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임의의 문서로
미디어위키 도움말
특수 문서 목록
학교의 모든 지식. SMwiki
검색
검색
보이기
로그인
개인 도구
로그인
로그아웃한 편집자를 위한 문서
더 알아보기
기여
토론
물리학:전기장과 전기력
편집하기 (부분)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편집
원본 편집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편집
원본 편집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파일 올리기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 수업 중 떠오른 질문 === {| class="wikitable" !학생 질문 !교사 코멘트 |- | * 왜 같은 전하끼리는 밀고 다른 전하끼리 끌어당길까?? * 전기장은 실제로 존재할까? 아니면 개념일까? |그걸 장으로 설명하고 있죠. 사실, 장도 설명의 도구.. 어쩌면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든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전자기파를 장의 변화로 설명하고 이게 또 꽤 잘 먹혀요;;! 만약 우리가 장님이라면.. 촉감도 사용할 수 없다면.. 다른 어떤 방법으로(예컨대 소리를 듣거나) 누군가의 손가락은 5개다 라는 가설을 세워서 현상들을 설명할 수 있겠죠. 전기장, 중력장, 에너지 같은 개념들이 이런 식으로 만들어져 발전되어가는 개념입니다. 물론 언제든 더 좋은 모델이 나타난다면 무너질 수 있겠지만요! |- |모든 전자기 관련 문제를 F = qE로 풀 수 있을까? |네, 모든 역학 문제를 F=ma로 풀 수 있듯이요! 그러나 효율성에서 좋지 못하죠;; 현실에선 계산력 문제도 있구요. |- |중력장과 전기장은 비슷한 수식을 가지는데, 왜 중력에는 척력이 없을까? |그러게요, 이것도 참 신기한 일이에요. 반입자들은 전하량도 반대인데, 모두 동일하게 중력을 갖고 있고 인력만 보여주니까요!! |- | * 전기장이 0인 지점에서는 정말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까? 안정한 상태일까? * 전기장이 0인 지점은 항상 안정한 위치일까, 아니면 불안정할 수도 있을까? |전기장 외의 힘들이 없다면 안정적인 상태라 보아도 되지 않을까요? 적어도 전기적으론 안정적인 상태. |- |시간에 따라 변하는 전기장에서도 같은 식 F=qE가 성립할까? |네, 그 순간에 형성된 전기장에 의해 힘을 받으니까요!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나의 주먹도 너의 얼굴에...? |- |전기력이 사라진다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 |오....... 원자 자체가 있을 수 없을듯. 세상엔 전자와 오직 원자핵들만..! |- |전기력선과 등전위선은 항상 수직이라던데 왜 그런건가요? |등고선을 생각해보면 좋아요. 등고선은 사실.. 등위치에너지선이죠. 위치에너지가 낮아지려는 방향으로 힘이 작용하듯, 전위가 낮아지는 방향으로 전기장이 형성됩니다. |- |전위가 같은 지점들을 따라 이동하면 왜 일이 0일까? |위에 이어서! 등고선을 따라가면 위치에너지에 변화가 없죠. 즉, 한 일도, 받은 일도 없습니다! 전위도 같은 방식으로! |- | *전하 배치에 따라 전기장과 전위 분포는 어떻게 달라질까? * 전하를 띄는 물체 여러 개가 있을 때 전기력이 0인 지점의 개수와 위치를 알 수 있을까? * 여러 전하가 만드는 전기장은 한 공간에서 서로 더해지거나 상쇄될 수 있는데, 그렇다면 실제 복잡한 상황에서는 어떻게 계산할까? * 전기장이 여러 개 작용하는 경우에도 힘의 합성처럼 풀면 되나요? * 중력장과 전기장이 같이 작용하는 공간에서의 힘은 어떻게 구할까? |기본적으로 중력장은 중첩됩니다. 마찬가지로 전기장도 중첩되는 성질이 있어요. => 쿨롱의 법칙으로 개별 입자들이 만든 전기력을 다 합치면 해당 지점에서의 힘을 구할 수 있습니다. 그걸 q로 나누면 합성 전기장~ 기대하세요~ 고급물리에서 적분과 함께 구하게 될거에요~ |- | * 장과 파동은 무엇이 같고 다른 것일까? |어디까지나 모델인데, 장은 질료? 