |||
파이썬이나 C계열에서... R의 Environment처럼 각 변수의 값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나? | 파이썬이나 C계열에서... R의 Environment처럼 각 변수의 값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나? | ||
여기에서 R파일을 불러와 함수를 가져올 수 있다. | 여기에서 R파일을 불러와 함수를 가져올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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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아닌, <-를 사용하는 걸까? | 왜 =이 아닌, <-를 사용하는 걸까? | ||
====경로지정은 어떻게?==== | |||
==== 경로지정은 어떻게? ==== | |||
source("src/check_packages.R") | source("src/check_packages.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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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썼는데, source의 경로는 어떤 방식으로 기입하면 될지? | 로 썼는데, source의 경로는 어떤 방식으로 기입하면 될지? | ||
나중에 읽자. 나의 교육에 활용하기 위하여.https://blog.naver.com/id8436/221784131738 | |||
====함수 자체에 대한 이해가 어렵다.==== | ====함수 자체에 대한 이해가 어렵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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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axhighlight> | </syntaxhighlight> | ||
|} | |} | ||
tictoc::tic() 이건 패키지에서 제공하는 함수인가;;;? | |||
tictoc::tic? 이던가? 이것과 httr::GET() 등 ::이 두개 들어간 건 무슨 의미일까? | |||
=== | ===이외.=== | ||
파이썬이나 R에서 변수이름을 한번에 바꿔야 할 때가 있다. 전체 변수명을 쉽게 바꾸는 방법이 있나? | |||
장고를 통해... 엑셀로 데이터를 입력받을 수 있을까? +엑셀로 데이터를 내놓게 하는 것도 필요해. | |||
===장고=== | |||
나중에 모델명을 바꾸게 되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할까? 앱이름과 다른 것들도... | |||
==찾아보면 좋을 연구주제== | |||
[[결혼#.EC.96.91.EC.A7.88.EC.9D.98 .EC.88.98.EB.A9.B4.28.EC.9C.A0.EC.A0.84.EC.A0.81 .EB.81.8C.EB.A6.BC.29]] 에서 가족들의 셔츠냄새는 어떨지, 연인이 아닌 다른 이성의 셔츠냄새는 어떨지 등 다양하게 조사해보는 것도 좋겠다. 어쩌면 셔츠냄새와 수면질의 상관관계를 통해 미래의 연인관계를 예측할 수 있을지도. | |||
===수행평가 아이디어=== | |||
*인포그래픽 만들기. 국어나 사회, 미술과 연계하여 만들 수 있을듯!? | |||
*독후감. KWL 차트를 이용하여 국어교과와 연계하여.(국회도서관 소장자료. 용어관계사전 교육으로...) 각자 책을 선정하여 독후감으로... 알게 된 것에 대한 출처도 적을 수 있게끔. => 세특의 개별화가 가능하다. 키워드에 대해 발표하게 한다. | |||
*공기대포. 액이 생각보다 싸다고 하는데... 미니 공기대포도 가능할까? | |||
*키네틱아트. 바람으로 움직이는거... 만들만 한데? | |||
*안전(화학 등)에 대한 문서도 만들게 하면 좋겠다. 좋은 건 후배들이 보게끔 읽힐 수도 있고. | |||
== | ==특색교육== | ||
시험 후 취약기간이나 자율적인 시간이 주어졌을 때 하면 좋을 교육. | |||
{| class="wikitable mw-collapsible mw-collapsed" | {| class="wikitable mw-collapsible mw-collapsed" | ||
!수업 | |||
! | !설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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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이란? | ||
|<nowiki> | |게임....그 게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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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 초에 공부와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 좋겠다. 왜 해야 하는가? 이유가 없다고 대답하면.. 만약 본인의 자녀, 동생이 물어본다면 어떻게 답할 것인가? | |||
수학점수. 핀란드에 이어 2위이지만, 시간당 수학점수는 오히려 평균 이하였다. 음... 학교에서의 공부는.. 효과적인 학습방법을 익히는 기회로 사용되어야 한다. 그 지식 자체보단... 학교에선 그 훈련에 충분하게끔 다양한 전략을 제공하고, 선생님들은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학습 스타일에 따라 가르치기 때문에 모방할 기회가 많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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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행복이 중요한가, 안정이 중요한가에 따라 다른 방식으로 진로를 찾아야 합니다. 다음 영상을 보고 생각해봅시다. <nowiki>https://www.youtube.com/watch?v=3k65yiI7iBg</nowiki> 본인이 성취지향적인지, 안정지향적인지에 따라 생각의 방향이 달라집니다. 나는 어떤 가치관을 갖고 있는가. 진로를 정하기 전에 먼저 물어야 할 질문입니다. 저는 사람들과 과학이야기를 하고 사람들이 모르는 걸 가르쳐주는 게 좋더라구요. 질문을 받아주는 게 즐겁더라구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쓸모 있는 인간이 되는 그 기분을 추구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누군가의 인정이 중요한 사람이죠. 돈보다는. 사람마다 다른 가치관을 갖고 있지만, 모두가 외치는 가치관에 따라가곤 해요. 실제로 고기를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다른 사람들이 좋아하니까 나도 왠지 좋아하는 것 같은 느낌. 나는 대학교 때 깨달았어요. 나는 고기보단 고기와 같이 먹는 쌈을 좋아하는구나. 그렇다고 쌈만 먹어도 맛은 없구나, 고기와 쌈을 같이 먹는 게 최고구나. 모두가 안정적인 직장, 고소득을 말하기에 나도 그런 걸 좋아하는 게 아닐까.. 