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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가 날 때 === '''어릴 적 충족되지 않은 감정이 어른이 되어 문제를 야기하는 이유.''' 많은 상담이론에서 어릴 적 충족되지 않은 욕구들에 대해 다룬다. 완전히 동의하기 어려우면서도 그 구조와 설득력은 탄탄하여 무시할 수 없기에, 화가 나는 수많은 상황에서도 어른스러움을 잃지 않아야 하리라. 부모가 아이의 감정, 욕구를 알아주지 않는다면 아이는 자기가 사랑받고 있다고 믿기 위해서 거짓자아를 만든다. 그렇게 되기를 기대하고 상상하던 방식대로. 자의식 형성이 되지 않아 나타나는 가장 큰 문제는 명확한 경계선의 상실. 학대, 방치, 상실은 경계선을 짓밟는다. => 버림받는 것, 낯선 곳에 떨어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 스스로를 잘 지키지 못한다. 거절을 잘 못한다. 이상적인 아버지를 그려두고 끊임없이 연애를 한다든가, 결혼과 이혼을 반복한다든가, 성적 도착이라든가 수많은 문제의 원인이 된다.(중독) 아마도 당시에 받은 상처를 해결하기 위해 뒤늦게 애써 몸무림치려는 시도가 아닐지..? 활자, 쇼핑, 일, 도박, 종교 등 어떤 활동이라도. 마음을 산만하게 하여 혹은 인지적인 중독으로 감정을 회피하는 것. 혹은 기분을 바꾸기 위하여 중독에 이른다. '''분노. 치밀어오르는 격노가 있다.''' 아이가 떼를 쓰거나 설득을 무시하고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려 할 때 격노가 치밀어오른다. 내가 생각보다 많은 억누름과 감정의 버림을 통한 둔감함으로 삶을 꾸려왔기에 이기적인 모습을 참을 수 없는 것일까? 아이가 그런 존재라는 것을 알면서도 나는 계속해서 아이를 교정하려 한다. 그를 한심하게 생각하며.. 나에게도 생각보다 적잖은 아픔이 있었던 모양이다. 아내와는.. 그냥 그런 상황에 나는 피해 있는 것이 가장 적절한 대응일 듯한데, 아내는 그.. 육체적 힘듦이 있기에, 나 또한 병들었으면서 또다시 달려들다 다시 상처를 입고 만다. 아내로부터. 나 또한 상처를 주면서. 그저 참고 누르며 나아온 일상이 너무 길어져 어디서부터 무엇이 문제인지.. 더는 모르겠다. 생각보다 어린 시절의 크리티컬한 상황이 잘 기억나지 않기도 하고.. 격노를 불러일으키는 현재까지의 유일한 존재로다. 인생이 시험당하는 느낌이요, 무기력감의 근본이요, 아아, 모르겠다. 아무것도. 나의 일그러진 정의는 성취되지 못한다. 상처, 미결과제가 남은 성인들은 자신들의 필요나 욕구가 충족되지 않은 경험이 많아, 자녀가 도움을 요청하고 뭔가를 원한다는 게 그들을 화나게 만든다.<ref>John Bradshaw (2024). ''상처받은 내면아이 치유''. 학지사, p.264.</ref>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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