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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들의 질문 == {| class="wikitable" !분류 !질문 !대답 |- |개념 | * 왜 기본단위는 7개로 정해졌고 앞으로 새로운 기본단위가 추가될 가능성은 없는가? * 7가지 기본 단위만을 이용하면 모든 단위를 정의할수 있기에 7가지 단위만 있나요?? * 이 기본 단위에서 더 추가한다면 무엇을 추가하면 좋을까? * 기본 단위를 더 쪼갤 수는 없을까? 기본 단위는 사람들이 합의하여 정한 단위이다. 만약 사람들이 합의하면 현재의 기본 단위가 유도 단위였다고 말할 수 있을지 궁금해졌다. |현재 사용하는 단위들을 줄이고 줄여, 핵심 논리적 토대만 남겨놓은 게 오늘날의 토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만약, 새로운 물리현상이 발견되어 (예를 들면 영적 현상) 현재 사용하는 단위로 표현이 안된다면 새로운 기본단위를 추가해야 하지 않을까요!? |- | |기본 단위의 기준을 어떻게 정한 것일까요? |가장 직관적인 키, 손의 크기 등으로 사용을 해온 게 시초가 아닐지요?! 1엄북동. 이런 식으로. 엄북동 단위 만든 사람은 진짜 천재 같아;;; |- | |다른 나라에서 si단위를 사용하지 않는 곳이 있다고 알고 있는데 그들은 어떤 기준으로 사용하고 있는지 |피트, 야드, 아르, 헥타르 등 각자의 기준대로 사용하고 있죠. |- | |우리가 사는 3차원 이상에는 어떤 단위가 존재할까 |3차원 이상이라고 해서 특별해지진 않을 듯해요. 왜냐하면 논리적 토대는 1차원에서 사용하는 단위들이고, 3차원은 이들의 곱으로 표현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 | |여기 무차원단위에서 입체각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고, 질량의 개념에서 플로지스톤 이론으로 설명했다는데 이것이 뭔지 잘 모르겠다. |입체각은 단순히 반지름 대 면적의 비율이라고 생각하면 됨. 과거의 플로지스톤으로 연소를 설명할 때 나무를 태우면 가벼워지는 것과 엮어서 질량이 플로지스톤 안에 담겨 있다고 생각했던 듯합니다~ |- | |예전에 정한 단위들도 당연히 있죠. 그렇다면 지금 시대에 그때 정한 단위를 여려 방면으로 보았을때 즉 그 단위를 정한 방법이나 그 단위가 나타내고자 하는 것들을 보았을때 현대 시대에서도 필요한가? 사용된 방법들은 타당한가를 다시 검토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주기적인 회의로 계속 개정을 해오고 있죠~ |- | |만약 음수 차원이나 4차원 이상의 차원이 있다면 그곳의 단위는 우리의 기준에서 무엇을 측정할 수 있을까? |생각보다 새로울 것은 없어요. 음수 차원은 생각보다 많이 쓰죠. 속도. 가속도. 등등. |- | |기초광학이였나 그 책에서 스테라디안을 이용한 방정식을 본적이 있는데 스테라디안은 어떤 곳에서 어떻게 쓰이나요? |보통 기초광학처럼 구 형태의 무언가를 다루는 분야에서 사용합니다~ |- | |유도단위와 기본단위는 사용될때 다른 특이한 차별점은 없을지 궁금했습니다. |동일하게 사용하면 됩니다. 특별히 다른 방식으로 다룬다든가 하는 일은 없습니다. |- | |왜 몸무게는 질량의 단위를 쓰면서 몸질량이아닌 몸무게라고 부를까 |일상의 용어를 과학의 용어가 대체하지 못한 거죠. 몸무게라는 언어가 너무 익숙해서 몸질량이 밀려난 사례. 비슷한 오류로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 |발전 관련 |어떤 단위이든 약간의 오차는 생길 수밖에 없는 데 왜 그렇게까지 오차를 줄이려고 할까? |더 적은 오차, 더 많은 정확도, 더 쉬운 조립, 더 좋은 내구성! |- | |학생마다 배우는 속도는 모두 다르겠지만, 수업 중간중간에도 이해하고 있는지 자가진단 할 수 있게 종종 질문해주시거나 문제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수업 후에 설문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당~ 다른 친구들이 어떻게 언어로 표현하는지, 나의 오개념이 어떤 것이었는지 파악하기 위하여~ |- | |통합과학 1,2,물리학 시간에 구분없이 차례대로 쭉 진도나가신다고 하셨던것 같은데, 그럼 시험과목도 하나로 묶어서 보는건가요? |시험과목은 3개가 됩니다. 공통과학을 4명의 선생님이 내셔요. 물리학 따로 봐요~ + 제 수업에서의 시험범위는 누적입니다~ |- | |질문: 계산과정에서 유효숫자 적은걸로 맞추고 버림하라 하셨는데 반올림 해야 정밀도가 높아지는것 아닌가요? 할 말: 쌤 목소리 너무 좋으세요! |골때리게도 반올림을 하면서 유효숫자를 찾아나가는데 오차가 커져버리는 경우도 있어서;; 상황에 따라 잘;;; 시험의 경우엔 힌트로 주실 듯. |- | |단위의 기호는 어디서 비롯되었을까? 이 많은 단위들을 누가 만들었을까? |기호들은 어떤 회의에서 어떻게 지정되었다고 손쉽게 찾아볼 수 있을거에요~ |- | |360분법을 이용한 각도도 무차원 단위인건가요? |무차원이라고 봅니다. 360분법이란 것도 한 바퀴에 대한 비율로 정해진 거니까 무차원이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 === 해결하지 못한 질문 === {| class="wikitable" !분류 !질문 !대답 |- |개념 |크기를 나타내는 접두어의 어원은 무엇일까? |오, 궁금하다. 저도 아직 찾아보진 못했어요. 아마 과거에 찾아보려다 못찾았을듯; 고대 그리스??? 혹은 아랍. |- | |미국이나 영국은 다른 단위(마일, 파운드 등)를 쓰는데 그 단위들의 기준은 뭘까? 표준원기가 있는걸까? |오, 재미난 발상이다. 아마 처음엔 사람의 신체로 표현했다가 SI 단위 이후에 이들과 관계를 맺어서 명확한 수치가 되지 않았을까요? |- | |시간의 단위를 정의할 때 많은 원소들 중 세슘을 기준으로 설정한 이유는? |어;;;;? 찾아줘.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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