세상과 잠시 멀어져 고독 안에서 스스로를 밑바닥부터 물어간다면..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무언가를 발견할지도 몰라요. 과제 1. 굳이 소감문을 쓰진 않아도 되요. 출석합니다. 라고만 써주세요. 대신, 위 영상을 보고 남은 시간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침대에 누워 생각해보길 바래요. (알람은 맞춰두고) 나는 무엇으로 사는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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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로. 꾸준함. 사회가 급격하게 변화하며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 할지 혼란스럽기 그지없는 세상입니다. 공부를 열심히 했어도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 직업을 잃기도 하구요... 이 혼란 안에서 우린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앞으로 어떤 진로를 가져야 할지 그 선택도 쉽지 않구요.. 매일 조금씩. 하나의 재미가 잡히면 또 다른 도전을 시작하는. 아무거나 하나씩. 그렇게 살아가다보면 하고싶은 일을 할 수 있는 기반이 잡힙니다. 그리고.. 일보다는 개인의 행복이 더 중요한 시대잖아요. 행복하세요 여러분. 다음 링크의 영상을 보고 소감문을 이곳에 제출해주세요. <nowiki>https://www.youtube.com/watch?v=rXD_p5tk21U</nowik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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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BTI 검사. <nowiki>https://www.16personalities.com/ko/%EB%AC%B4%EB%A3%8C-%EC%84%B1%EA%B2%A9-%EC%9C%A0%ED%98%95-%EA%B2%80%EC%82%AC</nowiki> 개인설문 <nowiki>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n1TCUTc53ayWUt7QDiVGxFHGVr0ORZO7Kl7Fb4pnqMb8Ssw/viewform?usp=sf_link</nowiki> 친구 피드백 <nowiki>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Yzk7rXm-_2Un_uXyEodmfSW3fmr59EkpN824iWBEVMXDjzQ/viewform?usp=sf_link</nowik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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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 성격검사. 아래 검사 하고 창을 닫진 말아주세요~ <nowiki>https://www.arealme.com/what-chemical-element-are-you/ko/</nowiki> 위의 성격검사를 마치고 아래 설문에 임해주세요~~(개별) <nowiki>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GaOMT5atIy0QdGrn8098fPhjXiSwU-qgaVDrKdaQ_0Sf3ZA/viewform?usp=sf_link</nowiki> 개별 설문을 마치고 한 친구를 골라 아래 설문에 임해주세요~ <nowiki>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VrpTMybpts3VjkgmzILIIxrZDuY8z3N9KHo2Mn9WSR9qkNw/viewform?usp=sf_link</nowik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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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수업의 가치 | ||
| | | 부산대 교육학과 김정섭 교수는 '관련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새로운 지식을 처리하는 일은 매우 어렵기 때문에 기억하기 힘들어지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ref>별별학습코칭 하 p.51~52</ref> 학교수업은 이후 직장생활이나 자격증, 삶에서 익혀야 할 지식의 기본 뼈대를 제공한다. 학교수업에서 얻어가는 지식 자체에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추후에 쌓을 지식의 토대를 만든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 ||
SBS스페셜 554회. 당신의 인생을 바꾸는 작은 습관. | |||
영어가 익숙한 사람은 영어를 접할 때 전두엽 활성 정도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낮았다. 즉, 적은 에너지로 좋은 효율을 낸다는 것. 습관, 익숙해짐은 이를 위한 것이다. 고효율. | |||
*지식이 많은 삶을 상상하긴 어렵다. 개개인이 가진 틀의 한계를 벗어나서 보긴 힘들기 때문에. 그 지식이 있다면 내 삶의 무엇이 달라질지 상상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까..? 후회란 쉽지 않다.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명확하게 찾기 어렵기 때문에. 그래서 하루하루 열심히 임해야 하리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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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다라트 계획표 짜보기 | ||
| | |[[파일:만다라트 계획표.jpg|섬네일|https://www.superookie.com/ 에서 인용]]https://www.youtube.com/watch?v=gmV35b_72j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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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 이전에 명확한 목표, 의지만 있다면 스스로 성장하기 마련이다. | |||
원펀맨 트레이닝 https://www.youtube.com/watch?v=1LN-kdNcmeE, https://www.youtube.com/watch?v=AXwNk2CpfU4 | |||
#모든 칸을 다 채울 필요는 없다. 할 수 있을 만큼만. | |||
#눈에 띄는 곳에 자주 보이게 한다. 사물함, 노트 등에. | |||
