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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개념 및 개쩌는 질문 === {| class="wikitable" !분류 !질문 !대답 |- | |등가원리가 성립하는 상황에서 관성력에 의한 위치에너지도 존재할까요? |굉장히 멋진 발상이다..!! 가속하는 계 안에선 중력이 작용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위치에너지처럼 다루면 됩니다. 에너지보존법칙도 그대로 쓰면 되죠. 계 밖에서 관찰했을 때가 문제인데, 내부에서 특정 위치까지 올려둔 후 낙하시키는 상황을, 밖에서는 물체는 그대로 운동하고 있는데, 움직이는 관찰차가 가속하며 다가가는 것처럼 보게 되죠. 하여간, 관찰자에 따라 에너지의 언급 방식과 크기는 달라지지만, 여전히 어디서는 적용할 수 있습니다...! |- | | * 힘이 이동방향과 수직일 때 일이 0이라면, 원운동처럼 방향만 바뀌는 운동에서는 에너지가 어떻게 유지되는 것일까? |좋은 질문, 원운동에서는 속력(에너지)은 유지되고 방향만 바뀐다. |- | |보존력 비보존력 들으니까 그냥 생각난건데 부력은 왜 보존력인가요? |임의의 경로를 지난 후 제자리로 돌아왔을 때 한 일의 총합이 0이면 보존력이라고 합니다. 부력..은 좀 애매합니다; 부력을 보존력이라고 말하려면 점성을 무시하고, 난류 등이 없다고 가정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이론적으로 순수한 부력은 보존력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실제론 그렇진 않죠. => 순수한 부력은 보존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 |공기저항과 마찰등이 없지만, 지금과도 같은 생활을 할수 있도록 만들수 있을까? |마찰...이 기본적으로 전자기력과 엮여 있어서; 마찰이 없다면 전자기력도 없다고 보아야 해서;; 우린 다 흩어질듯??? |- | | |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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