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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축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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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 === 축전기에 전하가 저장되는 원리를 정성적으로 설명해봐요. === {| class="wikitable" !학생 답변 !교사 코멘트 |- | * 전압에 의해서 한쪽 판에 있던 전자들이 다른 판으로 이동한다. 이때 두 판 사이에 전기장이 형성되며, 전기적 인력으로 인해 전하들이 판에 저장되게 된다. * 두 금속판에 전압을 걸면 전자가 한쪽 판에서 다른 쪽 판으로 이동하며 (+)와 (-) 전하가 각각 쌓입니다. 이때 판 사이의 절연체나 공간 때문에 전자가 직접 건너가지 못하고, 서로 끌어당기는 전기력에 의해 전하가 판에 머물게 됩니다. * 전압을 걸면 한쪽 금속판에는 전자가 모여 음전하가 쌓이고, 다른 쪽은 전자가 빠져나가 양전하가 된다. 전하는 직접 이동하지 못하고, 전기장이 형성되면서 그 상태로 전하가 저장된다. * 두 개의 도체 극판이 절연체를 사이에 두고 떨어져 있는 구조에서 전지를 연결하면, 전지의 전위차에 의해 전자가 이동한다. 한쪽 극판의 전자는 전지의 +극으로 끌려가 극판이 +전하를 띠게 되고, 반대쪽 극판에는 -극에서 전자가 밀려와 -전하를 띠게 된다. 이때 양쪽 극판에 쌓인 +전하와 -전하 사이에는 서로 끌어당기는 전기적 인력이 작용하지만, 중간의 절연체 때문에 전하가 이동하지 못하고 양극판에 붙잡혀 저장되는 원리이다. * 전지의 힘으로 전자들을 한쪽 판에서 다른 쪽 판으로 강제로 옮겨놓고, 두 전하 사이의 끌어당기는 힘을 이용해 그 상태를 붙들어 놓는것이라고 받아들였습니다. * 건전지가 강제로 전자를 한쪽으로 몰아넣고 다른 쪽에서 빼앗으면, 마주 보는 두 판에 생긴 (+), (-) 전하가 서로를 강하게 끌어당기면서 도망가지 못하게 붙잡아 두는 현상입니다. * 전위차에 의해 한쪽 극판에서는 전자가 빠져나가고 반대쪽 극판으로는 전자가 유입되면서 두 극판이 각각 (+), (-) 전하로 대전된다. 이때 극판 사이의 절연체가 전하의 직접적인 흐름을 막아주어 전하들이 각 극판에 머물게 되며, 그 결과 두 극판 사이에 전기장이 형성된다. |오... 거의 핵심을 다 잡았어요 👍 핵심 흐름은 이거에요: 전지가 전자를 “억지로” 이동시킴 → 전하 분리 → 절연체 때문에 전류가 흐르지는 못함 → 서로 끌어당기며 유지 즉, 전하를 분리한 상태로 가둬놓는 장치입니다. 특히 “강제로 옮겨놓고 붙잡는다”는 표현 아주 좋음. |- | * 축전기는 두 금속판 사이 간격을 둔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여기에 전압을 가하면 한 쪽 금속판에는 전자가 모여서 음전하를 띠고 다른 쪽 금속판에서는 척력으로 인하여 전자가 빠져나가서 양전하를 띄게 된다. 그러면 두 판 사이에 전기장이 형성되게 되고 그 상태를 유지하므로써 에너지를 저장한다. * 축전기는 두 도체판에 전압을 걸면 한쪽에는 음전하, 다른 쪽에는 양전하가 쌓이며 전하가 분리되어 저장된다. 이때 두 판 사이에 전기장이 형성되고, 전하를 계속 쌓기 위해 필요한 에너지가 이 전기장에 저장된다. 따라서 축전기는 전하의 분리를 통해 전기장 형태로 에너지를 저장하는 장치이다. * 축전기는 두 금속판에 전압을 걸어 한쪽에는 음전하, 다른 쪽에는 양전하를 모은다. 