[https://www.superookie.com/contents/58ad51348b129f715f45c49f 오타니 쇼헤이의 예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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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 관리 | ||
| | |큰 돌, 자갈, 무게 이야기. | ||
이 모든 것을 담기 위해선 커다랗고 중요한 것부터 해야 한다는 시간관리의 이야기이다. 여기에 나의 아이디어를 섞어본다. | |||
큰 돌을 가득 담아도 자갈은 들어간다. 자갈을 가득 담아도 모래는 들어간다. 그리고 다시 액체가 들어갈 수 있다. 만약 그게 물이라면 에탄올이 조금 더 들어갈 수도 있다. 그리고 액체로 가득 채운 상태에서도 분자와 분자 사이의 거리는 상당하며, 설탕, 소금 따위를 녹일 수 있다. 포화상태까지 녹여도.. 이번엔 기체가 녹는다. 기압을 올려 기체를 녹이고 나면 더 이상 항아리에 무언가를 담을 수 없어 보이지만, 원자의 빈 공간은 99.99%를 넘는다. | |||
이젠 항아리의 문제다. 항아리가 하나, 다음날 하나.. 점차 쌓이다 보면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리겠지만, 가시적인 중력이 만들어진다. 이 중력은 다시 다른 질량을 끌어모으고, 서로를 압착하여 원자의 빈 공간마저 줄여나간다. 그렇게 핵과 전자가 합쳐져 항아리 안의 내용물이 중성자로 바뀌어간다면... 그리고 그 와중에도 항아리가 계속해서 쌓여나간다면... 항아리들의 중심에선 블랙홀이 만들어지고 만다. | |||
쌓아온 시간은 그저 시간으로 남는 게 아니라 현상이 되어 양적 변화로부터 질적 변화를 만들어낸다. 지식은 다른 지식을 불러들인다. 스스로 끝없이 성장할 수 있게 되는 특이점을 만나게 되는 것이다. 누구의 코칭도 필요 없이 스스로 코칭할 수 있게 되는... 시간만 충분하다면 인간은 목표한 영역에 도달할 수 있다. 그 내용물이 빈약하더라도 충분한 질량이 쌓인다면. 하지만, 하루하루 충분한 질량을 쌓아온 이들은 더 빠르게 도달하겠지. 도리어 그들의 거대한 중력에 성장의 질량을 빼앗기기도 한다. 우주가 무한할 지언정.. 주변의 질량은 제한되어 있으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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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습관 만들기 | ||
| | |제인 위들 교수의 연구.<ref>별별학습코칭 하. p. 137~138</ref> | ||
'며칠간 빠짐없이 반복해야 습관이 되는지'에 대한 연구. 개인차가 있지만 60일이면 충분하다는 결론을 내었다. | |||
*습관이 만들어지는지 얼마나 걸리는지 아는 게 뭐 중요한가? 라고 생각하게 된다. 어린 학생들이라면. 그 중요성, 효과성은 설명하기 어렵다. 하지만 분명 결과에 더 좋은 영향을 미친다. 목표지점이 명확해지고, 그 과정이 명확해지기 때문에 의지를 내는 데 도움이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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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젝트 | ||
| | |지적 간지러움 해결. | ||
#Explore. 수업 중에 배운 내용 중 더 알고 싶은 것을 조사.(내 수업시간 중에 해결하지 못한 질문 중에 고르게 해도 좋겠다.) | |||
#Team. 모둠으로 모여 자신의 주제들을 나누고 괜찮은 주제를 선정 역할분담을 한다. ex) 주제 제공자, 발표, 자료조사, PPT 제작(구글 슬라이드로?) 등등등. | |||
#발표. 조별 피드백, 동료평가를 진행한다. | |||
자기평가와 동료평가에 대해선 다른 선생님들의 문항을 참고하여 제작해봐야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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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시험에 대한 코멘트 == | |||
=== 유의사항 === | |||
[[과학시험 대비]] 문서 참고. | |||
* 필기구: 무채색이라면 무엇이든 OK. 연필, 펜, 싸인펜, 매직 OK. 혈서 채도가 있어서 안됨. 코딱지 회백색이라면 인정.(색이 변질되어 채도를 갖게 될 시 정답 인정 안됨.) | |||
* 채점 관련 | |||
** 배점에 대하여. 어떤 문제는 쉽지만 중요하기 때문에 배점이 높고, 어떤 문제는 어려워서 배점이 높고... 체계적으로 구성하고자 하려 했지만, 완벽하진 못할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 |||
** 모든 문제에 짧게나마 풀이과정을 쓸 것.(단답같아 보이는 것도. 단답은 단답이라 표기해 둠.) | |||
** 풀이과정에 대해선 핵심이 되는 키 수식이 있음. 이건... 모두가 느낌으로 알리라 생각됨. 수식을 그렇게 쓰는 이유를 장황하게 쓸 필요 없이, 수식만 써도 그 이유는 안다고 간주할 수 있음.(모른다면 물리적 리터러시가 떨어지는 것으로.. 점수가 낮아지는 게 맞다고 봄.) | |||
** 2개를 쓰라고 했는데, 3개를 쓴 경우. 2개 이후부터는 답안으로 인정하지 않음. | |||
** 무언가 쓰라고 했을 때 '적절히 조절한다' 등 문제에서 요구한 핀트에 어긋나거나 너무 포괄적인 답은 인정하지 않음. | |||
** 그림으로 표현하라는 언급이 없다면 키 수식 없이 그림만으론 인정하지 않음. | |||
** 없는 문자는 따로 정의하여 사용하길...(문제에 없는 힘의 경우에, 그림에 F로 표기한다면 정의한 것으로 인정.) | |||
** 문제와 관련 없으나 ‘얻어 걸려라’라는 식으로 임의의 식을 쓴 경우, 맞은 답이 있어도 오답 처리.(실수로 썼다면 두 줄 꼭 긋기.) | |||
** 선생님이 잘못된 풀이를 안내한 경우, 자료에 오류가 있었다 하더라도 바른 풀이로 풀지 않으면 점수를 주지 않음. | |||
** 기본적으로 단위 없으면 0.5점 감점, 문자 치환을 정확히 끝내지 못한 경우 정답 점수의 절반 인정. | |||
** 기본적으로 단위를 써야 하나, 해답에 문자가 포함된 경우엔 명확한 단위를 알 수 없는 경우가 있음. 이럴 땐 단위 안써도 됨. | |||
** 모든 결과를 깔끔하게 정리해야 하는 것은 아님. <math>\frac{223 \times 313}{4}</math>, <math>\theta = \arctan\sqrt3</math>이런 형식으로 써도 됨.(3자리*2자리 등 총 합쳐 0 제외, 5자리 이상의 곱셈이나 약분하지 않은 것까진 봐주겠지만, 간단한 곱셈을 하지 않은 것은 계산실수를 피하기 위한 의도라 생각하여 정답점수로 인정하지 않겠음.) | |||
** 모든 결과를 깔끔하게 정리할 필요는 없지만.... 지나치게 계산을 하지 않은 경우 감점처리. 권순현 박제. <math>\sqrt{ \frac{2mR^2h + 2mR^2h}{mR^2 \sin^2 \theta}} : | |||
\sqrt{ \frac{2mR^2h + 2h \times \frac{2}{5}mR^2}{mR^2 \sin^2 \theta}}: | |||
\sqrt{ \frac{2mR^2h + 2hmR^2}{mR^2 \sin^2 \theta}}</math> 이런건 맞아도... 좀 그렇지? | |||
