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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는 이유 == {| class="wikitable" !흥미적 이유 | * === 출발질문(마지막까지 학습한 후에 대답해보세요~) === # |- !직업적 이유 | *기사! |- !학문적 이유 | *전기나 역학과 비슷한 부분이 많다. 쿨롱 법칙과 만유인력 식도 거의 똑같고, 전기에서의 전위가 곧 역학에서의 높이, 전하는 질량, 전기장은 중력장으로 생각할 수 있다. 이처럼 전기는 또 하나의 계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 전기를 이해하기 위한 첫 단계가 전기장과 전기력이기 때문이다. => 전기에서 쓰는 수학적 전략, 구조가 역학, 열역학, 유체역학에서 그대로 쓰이는 경우가 많아요. |- !너희들은? | *나는 오늘 내용을 동생들이나 다른 친구들이 배워야 한다는 점에서 중립이다. 역사적 사실, 전자기학의 개념들은 실생활에서 많이 쓰이고 세계를 이해는데 도움을 주어 필요할 거 같지만 여러 적분 그리고 수학들 때문에 정의 위주로 공부하면 좋을거 같다. => 일단 기본적인 이해를 위해선 거의 수학이죠. *솔직히 대부분은 안 배워도 산다. 스마트폰을 쓰는 데 전기장을 알 필요는 없다. 그래도 배울 이유가 있다면, 전기장은 눈에 보이지도 만져지지도 않는데 있다고 주장하는 개념이라는 점이다. 그럼 "안 보이는데 왜 있다고 하지?"를 한 번은 따져야 한다. 이 질문을 제대로 해보는 경험이 전기장 계산법보다 더 오래 남는다고 생각한다. => 맞아요. 적분은 수학적 도구를 사용하기 위한 방식을 보여주기 위한 거고, 조금 더 고민해보기 위한 시간이 설문이죠..! |- !배워야 할 것 | *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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