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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졸업논문:육아(유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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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등 유념 사항 =
= 갈등 유념 사항 =
아이가 아이라는 걸 잊곤 한다.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가르침이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잊어선 안되리라.
아이가 아이라는 걸 잊곤 한다.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가르침이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잊어선 안되리라.
=== 금지는 최대한 자제하기 ===
'~하지 마'와 같은 금지는 남발할수록 힘을 잃는다. 
행동주의 기반의 전략으로, 실행할 수 없다면 협박해선 안된다. 반드시 실행할 수 있는 패널티를 주어야 한다. 부모의 말에 힘이 실리기 원한다면.
'부모가 소리지르며 실행하면 아이는 규칙보다 부모의 분노를 기억한다. 부모가 차분하게 실행하면 아이는 규칙을 기억한다.'<ref name=":0">김민성(2026). 말투만 바꿨을 뿐인데(10만 부 기념 개정판)</ref>


=== 감정에 이름 붙이기 ===
=== 감정에 이름 붙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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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치면 안돼. 모두가 조용히 하고 있지? 우리도 소곤소곤 말해보자.
* 소리치면 안돼. 모두가 조용히 하고 있지? 우리도 소곤소곤 말해보자.
* 화가 많이 났니? 아빠랑 이야기 할 수 있을 때까지 마음 가라앉히고 오자.
* 화가 많이 났니? 아빠랑 이야기 할 수 있을 때까지 마음 가라앉히고 오자.
'평가받은 아이는 방어하지만, 행동을 들은 아이는 고칠 수 있다.'<ref name=":0" />

2026년 7월 3일 (금) 07:17 기준 최신판

진한쌤의 사유화 문서입니다. 결혼에 앞서 지금까지 모은 깨달음을 모아봅니다. 틀:솔로졸업논문

  1. 솔로졸업논문:머릿말
  2. 사랑
  3. 이성교제
  4. 배우자를 찾는 방법
  5. 갈등
  6. 혼전순결
  7. 결혼
  8. 결혼식
  9. 결혼 이후의 삶
  10. 출산
  11. 솔로졸업논문:육아(영아)
  12. 솔로졸업논문:육아(2세 미만)
  13. 솔로졸업논문:육아(유아)
  14. 솔로졸업논문:닫는말

만 2세부터 ....???.까지.

말이 조금씩 통하기 시작하며 굉장히 수월해진다.

p. 193~194 가족 내에서 경직된 역할은 자신을 잃게 만든다.

성취욕이 높은 아이, 착한 아이, 보호자 등.. 어떤 경직된 역할을 맡게 하는 가족체계는 역기능적이다. 누군가에게 싫다고 말할 수 있는 것..! 오히려 역할을 포기하면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기 시작할 것이다. 역할, 사랑받기 위한 전략이 아닌, 순수한 즐거움으로써.

역할에 중독된다는 말은 본질에 매몰되는 것을 떠올리게 한다. 여러모로 철학자들이 앞서나가는구만. 역할은 그 역할을 수행하게 하기 위해 개인의 감정을 억누르기 때문에 위험하다.

p.232 청소년기동안 주어진 가족체계 안에서의 역할은 가장 의식적인 정체성이 되어버린다.

그렇게 스스로가 중요하다고 느끼고 중독되어버린다.



갈등 유념 사항

[편집 | 원본 편집]

아이가 아이라는 걸 잊곤 한다.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가르침이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잊어선 안되리라.

금지는 최대한 자제하기

[편집 | 원본 편집]

'~하지 마'와 같은 금지는 남발할수록 힘을 잃는다. 

행동주의 기반의 전략으로, 실행할 수 없다면 협박해선 안된다. 반드시 실행할 수 있는 패널티를 주어야 한다. 부모의 말에 힘이 실리기 원한다면.

'부모가 소리지르며 실행하면 아이는 규칙보다 부모의 분노를 기억한다. 부모가 차분하게 실행하면 아이는 규칙을 기억한다.'[1]

감정에 이름 붙이기

[편집 | 원본 편집]

아이들은 감정이 격해지면 울며 스스로를 통제하지 못한다. 이럴 때 어른이 '~해서 화가 났구나', '~해서 슬프구나' 형태로 화남, 슬픔, 상실 등 감정에 이름을 붙여주어 아이가 다룰 수 있게 도와주어야 한다.

  • ~해서 화가 났구나
  • ~해서 슬펐니?
  • 잘 안되서 화가 났구나
  • 아끼던 장난감을 잃어버려서 슬프구나

방향성 제시하기

[편집 | 원본 편집]

아이들이 문제행동을 일으키면 어른들은 '하지 마', '그만' 등 제지하는 언어와 태도를 보인다. 그러나, 아이들은 제지당하더라도 이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기때문에 방향을 제시해주는 게 좋다.

  • 화가 많이 났구나. 그래도 장난감을 던지면 안되고, 너도 놀고 싶다고 표현해야 해.
  • 여기에서 뛰면 안돼. 걸어볼까?
  • 소리치면 안돼. 모두가 조용히 하고 있지? 우리도 소곤소곤 말해보자.
  • 화가 많이 났니? 아빠랑 이야기 할 수 있을 때까지 마음 가라앉히고 오자.

'평가받은 아이는 방어하지만, 행동을 들은 아이는 고칠 수 있다.'[1]

  1. 1.0 1.1 김민성(2026). 말투만 바꿨을 뿐인데(10만 부 기념 개정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