* 시험은 학생의 사고를 편협화 하기 위한 게 아니라 측정하기 위한 것. 혹은 성장을 위한 것. 증명 관련하여, 배운 방법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풀어냈다면, 학생의 생각이 교사를 뛰어넘었다면 채점규정을 변경하여 처리할테니 걱정 말고, 자신의 방식대로, 자신의 답을 작성해가길...! | |||
* 당부 | |||
** 수업 시간에 함께 살핀 증명들에 대해선 나와도 이상하지 않죠?(매번 누군가가 나오냐고 물어봐서 써둠.) | |||
** 물리 문제 특성 상 답이 더러운 경우도 더러 있음. | |||
** 물리 문제 특성 상 지난 시험범위의 내용이 나올 수밖에 없음. | |||
* 잘 풀기 위한 팁 | |||
** 문제는 난이도 순이 아니라 내용 순으로 정리함. | |||
** 개념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본 사람이 문제를 잘 풀기 마련이죠. | |||
** | |||
* 선생님의 호의 및 실력의 정확한 측정을 위하여... | |||
** <s>가능한 앞의 새끼문제가 틀리더라도 해당 문제 내부 과정에서 맞으면 정답 처리 하도록...!(기본적으론 앞의 과정이 틀리면 뒤의 것들도 어그러지는 게 연구의 삶... 그러나, 여러분의 가능성까지 평가하기 위해...)####채점이 너무 힘든데... 구제해준 점수만큼... 슬레이어...?(2반 의견. 5개 넘어가면 1시간.)</s> | |||
** <s>(25년 1학기 1회고사): 새끼문제가 없어졌으니... 중간 과정에서 틀린 경우, 뒤의 것들도 정답처리하기 어려움.</s> | |||
** <s>(24년 2학기 2회고사) 간단한 새끼문제가 많으니, 여기서 점수를 많이 따 놓는 게 이득일 듯. 문제의 수준이 엄청나게 높진 않지만,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있어야 정확하게 풀 수 있는 문제들일듯.</s> | |||
** <s>(24년 2학기 2회고사) 선생님은 '내년에 학생들이 풀기 좋은 연습문제를 여기서 만들까?'라는 생각으로, 재활용을 목적으로 출제하는 경향이 있음.</s> | |||
** <s>(24년 2학기 2회고사) Q인자 관련하여 낼 문제가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만들어봤음. 이거 쳐다보지도 않았을 것 같아서 언급해줌.</s> | |||
시험점수 확인할 땐... 모두에게 나눠준 후, 채점기준 논의를 동시에 하면 어떨까?? 360 카메라 켜두고 진행하면 부정행위에 대한 억제가 될듯. 그렇게 해야 아이들도 자신의 기준에 대해 어필할 수 있고. 선채점, 선확인 희망하는 사람 미리 받아서 진행하면 수월할듯. | |||
지난 것들.(훗날 쓸지도 모르니..) | |||
스스로에게 하는 말. 진한아.. 채점 너무 힘들다... 가능하면 간단한 공식과 간단한 답으로 받을 수 있는 양식을 내자.(역학은 어쩔 수 없이 풀이과정을 봐야 하려나....) | |||
* 2023 1학기를 지내고 난 후의 깨달음: 아이들은 금방 성장하여 따라옴. 동정심을 발휘할 필요 없이... 배워야 할 것들을 가르치면 OK!(시험 보고 난 후.......... 애들 생각보다 쉬운 걸 잘 틀림;;;;;) | |||
* 대부분 아이들에게 심화개념은 불필요.. 일단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은 대입이니... 대입에 도움이 되게끔 문제를 짜보도록 노력해보자...!(AP물리는 예외.) | |||
* 새끼 문제엔 가능하면 문자 주지 않도록. 숫자를 줘서 빠른 채점이 가능하게 하자.(문자는 답이 너무 중구난방;; 풀이법이 달라지면 사용하는 문자가 달라지기도 한다.) | |||
* 계산기를 쓰게 하면 유효숫자 처리방식에 따라서 답이 천차만별이 되는 경우가 많아, 계산기 이용은 지양하는 편이 좋겠다...(그럼 숫자 짜는 게 빡세지지만...ㅜ) | |||
* 가능한 단답을 여러개로 쪼개서. 슬픈 일이지만.. 과정에 대한 힌트를 주지 않고 진행하는 문제의 채점이 너무 힘들다. 아이들의 창의성을 위한 발산형 문항은.. 내가 너무 어려워진다. | |||
GUESS 형태(주목방풀해)에 맞게 답안을 작성한다.(물리학습의 목적은 논리력, 문해력을 키우기 위함.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찾아내고 정리하는 것..!) | |||
== 성장일기 == | |||
===매년 주요 활동=== | |||
{| class="wikitable mw-collapsible mw-collapsed" | |||
!연도 | |||
!주요 활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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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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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부장(처음해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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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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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 |||
*위키의 수업에서의 활용형태 확립 | |||
*인공지능 기반 쌓기 | |||
*장고로 청첩장 제작 | |||
|- | |||
|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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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정리를 위한 위키 제작 | |||
*파이썬 학습 시작 | |||
*리눅스 접하기 | |||
|- | |||
|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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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 |||
*아내 만남 | |||
|} | |} | ||
===수업 아이디어=== | |||
'''수업 시작 전의 질문.''' | |||
오클랜드 대학교 존 헤티 교수에 의하면 '수업 전 자신의 질문을 던지는 행위를 했을 때 학습률은 50%정도 상승한다.' 이는 독자가 자신의 질문을 형성할 때 글의 처리와 의미 구성에 더 적극적으로 개입하기 때문.<ref>별별학습코칭 상 p.197</ref> | |||
수업 후 질문을 처리하는 일에도 상당한 시간이 드는데, 수업 전 질문이라.. 단원 당 1회 정도 가능할 듯한데, 이걸 어떻게 수업시간에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되는 부분이다. 같잖은 질문들로 속터질 것 같긴 한데... | |||
= 각주 = | |||
<references /> | |||
2026년 2월 27일 (금) 07:23 기준 최신판
일정 수준 이상의 체계적인 조사를 해온다면 세특에 적어줄 내용.(꼭 여기에 적힌 건 아니어도 되지만..)