재료라면, 파동은 현상이죠. |- | * 왜 전자는 전위가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이동할까? |전자도 무조건 위치에너지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이동해요. 전위에 -전하를 곱하면 전위가 낮은 곳이 위치에너지가 높은 곳이 되어버리죠! |- | *왜 전류 방향과 전자의 이동 방향은 반대일까? * 전류 방향을 왜 그렇게 정의했을까? |프랭클린이 + - 를 임의로 이름붙였고, 한참 있다가 실제로 움직이는 게 -임을 밝혀내게 됩니다. 그런데, 이미 전자기학이 상당히 자리 잡은 상태였고, 전류의 방향만 바꾸면 모순 없이 작동했기에, 굳이 바꾸지 않고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류의 방향이 현재와 같아야 기억하기도 쉽다;;;? ex) 오른손 법칙.(오른나사법칙) |- | * 왜 1C 전하는 그렇게 정의되었을까? * 전기장의 정의에서 왜 +1C를 기준으로 할까? |우리 단위 하면서 했는데;;; 일상에서 쓰기 편한 양을 1A로 정하고 거꾸로 1C이 정의됨. |- |전위가 0을 어디로 잡는지는 왜 마음대로일까? |전위 차이만 유의미하기 때문. |- | * 쿨롱 법칙과 만유인력이 비슷한데 같은 힘 아닐까? * 중력장과 전기장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수학적으로 완전 같은 형태라 둘을 엮으려 100년 넘게 노력하고 있으나, 아직도 통일장 이론은 나오지 X 공통점: 둘 다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 - 둘 다 장 개념으로 표현 가능 👉결정적 차이 중력: 항상 인력 (질량은 +만 존재) 전기력: 인력 + 척력 (전하는 +, - 존재) 👉 결과적으로 - 중력 → 구조를 모으는 힘 - 전기력 → 구조를 다양하게 만드는 힘 👉 그래서 우주의 구조 자체가 달라짐 |- | * 전기장이 시간에 따라 변하면 바로 전달될까? * 멀리 있는 전하 변화는 즉시 영향을 줄까? |정답: “즉시 X” → 변화는 **빛의 속도(c)**로 전달됨 👉 즉 - 멀리 있는 변화는 “시간 지연” 있음 👉 이게 중요한 이유 - 전자기파 - 상대성이론 까지 연결됨 거의 현대물리 입구임 ㅋㅋ(아님; 수식적으로는 일반상대론 해야 이해 됨;;;) 전자기 끝에 맥스웰방정식 배우면 빛의 속도를 유도할 수 있는데, 특이하게도, 속도나 다른 변수의 함수가 아니라 그냥 상수가 유도됨;;; |- | * 전기 퍼텐셜 에너지를 Fd로 계산해도 되나? * 힘이 변하는데 단순 계산 가능한가? |힘이 일정 → W = Fd 가능 힘이 변함 → ∫F dx 해야 함 |- | * 자기부상열차는 곡선도 가능할까? |곡선이 안되면 어떻게 열차가 성립하지;;;? |- |자기장으로 공중부양 가능할까? |옛날에 이그노벨상으로 개구리를 자기장으로 띄우는 것이 있었음;;; |- | * 양전하와 음전하가 뒤바뀌면 어떻게 될까? * 모든 물체가 전하를 띠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 |상상력 좋다 👍 👉 핵심: “조건을 바꾸면 법칙의 의미가 드러남” - +, - 바뀌어도 물리 법칙 자체는 동일하게 유지됨 (대칭성) 👉 모든 물체가 전하 띠면? - 엄청난 전기력 → 지금 구조 유지 불가 - 물질 구조 자체 붕괴 가능 👉 즉 지금 세계는 “균형 상태” 모든 물체가 전하를 띠면 다 해체되겠지요??! |- | * 전기력의 방향이 없을 수 있을까? |방향이 없다? → 그건 힘이 아님 (스칼라) |}
요약:
학교의 모든 지식. SMwiki에서의 모든 기여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라이선스로 배포된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학교의 모든 지식. SMwiki:저작권
문서를 읽어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
검색
검색
물리학:전기장과 전기력
편집하기 (부분)
새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