이때 두 판 사이에 전기장이 형성되고, 전하를 분리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가 이 전기장에 저장된다. * 축전기에 전하가 저장되는 과정은 전기장이 형성되는 과정에서 두 판에 전압을 가하면 전자가 한쪽 판으로 이동하여 그 판에는 음전하가 축적되고 반대쪽 판에서는 전자가 빠져나가 양전하가 형성된다. 서로 다른 부호의 전하가 두 판에 마주 보며 쌓이게 되어 전기장이 만들어진다. 이 전기장은 단순히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에너지를 저장하는 역할을 한다. |예습을 한 친구들로 예상됨. 단순히 “전하가 쌓인다”를 넘어서 에너지가 전기장에 저장된다까지 갔어요. 이건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 우리는 사실 “전하”를 저장하는 게 아니라 → 전기장(공간의 상태)에 에너지를 저장하는 겁니다. |- | * 축전기에 전압을 가하면 전압의 세기만큼 전하가 저장된다. 축전기 사이에도 척력이 작용하기 때문에 축전기를 충전하기 위해서는 이를 상쇄할 힘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 두 판 사이에 전압을 걸면 한쪽에는 전자가 모이고 다른 쪽에는 전자가 빠져나가서 전위 차이로 인해 전기장이 형성된다. 그리고 이 전기장이 전하가 더 이동하는 것을 방해하다가 결국 전하가 다시 멈추면 전기장에 전하가 저장된다. * 두 금속판의 전위차가 전지의 전압과 같아져 더 이상 전하가 이동하지 않을때까지 전하가 모여 전기 에너지가 저장된다. |충전이 멈추는 것까지 언급함. → 전기장이 점점 커지면서 추가 이동을 막는다 → 그래서 전지 전압 = 축전기 전위차가 되면 멈춤 이건 사실 “충전이 왜 멈추는가”까지 설명한 것이라서 좋은 접근. |- | * 전지의 +쪽과 연결된 판은 +전하가, -쪽으로 연결된 판은 -전하가 저장된다 * 회로의 전하가 흐르면 축전기 양 극판이 각각 양전하와 음전하로 충전된다. * 전지가 전자를 공급하면서 한쪽은 -전하를, 한쪽은 +전하를 띄게 되어 인력이 생겨 같은 전하들이 몰려있지만 인력 덕분에 저장할 수 있음 * 전지에 연결하면 전압이 걸려 전자가 이동하여 전하가 축적된다 * 전기가 흐름에 따라 두 평행한 판 사이에 전하가 쌓이면서 전하가 저장된다. * 한쪽 판이 플러스 전하로 대전되고, 다른 한쪽은 마이너스 전하로 대전되어 저장된다. * 전류가 흐르게 되면 음전하가 -극에서 나와서 축전기 한 쪽을 -전하로 대전시키고, 반대쪽은 +극으로 대전이 되어서 전하가 저장되게 된다. * 회로에 전류를 흘리면 흐르는 전하가 판에 쌓이는 것이다. |물어본 것은 원리였으나, 저장되는 현상에 대해서만 언급함. |- | | |- | * 전하를 띠고 있는 상태에서 회로의 흐름을 끊기게 만들면 전자가 이동하지 못하게 된다. 이에 따라 축전기의 양쪽 판이 전하를 띠고 있는 상태로 고정되면서 축전기에 전하가 저장된다. |왜 저장될 수 있는지 원리를 물은 것인데, 왜 흐르지 못하는지에 대한 설명을 해주었죠; |- | * 축전기는 전하 자체의 특성을 정의하여 차이가 있다. |문맥과 전혀 맞지 않음;;; |} === 자주 나온 오개념 === * 전류가 흐르면 자동으로 저장된다 → ❌ (전하는 멈춰야 저장) * 회로를 끊어서 저장된다 → ❌ (이미 전기장으로 유지됨) * 전하만 저장된다 → ❌ (실제로는 전기장에 에너지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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