| 추천 조사주제 |
|---|
|
- 오차막대 등 그래프 그리기 메뉴얼 제작.(위키)
- 실험 메뉴얼 위키 문서 제작.
- jinhan.site 프론트엔드.
연구 아이디어
선생님들이 파이썬 이용해서 그래프를 그리는데 코드가 너무 길다. 이걸 간단하게 보여주는 교육자료 개발.
교육과정은 도시에 사는 중위권 학생들을 기준으로 구성된다. 성적이 낮은 이들에겐 어렵게, 높은 이들에겐 쉽게 구성되어 있다.
-> 학교에서의 교육은 '어떤 난이도로 가르쳐야 할지'가 아닌, '어떻게 지식과 삶의 거리를 줄여줄 수 있을까'를 물어야 할 것이다.
질문이 살아있는 수업(2015,김현섭)을 참고하였다.
1. 출발질문 '사람들은 왜 돈을 좋아할까?', '맛있는 음식을 보면 신체에 어떤 변화가 생길까?'
흥미를 끌어내는 발산적 질문
2. 전개질문 '베버가 말한 자본주의 정신은 무엇일까?', '신경계란 무엇인가?'
학습목표를 의문형으로 만들면 쉽게 만들 수 있다. 내용과 연관된 닫힌 질문.
3. 도착질문 '오늘날 한국 사회에서 자본주의가 발전하려면 구체적으로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 '생활에서 의식적 운동과 무의식 운동의 사례를 찾는다면?'
지식과 삶을 연결시키는 질문이다.
- 훗날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되었을 때, 적어도 6개월에 한 번 정도는 선생님의 질문 받아주기.
- 선생님이 추천서를 써주시고 합격하는 경우, 후배들과 학우들을 위한 업무 3개 해주기.(선생님이 요구하십니다~)
- 발표하기 전에 진한선생님께 해당 주제에 대해 발표해도 되는지 여쭈기.
- 진한선생님이 위키 링크를 주시면 해당 내용을 채워야 함.
- 아이들 앞에서 5분 내외의 발표를 해야 함(시간여유가 있는 기간엔 더 길어도 좋음)
매일매일 열심히 살고 싶은데.. 쉽지 않다;
- 무언가를 만들 때.
- 아는 것을 명확히 정리할 때. 나는 힘이 나서 열심히 하는 모양이다.
- 버스킹용 앰프와 마이크.
- 캠핑의자(어디서든 앉고 싶어;;)
리눅스 cron 은 서버가 꺼진 동안에도 작동하는 건가?#작동시간이 되면 켜서 실행하는지?
DB나 데이터컨트롤 관련한 자격증이 있나?
파이썬은 사용하려는 함수가 윗줄에 쓰여있어야 하는데.. 유니티나 C#에선 함수의 위치가 아래에 있어도 읽어오나??
파이썬에서 왜 모듈은 맨 처음에 불러올까? 중간에 필요할 때에만 불러오지 않고??
파이썬이나 C계열에서... R의 Environment처럼 각 변수의 값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나?
여기에서 R파일을 불러와 함수를 가져올 수 있다.
#이때.. 함수가 겹치는 경우엔 어떻게 될까??
왜 =이 아닌, <-를 사용하는 걸까?
source("src/check_packages.R")
vec_installed_packages <- check_packages(c("tidyverse"))
로 썼는데, source의 경로는 어떤 방식으로 기입하면 될지?
나중에 읽자. 나의 교육에 활용하기 위하여.https://blog.naver.com/id8436/221784131738
어떻게 작동하는거지??
check_packages <- function(pkg){
new.pkg <- pkg[!(pkg %in% installed.packages()[, "Package"])]
if (length(new.pkg))
install.packages(new.pkg, dependencies = TRUE)
result <- sapply(pkg, require, character.only = TRUE)
return(result)
}
|
tictoc::tic() 이건 패키지에서 제공하는 함수인가;;;?
tictoc::tic? 이던가? 이것과 httr::GET() 등 ::이 두개 들어간 건 무슨 의미일까?
파이썬이나 R에서 변수이름을 한번에 바꿔야 할 때가 있다. 전체 변수명을 쉽게 바꾸는 방법이 있나?
장고를 통해... 엑셀로 데이터를 입력받을 수 있을까? +엑셀로 데이터를 내놓게 하는 것도 필요해.
나중에 모델명을 바꾸게 되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할까? 앱이름과 다른 것들도...
결혼#.EC.96.91.EC.A7.88.EC.9D.98 .EC.88.98.EB.A9.B4.28.EC.9C.A0.EC.A0.84.EC.A0.81 .EB.81.8C.EB.A6.BC.29 에서 가족들의 셔츠냄새는 어떨지, 연인이 아닌 다른 이성의 셔츠냄새는 어떨지 등 다양하게 조사해보는 것도 좋겠다. 어쩌면 셔츠냄새와 수면질의 상관관계를 통해 미래의 연인관계를 예측할 수 있을지도.
