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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움직임을 포착하려는 시도 (19세기 후반) ==== 초고속 카메라의 역사는 '움직임'의 본질을 포착하려는 열망에서 시작되었다. 이 시기의 기술은 연속된 사진을 통해 빠른 움직임을 분해하여 보여주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 에드워드 마이브리지 (Eadweard Muybridge): 1878년, 사진작가 마이브리지는 "달리는 말의 네 발이 모두 공중에 뜨는 순간이 있는가?"라는 논쟁을 해결하기 위해 독창적인 실험을 진행했다. 그는 경주 트랙을 따라 12대의 카메라를 설치하고, 말이 달려가면서 설치된 줄을 건드리면 각 카메라의 셔터가 차례로 터지도록 설계했다. 이 실험을 통해 말의 네 발이 모두 지면에서 떨어지는 순간을 성공적으로 포착했으며, 이는 연속 사진을 통한 동작 분석의 시초이자 초고속 촬영의 개념을 연 중요한 사건으로 평가받는다. * 에티엔쥘 마레 (Étienne-Jules Marey): 프랑스의 생리학자 마레는 마이브리지의 작업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갔다. 그는 1882년 '크로노포토그래픽 건(Chronophotographic Gun)'을 발명했다. 이 장치는 총 모양의 카메라로, 방아쇠를 당기면 회전하는 원판 필름에 초당 12장의 이미지를 연속적으로 기록할 수 있었다. 여러 대의 카메라를 사용한 마이브리지와 달리, 단일 카메라로 다중 프레임을 포착한 마레의 방식은 현대적인 고속 촬영 기술의 직접적인 조상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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