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임의의 문서로
미디어위키 도움말
특수 문서 목록
학교의 모든 지식. SMwiki
검색
검색
보이기
로그인
개인 도구
로그인
로그아웃한 편집자를 위한 문서
더 알아보기
기여
토론
고급물리:전기장
편집하기 (부분)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편집
원본 편집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편집
원본 편집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파일 올리기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 전기력의 근원은 무엇일까? === {| class="wikitable" !학생 답변 !교사 코멘트 |- | * 전기력의 근원은 전하이다. 전하는 질량처럼 입자가 가진 고유한 성질이고 전하가 없으면 전기력도 생기지 않는다.전하는 주변 공간에 전기장을 만들고 다른 전하가 그 장 안에 들어오면 힘을 받게 된다. * 전기력의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물질이 가지고 있는 전하 * 물질을 구성하는 기본 입자들이 가진 고유한 성질인 "전하"로 인해 전기력이 생기는 것이다. * 전하량이라고 생각한다. F=k*q1*q2/r^2에서 k는 상수이다. 만약 거리가 전기력의 근원이라고 한다면 중성자 2개 사이에도 전기력이 있어야할 것이다. 따라서 q, 전하량이 전기력의 근원이라고 생각한다. * 전기력의 근원은 전하이다. 질량을 가진 물체들 사이에서 중력이 작용하는 것처럼 전하를 가진 입자들 사이에는 전기력이 작용한다. * 전기력의 근원은 입자가 가진 전하이고 전하로 인해 입자들 사이에 서로 밀어내고 당기는 힘이 작용한다. * 원자에서 기본적으로 스핀이나 전하를 띄는 양성자와 전자등이 이 힘의 근원 |굳. 기본적으로 전기력의 근원은 전하라고 볼 수 있음. 다만, 전하가 왜 존재하며 왜 이러한 상호작용을 하는가까지 묻는다면, 현재의 물리학에서는 전하를 입자가 가진 기본적인 성질 중 하나로 봄. |- | * 전하가 주변 공간에 전기장을 만들고, 그 전기장이 다른 전하에 힘을 작용시킨다. * 전기력의 근원은 전하이다. 전하가 주변에 전기장을 만들고, 다른 전하가 그 전기장 속에 들어오면 전기력을 받는다. * 전하가 주변 공간에 전기장을 만들고, 다른 전하가 이 전기장과 상호작용하면서 전기력을 받는다. * 전하 주위에 퍼져나가는 무언가이다. 전하가 존재하는 순간 그 주변 공간에 자신만의 장을 만들어내고, 이 장이 다른 전하에 힘을 전달한다. |내가 의도한 답. 내가 의도했던 것은 전기력의 직접적인 근원으로 전기장을 원했음. |- | * 전기력의 근원은 전하 그 자체뿐만 아니라, 전하가 주변 공간의 성질을 변화시켜 만들어내는 전기장이다. 두 전하가 직접 맞닿지 않고 떨어져 있어도 힘을 주고받을 수 있는 이유는 공간에 형성된 전기장을 통해 상호작용 에너지가 전달되기 때문이다. * 전하에 의해 전기장이 형성되고 이 전기장에 다른 전하를 배치하였을 때 작용하는 상호작용을 전기력이라고 생각한다. * 전기력은 전하를 가진 입자가 전기장을 만드는데 그 장과의 상호작용이 전기력의 근원이다. * 전기력의 근원은 전기장으로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 전기장에서의 장이란 물리적인 힘이 미치는 공간에서 각 지점마다 다른 크기를 갖는 물리량을 말하는데, 전하는 그 존재만으로 주변 공간에 전기장이라는 물리적 상태를 만들어내고, 이 전하와 다른 크기의 물리량을 갖는 다른 전하는 자신의 놓인 위치의 전기장으로부터 국소적인 힘을 받음으로써 서로 다른 두 전하의 전기장끼리 상호작용하면서 전기력이 작용한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두 전하의 전기장끼리 상호작용하여 힘이 생긴다고 표현하기보다는, 한 전하가 만든 전기장 속에서 다른 전하가 힘을 받는다고 설명하는 것이 현재 더 정확함. |- | * 직접적인 근원은 전하이고 점전하 사이의 힘은 쿨롱 법칙 공식으로 쓰일 수 있다. 전자 하나의 전하량은 1.602 x 10^(-19) 라는 점을 고려하면 정전기 유도 실험을 할때 전자가 이동하면서 전하량을 만들고 그 전하량으로 전기장이 형성되며 전기력이 형성된다. * 근원은 물체가 가진 '전하'다. 중력에 질량이 필요하듯 전기 현상에는 전하가 필요하다. 평소 물체가 전기를 안 띠는 건 전하가 없어서가 아니라 (+)와 (-)가 거의 같은 양이라 상쇄되기 때문이고, 마찰로 전자가 조금만 옮겨가도 현상이 나타난다. 다만 떨어진 두 전하가 어떻게 서로를 미는지까지 물으면, 원인은 전하지만 힘이 전달되는 통로는 그 사이의 공간 전기장이다. |구체적으로 잘 씀. |- | * 광자로부터 발생되었다. * 전하를 띤 입자 사이의 전자기적 상호작용인데 지구과학 시간에 배운 전자기적 상호작용을 전달하는 입자 photon이 있는데 같은 종류의 전하끼리는 밀어내고, 다른 종류의 전하끼리는 끌어당긴다. * 근본적으로 쿼크와 전자라는 페르미온에 의한 것으로 볼 수 있을 것 같고 이들의 상호작용인 전자기력이 만들어졌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이거;;; 안배웠는데, AI의 힘인가...!?!? |- | * 원천 전하가 만들어 내는 일종의 공간의 휘어짐(?)으로 설명하는 전기장의 높낮이에 따라 생기는 힘? |공간 자체가 휘어진다는 설명은 일반상대성이론에서 중력을 설명할 때 사용하는 표현에 가까움. 전하가 주변 공간에 전기장을 만든다는 생각은 맞지만, 이를 곧바로 “공간이 휘어진다”고 표현하지는 않음. 굳이 공간이 휘어졌다는 표현을 쓰려면, 우리가 사는 3차원 공간이 아니라, 인지하지 못하는 다른 차원의 공간의 휘어짐이 있기 때문이라고 표현은 가능할듯? |- | * 우주가 탄생하고 입자가 생성되며 그 입자에 전하라는 성질이 부여되었을 때부터 전기력이 존재할 수 있었다. 이에 더해 전하가 '당연하게' 보통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내려간다고 받아들일 수 있는 순간 그 체계가 형성되었다고 생각한다. |그 당연함을 표현하는 도구에 대한 물음이었음! |- | * 전하, 전하로 만들어진 자기장으로 유도된 전기장이 근원이다. |사이비 교주의 이론. |- | * 전하가 가지는 기본적인 힘으로 전하에서 발생한다. 우주에서는 강한 핵력, 약한 핵력, 중력, 그리고 전자기력이 4대 힘이다. * 원천전하와 시험전하 그리고 두 전하사이의 거리이다. |;;;? 문맥 파악 이슈; |- |여러 전하들의 정전기적 인력이 그 근원이 아닐까 |그니까; 그게 왜;;; 하; 정전기적 인력이 전기력이잖아; |}
요약:
학교의 모든 지식. SMwiki에서의 모든 기여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라이선스로 배포된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학교의 모든 지식. SMwiki:저작권
문서를 읽어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
검색
검색
고급물리:전기장
편집하기 (부분)
새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