- 인포그래픽 만들기. 국어나 사회, 미술과 연계하여 만들 수 있을듯!?
- 독후감. KWL 차트를 이용하여 국어교과와 연계하여.(국회도서관 소장자료. 용어관계사전 교육으로...) 각자 책을 선정하여 독후감으로... 알게 된 것에 대한 출처도 적을 수 있게끔. => 세특의 개별화가 가능하다. 키워드에 대해 발표하게 한다.
- 공기대포. 액이 생각보다 싸다고 하는데... 미니 공기대포도 가능할까?
- 키네틱아트. 바람으로 움직이는거... 만들만 한데?
- 안전(화학 등)에 대한 문서도 만들게 하면 좋겠다. 좋은 건 후배들이 보게끔 읽힐 수도 있고.
시험 후 취약기간이나 자율적인 시간이 주어졌을 때 하면 좋을 교육.
| 수업 | 설명 | ||
|---|---|---|---|
| 과학이란? | 게임....그 게임; | ||
| 학기 초에 공부와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 좋겠다. 왜 해야 하는가? 이유가 없다고 대답하면.. 만약 본인의 자녀, 동생이 물어본다면 어떻게 답할 것인가?
수학점수. 핀란드에 이어 2위이지만, 시간당 수학점수는 오히려 평균 이하였다. 음... 학교에서의 공부는.. 효과적인 학습방법을 익히는 기회로 사용되어야 한다. 그 지식 자체보단... 학교에선 그 훈련에 충분하게끔 다양한 전략을 제공하고, 선생님들은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학습 스타일에 따라 가르치기 때문에 모방할 기회가 많다. |
|||
|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행복이 중요한가, 안정이 중요한가에 따라 다른 방식으로 진로를 찾아야 합니다. 다음 영상을 보고 생각해봅시다. https://www.youtube.com/watch?v=3k65yiI7iBg 본인이 성취지향적인지, 안정지향적인지에 따라 생각의 방향이 달라집니다. 나는 어떤 가치관을 갖고 있는가. 진로를 정하기 전에 먼저 물어야 할 질문입니다. 저는 사람들과 과학이야기를 하고 사람들이 모르는 걸 가르쳐주는 게 좋더라구요. 질문을 받아주는 게 즐겁더라구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쓸모 있는 인간이 되는 그 기분을 추구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누군가의 인정이 중요한 사람이죠. 돈보다는. 사람마다 다른 가치관을 갖고 있지만, 모두가 외치는 가치관에 따라가곤 해요. 실제로 고기를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다른 사람들이 좋아하니까 나도 왠지 좋아하는 것 같은 느낌. 나는 대학교 때 깨달았어요. 나는 고기보단 고기와 같이 먹는 쌈을 좋아하는구나. 그렇다고 쌈만 먹어도 맛은 없구나, 고기와 쌈을 같이 먹는 게 최고구나. 모두가 안정적인 직장, 고소득을 말하기에 나도 그런 걸 좋아하는 게 아닐까.. 세상과 잠시 멀어져 고독 안에서 스스로를 밑바닥부터 물어간다면..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무언가를 발견할지도 몰라요. 과제 1. 굳이 소감문을 쓰진 않아도 되요. 출석합니다. 라고만 써주세요. 대신, 위 영상을 보고 남은 시간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침대에 누워 생각해보길 바래요. (알람은 맞춰두고) 나는 무엇으로 사는가. | |||
| 진로. 꾸준함. 사회가 급격하게 변화하며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 할지 혼란스럽기 그지없는 세상입니다. 공부를 열심히 했어도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 직업을 잃기도 하구요... 이 혼란 안에서 우린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앞으로 어떤 진로를 가져야 할지 그 선택도 쉽지 않구요.. 매일 조금씩. 하나의 재미가 잡히면 또 다른 도전을 시작하는. 아무거나 하나씩. 그렇게 살아가다보면 하고싶은 일을 할 수 있는 기반이 잡힙니다. 그리고.. 일보다는 개인의 행복이 더 중요한 시대잖아요. 행복하세요 여러분. 다음 링크의 영상을 보고 소감문을 이곳에 제출해주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rXD_p5tk21U | |||
| MBTI 검사. https://www.16personalities.com/ko/%EB%AC%B4%EB%A3%8C-%EC%84%B1%EA%B2%A9-%EC%9C%A0%ED%98%95-%EA%B2%80%EC%82%AC 개인설문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n1TCUTc53ayWUt7QDiVGxFHGVr0ORZO7Kl7Fb4pnqMb8Ssw/viewform?usp=sf_link 친구 피드백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Yzk7rXm-_2Un_uXyEodmfSW3fmr59EkpN824iWBEVMXDjzQ/viewform?usp=sf_link | |||
| 원소 성격검사. 아래 검사 하고 창을 닫진 말아주세요~ https://www.arealme.com/what-chemical-element-are-you/ko/ 위의 성격검사를 마치고 아래 설문에 임해주세요~~(개별)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GaOMT5atIy0QdGrn8098fPhjXiSwU-qgaVDrKdaQ_0Sf3ZA/viewform?usp=sf_link 개별 설문을 마치고 한 친구를 골라 아래 설문에 임해주세요~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VrpTMybpts3VjkgmzILIIxrZDuY8z3N9KHo2Mn9WSR9qkNw/viewform?usp=sf_link | |||
| 학교수업의 가치 | 부산대 교육학과 김정섭 교수는 '관련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새로운 지식을 처리하는 일은 매우 어렵기 때문에 기억하기 힘들어지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1] 학교수업은 이후 직장생활이나 자격증, 삶에서 익혀야 할 지식의 기본 뼈대를 제공한다. 학교수업에서 얻어가는 지식 자체에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추후에 쌓을 지식의 토대를 만든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SBS스페셜 554회. 당신의 인생을 바꾸는 작은 습관. 영어가 익숙한 사람은 영어를 접할 때 전두엽 활성 정도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낮았다. 즉, 적은 에너지로 좋은 효율을 낸다는 것. 습관, 익숙해짐은 이를 위한 것이다. 고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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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다라트 계획표 짜보기 |
원펀맨 트레이닝 https://www.youtube.com/watch?v=1LN-kdNcmeE, https://www.youtube.com/watch?v=AXwNk2CpfU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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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 관리 | 큰 돌, 자갈, 무게 이야기.
이 모든 것을 담기 위해선 커다랗고 중요한 것부터 해야 한다는 시간관리의 이야기이다. 여기에 나의 아이디어를 섞어본다. 큰 돌을 가득 담아도 자갈은 들어간다. 자갈을 가득 담아도 모래는 들어간다. 그리고 다시 액체가 들어갈 수 있다. 만약 그게 물이라면 에탄올이 조금 더 들어갈 수도 있다. 그리고 액체로 가득 채운 상태에서도 분자와 분자 사이의 거리는 상당하며, 설탕, 소금 따위를 녹일 수 있다. 포화상태까지 녹여도.. 이번엔 기체가 녹는다. 기압을 올려 기체를 녹이고 나면 더 이상 항아리에 무언가를 담을 수 없어 보이지만, 원자의 빈 공간은 99.99%를 넘는다. 이젠 항아리의 문제다. 항아리가 하나, 다음날 하나.. 점차 쌓이다 보면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리겠지만, 가시적인 중력이 만들어진다. 이 중력은 다시 다른 질량을 끌어모으고, 서로를 압착하여 원자의 빈 공간마저 줄여나간다. 그렇게 핵과 전자가 합쳐져 항아리 안의 내용물이 중성자로 바뀌어간다면... 그리고 그 와중에도 항아리가 계속해서 쌓여나간다면... 항아리들의 중심에선 블랙홀이 만들어지고 만다. 쌓아온 시간은 그저 시간으로 남는 게 아니라 현상이 되어 양적 변화로부터 질적 변화를 만들어낸다. 지식은 다른 지식을 불러들인다. 스스로 끝없이 성장할 수 있게 되는 특이점을 만나게 되는 것이다. 누구의 코칭도 필요 없이 스스로 코칭할 수 있게 되는... 시간만 충분하다면 인간은 목표한 영역에 도달할 수 있다. 그 내용물이 빈약하더라도 충분한 질량이 쌓인다면. 하지만, 하루하루 충분한 질량을 쌓아온 이들은 더 빠르게 도달하겠지. 도리어 그들의 거대한 중력에 성장의 질량을 빼앗기기도 한다. 우주가 무한할 지언정.. 주변의 질량은 제한되어 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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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습관 만들기 | 제인 위들 교수의 연구.[2]
'며칠간 빠짐없이 반복해야 습관이 되는지'에 대한 연구. 개인차가 있지만 60일이면 충분하다는 결론을 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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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 | 지적 간지러움 해결.
자기평가와 동료평가에 대해선 다른 선생님들의 문항을 참고하여 제작해봐야겠다. |
과학시험 대비 문서 참고.
- 필기구: 무채색이라면 무엇이든 OK. 연필, 펜, 싸인펜, 매직 OK. 혈서 채도가 있어서 안됨. 코딱지 회백색이라면 인정.(색이 변질되어 채도를 갖게 될 시 정답 인정 안됨.)
- 채점 관련
- 배점에 대하여. 어떤 문제는 쉽지만 중요하기 때문에 배점이 높고, 어떤 문제는 어려워서 배점이 높고... 체계적으로 구성하고자 하려 했지만, 완벽하진 못할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 모든 문제에 짧게나마 풀이과정을 쓸 것.(단답같아 보이는 것도. 단답은 단답이라 표기해 둠.)
- 풀이과정에 대해선 핵심이 되는 키 수식이 있음. 이건... 모두가 느낌으로 알리라 생각됨. 수식을 그렇게 쓰는 이유를 장황하게 쓸 필요 없이, 수식만 써도 그 이유는 안다고 간주할 수 있음.(모른다면 물리적 리터러시가 떨어지는 것으로.. 점수가 낮아지는 게 맞다고 봄.)
- 2개를 쓰라고 했는데, 3개를 쓴 경우. 2개 이후부터는 답안으로 인정하지 않음.
- 무언가 쓰라고 했을 때 '적절히 조절한다' 등 문제에서 요구한 핀트에 어긋나거나 너무 포괄적인 답은 인정하지 않음.
- 그림으로 표현하라는 언급이 없다면 키 수식 없이 그림만으론 인정하지 않음.
- 없는 문자는 따로 정의하여 사용하길...(문제에 없는 힘의 경우에, 그림에 F로 표기한다면 정의한 것으로 인정.)
- 문제와 관련 없으나 ‘얻어 걸려라’라는 식으로 임의의 식을 쓴 경우, 맞은 답이 있어도 오답 처리.(실수로 썼다면 두 줄 꼭 긋기.)
- 선생님이 잘못된 풀이를 안내한 경우, 자료에 오류가 있었다 하더라도 바른 풀이로 풀지 않으면 점수를 주지 않음.
- 기본적으로 단위 없으면 0.5점 감점, 문자 치환을 정확히 끝내지 못한 경우 정답 점수의 절반 인정.
- 기본적으로 단위를 써야 하나, 해답에 문자가 포함된 경우엔 명확한 단위를 알 수 없는 경우가 있음. 이럴 땐 단위 안써도 됨.
- 모든 결과를 깔끔하게 정리해야 하는 것은 아님. , 이런 형식으로 써도 됨.(3자리*2자리 등 총 합쳐 0 제외, 5자리 이상의 곱셈이나 약분하지 않은 것까진 봐주겠지만, 간단한 곱셈을 하지 않은 것은 계산실수를 피하기 위한 의도라 생각하여 정답점수로 인정하지 않겠음.)
- 모든 결과를 깔끔하게 정리할 필요는 없지만.... 지나치게 계산을 하지 않은 경우 감점처리. 권순현 박제. 이런건 맞아도... 좀 그렇지?
- 시험은 학생의 사고를 편협화 하기 위한 게 아니라 측정하기 위한 것. 혹은 성장을 위한 것. 증명 관련하여, 배운 방법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풀어냈다면, 학생의 생각이 교사를 뛰어넘었다면 채점규정을 변경하여 처리할테니 걱정 말고, 자신의 방식대로, 자신의 답을 작성해가길...!
- 당부
- 수업 시간에 함께 살핀 증명들에 대해선 나와도 이상하지 않죠?(매번 누군가가 나오냐고 물어봐서 써둠.)
- 물리 문제 특성 상 답이 더러운 경우도 더러 있음.
- 물리 문제 특성 상 지난 시험범위의 내용이 나올 수밖에 없음.
- 잘 풀기 위한 팁
- 문제는 난이도 순이 아니라 내용 순으로 정리함.
- 개념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본 사람이 문제를 잘 풀기 마련이죠.
- 선생님의 호의 및 실력의 정확한 측정을 위하여...
가능한 앞의 새끼문제가 틀리더라도 해당 문제 내부 과정에서 맞으면 정답 처리 하도록...!(기본적으론 앞의 과정이 틀리면 뒤의 것들도 어그러지는 게 연구의 삶... 그러나, 여러분의 가능성까지 평가하기 위해...)####채점이 너무 힘든데... 구제해준 점수만큼... 슬레이어...?(2반 의견. 5개 넘어가면 1시간.)(25년 1학기 1회고사): 새끼문제가 없어졌으니... 중간 과정에서 틀린 경우, 뒤의 것들도 정답처리하기 어려움.(24년 2학기 2회고사) 간단한 새끼문제가 많으니, 여기서 점수를 많이 따 놓는 게 이득일 듯. 문제의 수준이 엄청나게 높진 않지만,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있어야 정확하게 풀 수 있는 문제들일듯.(24년 2학기 2회고사) 선생님은 '내년에 학생들이 풀기 좋은 연습문제를 여기서 만들까?'라는 생각으로, 재활용을 목적으로 출제하는 경향이 있음.(24년 2학기 2회고사) Q인자 관련하여 낼 문제가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만들어봤음. 이거 쳐다보지도 않았을 것 같아서 언급해줌.
시험점수 확인할 땐... 모두에게 나눠준 후, 채점기준 논의를 동시에 하면 어떨까?? 360 카메라 켜두고 진행하면 부정행위에 대한 억제가 될듯. 그렇게 해야 아이들도 자신의 기준에 대해 어필할 수 있고. 선채점, 선확인 희망하는 사람 미리 받아서 진행하면 수월할듯.
지난 것들.(훗날 쓸지도 모르니..)
스스로에게 하는 말. 진한아.. 채점 너무 힘들다... 가능하면 간단한 공식과 간단한 답으로 받을 수 있는 양식을 내자.(역학은 어쩔 수 없이 풀이과정을 봐야 하려나....)
- 2023 1학기를 지내고 난 후의 깨달음: 아이들은 금방 성장하여 따라옴. 동정심을 발휘할 필요 없이... 배워야 할 것들을 가르치면 OK!(시험 보고 난 후.......... 애들 생각보다 쉬운 걸 잘 틀림;;;;;)
- 대부분 아이들에게 심화개념은 불필요.. 일단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은 대입이니... 대입에 도움이 되게끔 문제를 짜보도록 노력해보자...!(AP물리는 예외.)
- 새끼 문제엔 가능하면 문자 주지 않도록. 숫자를 줘서 빠른 채점이 가능하게 하자.(문자는 답이 너무 중구난방;; 풀이법이 달라지면 사용하는 문자가 달라지기도 한다.)
- 계산기를 쓰게 하면 유효숫자 처리방식에 따라서 답이 천차만별이 되는 경우가 많아, 계산기 이용은 지양하는 편이 좋겠다...(그럼 숫자 짜는 게 빡세지지만...ㅜ)
- 가능한 단답을 여러개로 쪼개서. 슬픈 일이지만.. 과정에 대한 힌트를 주지 않고 진행하는 문제의 채점이 너무 힘들다. 아이들의 창의성을 위한 발산형 문항은.. 내가 너무 어려워진다.
GUESS 형태(주목방풀해)에 맞게 답안을 작성한다.(물리학습의 목적은 논리력, 문해력을 키우기 위함.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찾아내고 정리하는 것..!)
| 연도 | 주요 활동 |
|---|---|
| 22 |
|
| 21 |
|
| 20 |
|
|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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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시작 전의 질문.
오클랜드 대학교 존 헤티 교수에 의하면 '수업 전 자신의 질문을 던지는 행위를 했을 때 학습률은 50%정도 상승한다.' 이는 독자가 자신의 질문을 형성할 때 글의 처리와 의미 구성에 더 적극적으로 개입하기 때문.[3]
수업 후 질문을 처리하는 일에도 상당한 시간이 드는데, 수업 전 질문이라.. 단원 당 1회 정도 가능할 듯한데, 이걸 어떻게 수업시간에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되는 부분이다. 같잖은 질문들로 속터질 것 같긴 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